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명예의 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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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손님 … 2017-11-27 19:2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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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후 외식을 자주시켜주는 누나


첨부 이미지 : 1개
ㅠ

23980명이 읽었어요. 216.73.216.245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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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비공개 손님 … 2017-11-27 21:02:57
21/야이씨 내감동 물어내라
47 비공개 손님 … 2017-11-27 21:14:33
21ㅋㅋㅋㅋㅋㅋ
48 비공개 손님 … 2017-11-27 21:17:21
미피가서 나도 촌티 팍팍냈었지
49 비공개 손님 … 2017-11-27 21:24:19
21 댓만 믿고 명전으로 갑시다!!
50 비공개 손님 … 2017-11-27 21:25:25
다들 감성적이구나 했는데 21 ㅁㄴㅇㄹㄴㅁㄴㅇ
51 비공개 손님 … 2017-11-27 21:27:05
21 미친 섹무새새낔ㅋㅋㅋㅋㅇㅊㅍㅋ뎒ㄴㄹㄴㅍ조뵴
52 비공개 손님 … 2017-11-27 21:32:45
21 // 미친ㅇ라ㅓㄴㅇㄴㄹ
53 비공개 손님 … 2017-11-27 21:32:59
21/개자식ㄹㅇㄹㅇㅁㅎㄴㅎㄹ
54 비공개 손님 … 2017-11-27 21:35:31
21 진짜 알지롱스럽다 ㅁㅇㄴㄻㄴㅇㄹ
55 비공개 손님 … 2017-11-27 21:41:49
21/ㅁㄴㅇㄹㄴㅇ
56 비공개 손님 … 2017-11-27 21:42:25
21/ㅁㄹㄴㅇㄹㅇㄹ
57 비공개 손님 … 2017-11-27 21:44:00
21개색기야 내감동 물어내라ㅏㅏㅏ
58 비공개 손님 … 2017-11-27 21:45:10
21/ㅁㄹㄴㅇㄴㅇ
59 비공개 손님 … 2017-11-27 21:48:34
21 리플때문에 ㅊㅊ
60 비공개 손님 … 2017-11-27 21:49:00
이 뭔 미친 ㅋㅋㅋㅌㅋㅋㅋ
61 비공개 손님 … 2017-11-27 21:57: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 ㅅㅅㅅ
62 비공개 손님 … 2017-11-27 22:11:19
존나 감동하고 내리다가 씨발..
63 비공개 손님 … 2017-11-27 22:16:45
모텔 처음가서 당황한게 생각난다
카운터에서 대실이요?? 물어봤을때....
작은실이요
이렇게 대답했지ㅋㅋㅋ
64 비공개 손님 … 2017-11-27 22:19:50
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알지롱이지 시벌ㅋㅋㅋㅋ
65 비공개 손님 … 2017-11-27 22:19:58
ㅊㅊ
66 비공개 손님 … 2017-11-27 22:33:28
21 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7 비공개 손님 … 2017-11-27 22:52:15
zzzzㅋㅋㅋㅋ
68 비공개 손님 … 2017-11-27 22:53:44
21 ㅋㅋㅋㅋㅋㅋ
69 비공개 손님 … 2017-11-27 22:58:48
다시 봐도 정말 대다나다... 사람이 머리로 생각해서 손으로 쓴 글이 아니라 마치 자지가 불알로 생각해서 귀두로 쓴 글 같다....... 극에 달한 자의 모습
70 비공개 손님 … 2017-11-27 23:40:11
모텔 처음 갔을 때 카트키 벨 누르는 데에다가 붙였는데 ㅋㅋ
심지어 당기는 문인데 밀고 있었음.....
71 비공개 손님 … 2017-11-28 01:26:32
ㅁㄴㄻㄴㅇㅁㄴㅇㅇ 시발 파란일베 ㅁㄴㄻㄴㅇ
72 비공개 손님 … 2017-11-28 03:29:39
21 하지마ㅠㅠㅠㅁㄴㅇㄹ
73 비공개 손님 … 2017-11-28 08:14:22
21/ 씨발 이게 왜 명전왔나 싶더니 ㅠㅠ
74 비공개 손님 … 2017-11-28 10:20:58
리플21) 첫경험때도 당황한다는게 왜 웃긴포인트인지 모르겠네요ㅠ
75 비공개 손님 … 2017-11-28 11:26:24
21 ㅁㄴㅇㅎㅁㄴㅇㄹㅇㅁㄴㄻㄴㅇㅎㅁㄴ
76 비공개 손님 … 2017-11-28 11:57:58
74 / 누나가 외식시켜주면서 비싼데 가서 당황하지 말라고 가르쳐줬으니 첫경험도 가르쳐 주라는 소리...
77 비공개 손님 … 2017-11-28 14:38:46
69 / ㅋㅋㅋㅋㅋㅋㅋㅋ 오진닼ㅋㅋㅋㅋㅋㅋ 자지가 불알로 생각해서 귀두로 쓴 글이랰ㅋㅋㅋ
내 감성 돌려내라 이구식딸딸이 사이트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8 비공개 손님 … 2017-11-28 16:57:35
내 감성을 더럽히지 마..

