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초에 관종으로 태어나 관심을 처먹으며 살아야 하는데 다른곳 가면 텃세도 있고
관심도 못 받으니 폐가 지박령이 되어서 수다떨고 관심받다 보니 본인 계급 올라가는지도 모르고
높은 잉여력 = 높은 계급 이라는 것도 모르고 그저 관심만 주면 남편 고추만져야 잔다고
어디 50~60대 아줌마들이 다 쓰러져가는 찜질방 TV앞에서 할 수다나 떨고 있고
하긴 뭐 지대로 된 생각이 있었다면 에초에 알창인생으로 진입하지 않았겠지.
남에게 보여지는게 중한 사람들이라 본인의 행복 잣대로 상대방을 서슴없이 평가하고
세상의 행복은 다 개인의 가치관마다 차이가 있다는걸 이해하지 못하니
남들 사는것 처럼 살아야 행복하다고 느끼는 헬조선 노예로써의 삶이 만족스럽겠지.
게다가 인종차별인지도 모르고 매번 인종차별단어 날리다가 지적당해도 사과한번 시원하게
못하는 속좁은 사람이랑 살면 다른일이 있을때도 얼마나 속이 좁을지 상상해보면
숨이 탁! 하고 막히니 이게 무슨의미가 있나 시퍼요.
상대방을 비난하기 전에 왜 본인들이 비난당했는지 생각해보면 답이 나오는데
자꾸 현실부정하고 이지메놀이에 심취해 있으니 대화가 안되는건 어쩔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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