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피자 주문하려고
카운터 위에 있는 사진 보면서 아.....하고 있었는데
주문 받는 아저씨께서
말못하는 사람인 줄 알고 크게 오해하시고
입모양 크게크게 또박또박 하면서
"저건 만 오천원! 한개? 콜라도?"
하시길래 이때 내가 말하면 아저씨께서 당황 하 실 것 같아서
아...아아아 하면서 끄덕끄덕 거렸네요
아저씨는 손가락 10개 쫙 피면서 입모양 또박또박
"10분 뒤에 오세요."
하는데 주변 사람 의식해서 이마트 나오는동안 말 한마디도 안하고 나왔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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