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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손님 … 2025-05-18 08: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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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 젖은 호소문


첨부 이미지 : 1개

3817명이 읽었어요. 216.73.2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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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공개 손님 … 2025-05-18 09:02:03
와 잉크가 뭐길래 번지질 않네요
2 비공개 손님 … 2025-05-18 10:04:18
레이저프린터는 잉크가 아니라 토너임
3 비공개 손님 … 2025-05-18 10:14:29
동네 텃밭은 공공잰줄 아는 틀닥들 많음. 서리하면서 크던 세대라 그런가
4 비공개 손님 … 2025-05-18 10:52:03
저거 저거
5 비공개 손님 … 2025-05-18 16:12:19
아 씨발.....
6 비공개 손님 … 2025-05-18 17:50:44
슬프다
7 비공개 손님 … 2025-05-18 20:55:18
주택살때 나도 당해본거라 괜히 대문앞에 나이드신분들이 꽃보고있으면 경계모드되더라고요
8 비공개 손님 … 2025-05-18 23:07:02
너무하네증말
9 비공개 손님 … 2025-05-19 00:00:21
누나집 상가부지에 꽃 나무 근처 할머니가 뽑아감, 옆집 cctv 로 증거 까지 정확. 신고할까 하다가 봐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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