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명예의 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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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손님 … 2018-05-18 17: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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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게시판 보니까 전 정말 착한 와이프네요..

남편 4K모니터랑 플스 프로 사는 걸 허락해줌,
심지어 지금 애가 10개월..

고마운 줄 알거라 남편아......

16693명이 읽었어요. 216.73.216.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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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비공개 손님 … 2018-05-18 20:08:34
이뮨순님 ㅡㅜ
88 비공개 손님 … 2018-05-18 20:10:55
히히 바보
89 비공개 손님 … 2018-05-18 20:16:58
뮨순니뮤ㅜㅜ
90 비공개 손님 … 2018-05-18 20:17:19
고펑님............ 어디계시나요..........
91 비공개 손님 … 2018-05-18 20:17:42
고펑님.............. 보고싶읍니다............
92 비공개 손님 … 2018-05-18 20:18:41
싸이버 폐가 신고식 지대루 하셨네요
93 비공개 손님 … 2018-05-18 20:22:38
앜ㅋㅋㅋㅋㅋ 으뉴님도 나타나따
94 비공개 손님 … 2018-05-18 20:25:03
남편이 그냥 강아지네. 허락이 뭐냐.. 강아지 산책하는거 허락해주는 식인가 ㅡㅡ
95 비공개 손님 … 2018-05-18 20:25:11
쉿..
96 비공개 손님 … 2018-05-18 20:38:12
이런 축제의 현장에 지금 도착했습니다
하지마라 결혼
97 비공개 손님 … 2018-05-18 20:54:30
글쓴이 나와라 글쓴이!!! (쾅쾅)
98 비공개 손님 … 2018-05-18 20:56:59
97 / 애 분유먹이고있읍니다 (코팜)
99 비공개 손님 … 2018-05-18 21:02:18
100플은 내꺼야
100 비공개 손님 … 2018-05-18 21:02:22
100번째 댓글!
내꺼!
101 비공개 손님 … 2018-05-18 21:02:28
구우럼 이만
102 비공개 손님 … 2018-05-18 21:06:51
작성자님 못된놈들 등쌀에 공항장외 오셨답니다. 위로차 방문했습니다. 몸조리 잘하십시오
103 비공개 손님 … 2018-05-18 21:30:17
불타올라라~ 추천
104 비공개 손님 … 2018-05-18 21:51:00
본인 등판도 못하고 명전행이라닠ㅋㅋㅋ
105 비공개 손님 … 2018-05-18 21:52:51
숨셔 숨(뺨 툭툭 치며)
106 비공개 손님 … 2018-05-18 22:01:04
ㅋㅋㅋㅋㅋㅋㅋㅋ풀새기특)찔리면 잠수
107 비공개 손님 … 2018-05-18 22:32:57
119불러 이 새키야~
108 비공개 손님 … 2018-05-18 22:38:43
아 댓글 존나ㅏ 웃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9 비공개 손님 … 2018-05-18 22:49:35
심폐소생술이 명치를 존나 쎄게 때리는 건데 숨을 안쉬어요!!!!
110 비공개 손님 … 2018-05-18 23:23:21
남편 너무 불쌍하다 (애도)
111 비공개 손님 … 2018-05-19 00:23:51
남자 진짜 불쌍하다
112 비공개 손님 … 2018-05-19 03:35:35
누가번돈인데요?
114 비공개 손님 … 2018-05-19 08:25:04
와 이거 얼마만에 진땡 만선이냐!!!!풍악을 울려라~~~~~~~
115 비공개 손님 … 2018-05-19 09:16:56
난 글쓴이가 먹고싶은것, 사고싶은것 남편과 똑같이 참아가며
아끼면서 육아하고 가정꾸리는 사람이라 생각이 들어

전업주부라도 아내역시 플스가격대 사고싶은것 아껴가며
10개월 아가 키우고 있다면 맞는말인데 왜들 이렇게 발끈하는거 같지

이런댓글 보면 남자들이 집안일+자녀 올바르게 키우기를
나가서 돈벌어오는 거랑 동급으로 생각을 전혀 안하는것 같음

서로 존중합시다
외조와 내조 똑같이 중요하고 힘든일이야
116 비공개 손님 … 2018-05-19 09:20:36
애는 처울고 있는데 남편은 옆에서 게임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아내가 속이 뒤집혀요 안뒤집혀요?
(결혼 3년차 첫아이 15개월 유부남)
117 비공개 손님 … 2018-05-19 09:33:12
이게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8 비공개 손님 … 2018-05-19 09:36:24
맞벌이거나, 현재 신생아 육아중이면 '허락' 인정

