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한 실력이지만... 열심히...
그 사람들이 잠시나마 즐거울수 있게...
그냥 열심히 그렸지요...
대부분 좋아서 그리고 의리로 그리고
응원하겸 그리고...
그러다 보니...
제가 정말로 누굴 좋아하는지... 알수가 없어졌네요
좋은 작품이 아니라서 민망합니다 ㅎㅎ;
올리고 보니;; 그림 몇장이 사이즈가 크네요;;; 그냥 봐주세요;;
--------------------------------------------------------------------9/25 아침--
한작품 더 하고... 알지롱 ... 색칠은 좀 암울하지만;; 추가합니다.
그리고 다른 작품들도... 사이즈 좀 큰걸로 교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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