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08년부터 알지롱을 열심히 들락나락하는 회원입니다.
제 나이가 올해 36살인데,
연애도 못하고 방구석에서 매일 인터넷만 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와중, 친구의 소개로 소개팅 어플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플 이름은 "스카이 피플"입니다.
그런데 이 어플에서 맘에 드는 여성에게 호감을 표현하고자 했는데,
이게 왠걸 "하트"가 부족하다는 메시지가 떴습니다.
그래서 하트를 결제하려고 보니 90개에 17200원이라는 가격으로,
저같은 노총각을 등골을 뽑아 먹는 금액이었습니다.
여러분,
이 괘씸한 어플에 본떼를 보여주십시오.
"스카이 피플"을 가입하시고, 추천인 코드에 "KYO039" 쿄039를 입력해주신다면,
저는 하트를 선물받고 어플은 돈을 벌지 못할 겁니다.
그래서 이 노총각의 등골을 뽑아먹으려는 어플에게 본떼를 보여주십시오.
여러분들의 열렬한 친구 추천으로 이 땅에 아직 정의가 살아있음을 보여주십시오!!!
"스카이 피플"이 돈은 못벌고 하트만 남발하게 해주십시오.
머나먼 시골에서 아들이 언제쯤 연애 하려나 밤잠을 설치시는 부모님을 생각하니,
꾹 참았던 눈물이 흐르는 것 같습니다.
영문자 O랑 숫자 0을 헷갈리시면 안됩니다. KYO039, 쿄039
여러분들의 동정어린 손길을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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