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양반들이 먼저 생각나는 이유는 작품색깔이 뚜렷하기 때문에 더 쉽게 연상되는것도 있져. 듣자마자 아! 하는 그런곡들 말이에요.
그에반해 다나카 코헤이는 개성이 뚜렷하다기보다는 원작과 싱크로율이 찰떡인 ost 들을 오만가지 장르를 넘나들며 완성해냈고, 오프닝 엔딩 중간삽입곡을 가리지 않고 네자릿수를 넘는 음악들을 탄생시켜낸, 거장이라는 호칭이 아깝지 않은 작곡가입니다.
그래서 몇 개 가져와봤습니다. 대표격인 사쿠라대전의 제국화격단부터 들어보시져. 아마 다른곡들도 "이걸 이양반이 만든 거였어?" 하실 분들 꽤 있을것으로 예상합니다. 알고계신 분들도 있겠지만요ㅎㅎ
링크된 곡들 외에도 유명한 작품이 너무 많아서 전부 올릴수가 없는게 안타깝네요. 뭐 그래도 차피 안들어본 노래는 없으실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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