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0살 아저씨 레트로게이 머 입니다. (벌써 10년 넘게 눈팅중........)
아들놈이 태어난지 벌써 6년차 입니다.
제 아들은 다른놈들과 다른게 있다면 바로 자폐아로 태어났다는 점 입니다.
처음에는 현실을 받아들이는거 자체가 너무 힘들었지만 지금은 오히려 아들놈 때문에 배우고 깨닳는게 많은
그냥 아저씨입니다. 그냥 한 가정의 가장이자 아빠이고 그냥 남자일 뿐입니다.
와이프가 유투브를 한다고 해서 처음에는 반대했지만 지금은 오히려
영상에 달리는 댓글의 응원에 힘받아서 더 힘내는 상황이 돼버렸습니다...
지금은 레어게시판 들락하면서 좋아요만 누르는 아저씨가 되어버렸지만
늘 알지롱은 저한테 언제나 힘이 되는 나우누리하이텔천리안유니텔같은 사이트입니다.
https://www.youtube.com/@ppjj131
자폐아에 관심있는분들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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