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나오는 장면 대부분 없음
자자 선수입장 없음
윤상현 범인잡는데 도움되는거 0에 가까움
주먹한번 못 휘두르고 그냥 쓰러짐
cctv 뒤로뒤로 확대해봐 없음
윤상현 검사 못됨 사법고시 폐지되서 사시도 못친다고 함 ㅋㅋㅋ
으이구 저 화상 없음
윤상현 법조문 외우는 씬 없음
장미역의 수영이 해커인데 민원실 근무하는 이유는
카이스트 졸업해서 국정원 들어갔더니 댓글부대 시켜서 때려치고 나왔기 때문
다크나이트 보면 후반부에 휴대폰 연결해서 조커 찾아내잖음?
그거 민원실 컴퓨터로 cctv싹다 해킹해서 혼자 한다고 보면 됨 ㅋㅋㅋㅋ
라미란이랑 이성경이 시누 올케 사이
밥먹으면서 둘이 윤상현 병신이니 등신이니 개쌍욕을함 ㅋㅋㅋㅋ
여배우들 대사가 좆 존나 씨팔 병신 등신
어지간하면 영화보면서 욕나오는거 신경 안쓰는편인데
과하게 자꾸 나옴
자연스럽게 대사치는게 아니라 일부로 자꾸 넣어서 상당히 거슬림
한줄평 : 그녀들도 만족시키지 못할 그저 그런 영화
차라리 아예 의도된 클리셰 덩어리로 만들어서 컨셉을 잡았으면 재미라도 있었을것
나는 네티즌 예상이랑 얼마나 비슷할까 궁금해서 보러간건데
그 예고편에 나오는 일망 . 타진 씬 말고는
윤상현 개찔질이 남편으로 나오는거 밖에는 겹치는게 없음
근데 차라리 네티즌 예상장면이 나왔으면 실소라도 하고 말텐데
아예 재미 자체가 없다
범죄도시 마동석마냥 라미란이 무쌍을 찍어서 액션이 화려한것도 아니고
내용이 참신할만한 소재도 아닌데다가
내용마저 치밀한 수사 이런거 집어던지고 우연을 빌려 진행함
영화 내내 다른 경찰들(남경)은 실적이 안되는 몰카사건이라고 기피하고
라미란 수영 이성경 셋이서 나름 고군분투 하다가
이성경이 빡쳐서 강력반 들어가 수갑 티비에 던지고
반쯤 울면서 실적만 쫓는 강력3반 동료들 나무라면서
정의로운 경찰 타령을 쭉 늘어놓는데 계속 엎드려 자는걸로만 나오던
팀장(남경)이 가서 잡아와 하니까
다 출동함 ^^;;
이 장면에서 비웃음을 금치 못했음 그리고 그분들 마저 만족시키지 못할
폐급 영화가 여기서 확정
마지막 검거씬은 백주대낮에 삼성역 도심공항에서 격투신인데
베테랑 마냥 액션이라도 쩔어줬으면 볼만 했을텐데
여배우 액션의 한계인지 실망스럽기 그지없음
형사 영화가 으레 그렇듯 표창 장면으로 마무리 하는데
그 장면전에 주연배우 소개가 먼저 나와서(스텝롤마냥)
빨리 짐챙겨 나왔으면 못보고 나왔음 대체 뭔 생각인지 그걸 쪼개놓나
어차피 조조로 본거고 궁금증은 덜었지만 7000원 보다
빼앗긴 시간이 아까운 영화였습니다
자리는 조조영화에 망작삘 치곤 꽤 사람이 있네 싶었는데
다들 영혼만 보내셨더군요 ^^
덕분에 혼자 볼 뻔한거 마지막에 커플 한쌍 들어와서
예매된 자리는 13자린데 3명이 보는 사태 발생
이성경 이쁘더라
근데 이런 페미영화에 여형사 역으로 나오려면
눈에 렌즈는 좀 빼고 찍지?
영화보는게 상당히 거슬렸음 눈썹도 연한갈색으로 염색한거 같고
여기서 그분들 마이너스 점수 추가 ^^;;
까메오로 주연급 배우 두명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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