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앞에 거는 사진기라던지
uv라이트 라던지
공포영화 장치로서는 전혀 새로운시도(문 끼이이이이하면서 사진 퍽 찍히는데 별 의미없이 오싹)
특히 마지막은 색감이나 씬구성에서 샤이닝 떠어오르게 하는 맛이있던데
뭐 와장창 부숴대는 와중에 좀 어색한느낌(총이라던지 총이라던지 총이라던지...)이 없는건 아니지만
이정도면 진짜 훌륭하지않나여???
여자애랑 같이봤는데 진심 질질쌈(내용하나도기억못함(허허허(공포영화는이래야한단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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