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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손님 … 2024-10-22 22: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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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숲 게시판을 주민들이 실제로 읽는 줄 안 엄마


첨부 이미지 : 2개

4008명이 읽었어요. 216.73.2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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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공개 손님 … 2024-10-22 22:27:55
어머니가 마음이 따듯하시네요
2 비공개 손님 … 2024-10-22 23:09:25
이게 뭐라고 뭉클하냐
3 비공개 손님 … 2024-10-22 23:19:03

4 비공개 손님 … 2024-10-22 23:44:24
어머니..
5 비공개 손님 … 2024-10-23 00:40:16
와따시 어째서 눈물이 ㅜ
6 비공개 손님 … 2024-10-23 00:44:15
꼭 그렇게 생각해서 그렇게 적은 건 아닐 수도 있어.
나도 정말 내 친구들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제가 아니라는 걸 알고 있는 것처럼.
7 비공개 손님 … 2024-10-23 00:44:32

8 비공개 손님 … 2024-10-23 01:29:39
N64 때 동숲에도 일본에서 비슷한 이야기가 있었지요.
한동안 안 하던 동숲 켰더니 엄마가 계속 편지 보내왔었다고..
9 비공개 손님 … 2024-10-23 03:08:10
엄마 ㅠ
10 비공개 손님 … 2024-10-23 09:35:47
진짜 힐링된다
11 비공개 손님 … 2024-10-25 20:22:30
나두 어릴때 프메2하면서 육아책 읽고 그랬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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