전업주부고 애 없다. 그럼 집안일 매일 8시간 하면 '허락' 인정

그거 아니면? 호구 하나 잘 잡았네
119 비공개 손님 … 2018-05-19 09:38:00
115, 116/ 핀트 나가는 소리 쳐하지마시구요
부부사이에 "허락한다"라는 뉘앙스가 맞는가 하는 문제임. 적어도 "동의한다"라는 개념이 올바르겠지요
120 비공개 손님 … 2018-05-19 11:16:20
고만해 미친놈드랑 ㅁㄹ노몬ㅁ
121 비공개 손님 … 2018-05-19 11:31:05
전우여~ 들리는가 한맺힌 목소리~
122 비공개 손님 … 2018-05-19 11:39:33
119/ 아내도 사고싶은거 먹고싶은거 참고 육아하는거면
'허락'이 맞다고 생각해

더군다나 글내용보면 뉘앙스도 공격적인 맥락에서 허락 운운한게 아니잖아?
난 허락한다는 멘트가 위트있고 좋구만 뭘
123 비공개 손님 … 2018-05-19 11:45:10
아 나도 4K모니터랑 플스프로 같9 10 다 ㅠ
124 비공개 손님 … 2018-05-19 15:23:18
아니 애가 10개월인데 허락 맞는 거 아닌가여 ㅇㄹ나ㅣㅓ;멈ㄹㅇ니ㅏ;ㅇㄻㄴㄹ어ㅣ;
125 비공개 손님 … 2018-05-19 15:32:41
남편이 백수에 집에서 노나봐여 허락한거 봐서는
부인이 잘 벌어오는 듯
126 비공개 손님 … 2018-05-19 18:31:36
이거 앞뒤 안 보고 까면 안 돼

여자가 돈 벌어오고 남자가 노는 극단적인 상황일수도 있잖아...
그것도 아니면 병신 같은 소리하고 있는거지만.
127 비공개 손님 … 2018-05-20 00:01:10
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8 비공개 손님 … 2018-05-20 01:49:38
옛말에 애 보느니 밭맨다는 말이 있음 싱글 지롱거들 전업주부에 풀발해서 딜 넣는데 어지간한 노가다보다 애 보는게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도 훨씬 힘듬 전업주부라도 육아는 할 수 있는한 서로 같이 하는게 맞음
129 비공개 손님 … 2018-05-20 11:32:54
128/ "어지간한 노가다보다 애 보는게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훨씬 힘듬" 이 부분에서 웃으면 되는건가요?
130 비공개 손님 … 2018-05-20 17:10:32
이거는 금전적인 문제가 아니라 다른 의미의 허락 아니냐? 난 그렇게 본다. 게임기를 사는 돈이 문제가 아니라 게임기를 사서 즐기는 것에 대한 허락이라고 본다. 같이 살아가는 부부인데 뭐 취미나 지출이나 그런거 서로 물어보고 허락받고 할수는 있는거 아니냐? 이런 글 하나만 보고 남편 불쌍하네 뭐하네 하는거는 아닌거같다. 일단 난 긍정적으로 볼거다. (진지빨며)
131 비공개 손님 … 2018-05-20 19:41:48
지금 남편 댓글다는데 사람들이 그건 안중에 없다. 남편이 호구냐 아니면 쓰레기냐에 대한 궁금증뿐..
132 비공개 손님 … 2018-05-22 16:29:24
여보세요? 정신차리세요 여보세요?(주먹으로 뺨을 후려갈기며)
133 비공개 손님 … 2018-05-23 11:14:16
시발 좆같은 헬조선
134 비공개 손님 … 2018-05-23 14:03:34
캬 ㅁㄴㅇㄻㄴㅇㄻㄴㅇㄻㄴㅇㄹ
135 비공개 손님 … 2018-05-23 18:40:37
그러니깐 애시당초 혼수할때 포함하면 얼마나 좋아 씨발

둘이서 게임도 같이하고
136 비공개 손님 … 2018-06-09 12:30:58
와이프가 알지롱을 한다는 시점에서 남편은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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