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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손님 … 2025-08-08 11:3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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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암 환아를 만난 9살 아이가 한 말 jpg


첨부 이미지 : 1개

3576명이 읽었어요. 216.73.2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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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공개 손님 … 2025-08-08 11:31:16

2 비공개 손님 … 2025-08-08 11:33:59
사망엔딩일까봐 졸라 쫄았다
3 비공개 손님 … 2025-08-08 11:39:32
시벌 인류애 ㅜ ㅜ
4 비공개 손님 … 2025-08-08 11:58:13
눈물난다;;;;
5 비공개 손님 … 2025-08-08 12:14:04
아......
6 비공개 손님 … 2025-08-08 12:23:17
이겨내라!!!!
7 비공개 손님 … 2025-08-08 12:29:55
긴장하면서 봤다 시발
8 비공개 손님 … 2025-08-08 12:57:15
아 다행이다
9 비공개 손님 … 2025-08-08 13:09:17

10 비공개 손님 … 2025-08-08 13:28:47
려원양 나올때 존나 긴장했네 ㅁㄴㅇㄹ
11 비공개 손님 … 2025-08-08 13:48:49
누가 성악설이래!!
12 비공개 손님 … 2025-08-08 13:58:05
고맙다 진짜 펑펑 울었다 고맙다 애들아
13 비공개 손님 … 2025-08-08 15:41:54
말을 어떻게 저렇게 예쁘게하니
14 비공개 손님 … 2025-08-08 18:16:08

https://youtu.be/tWatiCnuK0U?si=_2nexH0dHQJWWPG5
15 비공개 손님 … 2025-08-09 00:36:10

16 비공개 손님 … 2025-08-09 10:44:44
몇번을 봐도 가슴이 찡하다 고맙다 애들아
17 비공개 손님 … 2025-08-09 14:05:36
진짜 안좋은 소식이 마지막에 있을까봐 조마조마 했다

때묻지 않은 아이들의 위로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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