어흑흑 ㅠㅠ 저 누나가 하던걸 이젠 내가 어머니한테 해드리고 있음
79 비공개 손님 … 2017-11-28 23:37:20
우리아들도 맨날 집에서만 먹어서 나중에 당황할거같다
한 달에 외식 2~3번 하는데...
80 비공개 손님 … 2017-11-29 07:33:53
29/기만 오졌다
81 비공개 손님 … 2017-11-29 11:01:54
21/ ㅁㄴㅇㄻㄴㅇㄻㄴㅇㄹ 미친
82 비공개 손님 … 2017-11-29 23:50: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3 비공개 손님 … 2017-11-30 12:10:20
77/ ㅁㄴㅇㄻㄴㅇㄻㄴㅇㄹ 미친 그 댓글 넘버도 69임 미친거같다
84 비공개 손님 … 2017-11-30 19:14:14
어쿸쿼컼ㅋㅋㅋㅋ
85 비공개 손님 … 2017-12-01 09:06:34
근데 진짜 눈물난다
86 비공개 손님 … 2017-12-01 19:25:49
'누.. 누나 왜그래??'

'당황하지 말라 했잖아 영빈아, 남자는 어딜가서 무얼 하든 당황하지 않아야해.'

' 그.. 그래도 ... 누나 이건... '

' 다 컷네 우리 영빈이 ㅎㅎ'

하면서 누나가 나의 바지를 벗겼다. 그러자 그동안 내가 고이 간직해온 순결이 세상에 처음으로 인사를 했다.

' ㅎㅎㅎ 아직 애기네? ' 라고 하면서 나의 포경도 안된 그곳을 한손으로 웅켜 잡는다. 이내 나의 순결이 누나의 작디 작은 하얀 손 하나가 감당할수 없을 정도로 부풀어 올랐다.

' 누나 이러지마.. 우린 남ㅁ.. 윽!!'

내가 말을 다 끝내기 전에 누나는 나의 순결을 한웅큼 베어 물었다.

이내 닭 모이 먹듯 고개를 세차게 앞뒤로 흔든다.

' 누..나 안되...!! 거기 더럽단 말이야.. 으흑..! '

누나가 나의 순결을 한웅큼 베어 물자 이내 늠름한 자지가 되었고 누나는 나의 자지를 입에서 빼고 입가에 흐른 침을 닦으며

' 오.. 그래도 완전 아기는 아니네? ㅋㅋ'

하면서 내 볼을 어루만지며 내 자지를 한손으로 흔들기 시작하는데 온몸에 전기가 찌릿 찌릿 하면서 소변이 새어 나오는 느낌이 들면서 자위하던 그 느낌과는 비교할수 없을 만큼의 절정이 오면서 하늘이 하예지고 누나의 손도 하예졌다.

' 뭐야 ㅎㅎ 누나가 당황하지 말라했잖아, 너 첫 관계때 그러면 여자들이 싫어한다? 누나가 제대로 알려줄께'

하며 내 정액이 뭍은 손을 대충 내 침대에 닦고는 다리를 벌려 내 무릎 위에 걸터 앉으며 정액 범벅인 내 자지를 한손으로 잡고

'영빈아, 당황하지 말랬지? ' 하면서 아직 식지 않은 내 자지를 누나의 보지에 갖다 대며 누나의 무릎이 점차 굽혀지고 이내 내 자지 끝이 불덩이에 다은듯이 뜨거워 지고 누나의 손보다 더 따뜻하고 부드러우면서 질척거리는 곳으로 들어갔다.

