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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손님 … 2026-01-13 09:5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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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세 아들과 75세 아버지


첨부 이미지 : 2개

3618명이 읽었어요. 216.73.216.48

10
논란 비공개 손님 … 2026-01-13 13:39:00
저건 시설 입소 시켜야 함
1 비공개 손님 … 2026-01-13 10:04:37
아버지 이제 좀 쉬어요ㅠ
2 비공개 손님 … 2026-01-13 10:04:43
이런 게 부모님의 마음일까....
3 비공개 손님 … 2026-01-13 10:05:19
눈물나네요ㅠ
4 비공개 손님 … 2026-01-13 10:21:23
참..
5 비공개 손님 … 2026-01-13 10:27:32
오전부터 울었네 아놔
6 비공개 손님 … 2026-01-13 10:57:58
아이고..
7 비공개 손님 … 2026-01-13 11:36:22
와 ㅜㅜ
8 비공개 손님 … 2026-01-13 11:59:32
어..어.. 아 ㅜㅜ........
9 비공개 손님 … 2026-01-13 12:14:04
아........
10 비공개 손님 … 2026-01-13 12:39:21
ㅠㅠㅜ
11 비공개 손님 … 2026-01-13 13:39:00
저건 시설 입소 시켜야 함
12 비공개 손님 … 2026-01-13 13:56:38
11/ 쉽게 말하지 마요
13 비공개 손님 … 2026-01-13 14:28:19
정말 쉽지 않은 선택이셨을건데.. 대단하시네요 한편으로는 보는내내 아들만 남겨지고 아버지가 먼저 떠나시기라도 하면 어떻하나 걱정 했는데.. 아드님이 그런 아버지 마음을 알기라도 한건지 그래도 조금 먼저 떠나서 아버지 마음속 짐은 좀 덜어지셨지 않을까 싶습니다.
14 비공개 손님 … 2026-01-13 16:07:37
모시던 부장님 첫째가 다운증후군인데 딱 저마음이시더라고요
자식보다 하루만 더 살자...
15 비공개 손님 … 2026-01-13 17:28:13
가슴이 무덤덤해지네요... 아버지 수고 많으셨습니다. 명수도 천국에서 아빠 잘 기다려주길...
16 비공개 손님 … 2026-01-13 19:19:31
감동입니다. 부모님께 더 잘 해야겠고, 자식한테도 저 아버님만큼 더 잘 할 수 있도록 노력하며 살아야겠네요.
17 비공개 손님 … 2026-01-13 19:25:32
그래도 평생 사랑 받으며 행복하게 살다 갔네요. 지금 쯤 두 분이 천국에서 잘 살고 있길...
18 비공개 손님 … 2026-01-13 21:32:48
예전에 봤을때도 울컥했는데 다시 봐도.. ㅠㅜ 두분 하늘에서 행복하시길
19 비공개 손님 … 2026-01-13 22:27:59
봤던건데...참..
마음이 아프네요
20 비공개 손님 … 2026-01-14 10:21:12
아버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21 비공개 손님 … 2026-01-14 12:32:01
ㅠ
22 비공개 손님 … 2026-01-14 12:49:20
..마음이 찢어지는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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