' 아흐흑.... 영빈아... 느낌 어때..?'

' 조.. 좋아.. 근데 누나 우리 이래도 되?'

' 누나가... 아ㅏ..'

내가 무릎을 조금 들었다 놓자 누나의 입에선 교성이 터진다.

'옳지.. 잘.. 하앟.. 잘하네.. 우리 영빈이? 하아... 그렇게 더 해보세요 우리 영빈이'

내가 무릎을 또 들었다 놓고 몇번 반복하며 요령이 생기자 누나는 교성을 낼 뿐이였다.

' 하앟.. 하악... 영빈이 ... 아흫... 금방배우는데?... 아핳... 이제 다른 자세도 해... 아흑..... 아... 좋다 영빈아'

누나는 고개를 내 머리 옆으로 푹 숙이고 두 팔은 내 등을 꼬옥 안은채로 미친듯이 허리를 돌리다가 내가 자지를 계속 쑤셔 밖자 한손으로 내 뒤통수에 머리를 한웅큼 움켜쥐며 내 머리 옆에서 신음소리만 내고 두손과 보지는 나를 더욱 꽉 잡았다.

그러다 내 자지가 절정이 달아 누나의 보지 안에 사정을 해버린다.

누난 그것을 느꼈는지

' 영빈이 안에다가 쌋어요? '

하며 내 두 볼을 잡고 물어보길래 나는 고개를 끄덕였다.

' 쌀때는 싼다고 말 해줘야 하는거에요 ㅎㅎ 알았죠 우리 영빈이? '

하면서 내 자지를 놔주는가 싶더니

한손으로 내 어깨를 잡고 상체를 살짝 뒤로 젖히면서 다른 손으론 내 무릎을 잡는다. 이내 허리가 앞뒤로 천천히 움직이다 탄력이 붙었는지 엄청난 속도로 움직인다.

' 아흑... 아흑.... 영빈아 ... 하윽 하윽... '

고개만 앞으로 숙인채로 허리는 더 빨라진다

질꺽 질꺽 질꺽


보지에서 나온 애액이 나의 자지와 누나의 보지 사이에서 교성만큼이나 야한소리로 질척댄다.

'아ㅏㅏㅏ 영.. 영빈아 누나도 쌀께.... '

라고 하며

벌렸던 다리를 내 몸위로 올라왓다 옆으로 돌렸다 하며 베베꼬기 시작하더니 앞 뒤 옆 내 자지로 보지 안을 구석 구석 다 해짚듯이 허리를 움직이더니 이내 멈추고 상체를 내쪽으로 숙인다.

그녀의 손과 보지에서 움찔거림이 몇차례 느껴지며 불규칙하게 누나의 보지가 경련을 일으킨다.

'아하...................어흑.....'

마지막 교성을 내고 한동안 고개를 들지 못한다.

그러더니 고개를 살짝 들어

' 여자가 절정을 느낄땐 이렇게 해 ㅎㅎ 그러니까 영빈이 절대 당황하지 마, 알았지?'

그 때는 무슨뜻인지 이해를 못했는데

나중에 커서야 무슨뜻인지 알게되었습니다.

지금도 누나가 해준 말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말중 하나입니다.
87 비공개 손님 … 2017-12-02 01:41:58
21/ 나쁜사람.ㅠㅠㅠㅠㅠㅠㅠㅠㅠ
88 비공개 손님 … 2017-12-03 03:21:56
21 /86 시발
89 비공개 손님 … 2017-12-03 03:23:33
69, 74 도 미쳤네
역시 알지롱이야
90 비공개 손님 … 2017-12-03 19:37:01
그래서 내가 항상 말했지 ㅆㅂ
뭐가 흔하다고?
91 비공개 손님 … 2017-12-03 19:55:23
90 너같은 병신새끼들이 흔하다고
92 비공개 손님 … 2017-12-05 10:07:25
21/ 내 감동 시발 ㅁㄴㅇㄴㅁㅇㅁㅇㅁ
93 비공개 손님 … 2017-12-05 15:31:48
21 ㅁㄹㅁㄹㅁㄹ
94 비공개 손님 … 2017-12-12 14:25:47
86 안되
95 비공개 손님 … 2017-12-12 21:43:35
86을 읽고나서 좆방새가 이해되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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