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명예의 전당
첫 페이지 랜덤 글 회원가입 로그인
비공개 손님 … 2017-05-17 16:59:39
URL 복사 모바일 화면
애인 바람 인증해요~


첨부 이미지 : 118개
[이미지102보기]
[이미지103보기] [이미지104보기] [이미지105보기] [이미지106보기] [이미지107보기] [이미지108보기] [이미지109보기] [이미지110보기] [이미지111보기] [이미지112보기] [이미지113보기] [이미지114보기] [이미지115보기] [이미지116보기] [이미지117보기] [이미지118보기]
나는 같이있을때 화장실갈때에도 폰을 들고 다니길래 그냥 불안한가보다 했는데

바람을 피고있던 너 .. 가진것이 없어도 바람은 절대 안핀다고 바로 일주일전에 말했는데 넌 일주
일도안되서 그 거짓말 들통나버렸지

만난적은 없어서 바람이라고 생각 안했다고 말은 잘해 그치?

친구랑 통화한다고하고 그여자랑 라인으로 통화하고 집에 도착해서도 한시간이나

대답이없어서 왜이렇게 오래 씻었냐니까 내생각하며 자위했다더니 그여자랑 연락했지?

내가 스케줄표까지 직접 보내주면서 공휴일 쉰다고 학교안간다고 분명 말했는데 그여자가 전화

로 말해준 쉬는날은 기억하면서 내가 보내준 스케쥴표는 보고도 못외워서 나에게 학교가냐고

물어봤잖아 넌 나한테 그랬지 정신이없어서 그렇다고.. 넌 그냥 관심이 없던거야  

내가 그랬지 제발 약속지키고 허세부리지말고 거짓말하지말라고 넌 항상 거짓말 투성이었고

항상 나에게 한번만.. 다시는.. 이런말만 하면서 용서를 구하고 난 또 용서해주고

내가 물로보였지 ? 올라오는 차표 무궁화끊어준걸로 아는동생에게 무궁화를끊어줬다며

비아냥거렸던거.. 니가 나보다 이동할때 ktx많이 타고다녔어 내가 끊어준거아냐?

나는 돈 있어도 안타 그걸로 너 밥 한번 더 맥여

니가 저여자랑 대화 시작한 4/19일 우리 100일이었잖아 니가 백일날은 꼭 케익에 초꼽아 불자더니 돈없어서 못사왔지 정말 미안하다고 다음엔 꼭 케익먹자고

난 그런거 필요없어 니가 나한테 잘하기만하면돼 관심만주면됐는데 니가 모든걸 다 버렸어

이제와서 잘한다고 백배 더 잘한다고 하면 뭐해 난 이미 너에게 기대감이란게 없는데

내가사준 밥 끊어준 표 예매해준 티켓 그여자에게 형수랑만난다고 친구만난다고 둘러대며

마지막엔 여자친구없다고 말했는데 그때 끊으려고 한거라고??

왜 만나서 섹스한번하고 끊으려고한건아니고? 나한테 사랑한다고하고 바로 저여자에게 라인으로 목소리들려달라그러고  만날생각 없었다고? 넌 여지를 계속 줬는데

내가 잘하자고 할 때 잘 하지 그랬어




니가그랬지 저여자 가지고논거라고 내가 사랑한단말 안해줘서 외로워서그랬다고  

난 니가 내생각 안해줘서 더 외로웠고 넌 나도 가지고논거야 너 트레이너한다고했을때

내가분명 5월2일날 니가 제의받았다고 했잖아 내가 분명 그랬지 다음날 바로 출근인데

전날 트레이너하라고하냐고 맞다고 절대맞다고 니가 오히려 큰소리냈잖아

저여자한테는 사실대로 잘 말했네 4월 29일날 이미 듣고 넌 혼자 고민중이었어 나는 그것도 모르고 그전에 싸웠던거랑 하지말라고했던게 미안해서

운동복이랑 가방사들고 일 열심히하라며 부산 쫒아갔는데 넌 그날도 내가 퇴근하는 너 바라보던 눈빛을 잊지못한다면서도 그여자한테 바빠서 연락못했다며 둘러댔지?

근데 연락 끊으려했다고 나한테 미안해서? ? 그걸 누가 믿어줄것같아?

고소한다고한거 꼭 해 더러운꼴 보지말자고했지 너도 한번 더러워져봐


27666명이 읽었어요. 216.73.216.245

45
※ 최근 50개의 댓글만 출력됩니다. 전체 댓글 확인시 댓글의 수가 많으면 로딩이 느려질 수 있습니다.

전체 댓글 보기

33 비공개 손님 … 2017-05-17 17:09:28
이제서야 알게되셨군요
34 비공개 손님 … 2017-05-17 17:10:47
이제서야??!!!!!!!!!
35 비공개 손님 … 2017-05-17 17:11:25
ㅁㅇㅎㄴㅎㄴㄴㅈㄴㅊㅇㄴ
36 비공개 손님 … 2017-05-17 17:12:06

37 비공개 손님 … 2017-05-17 17:13:50
몸좋은 개찌질이 이야기 맞죠 이거?
38 비공개 손님 … 2017-05-17 17:14:24
아하하핳!!
39 비공개 손님 … 2017-05-17 17:16:04
대박..
40 비공개 손님 … 2017-05-17 17:18:04
찌질찌질
41 비공개 손님 … 2017-05-17 17:19:48
힘내세요 더 좋은 사람 만날 거에요
42 비공개 손님 … 2017-05-17 17:20:16
여지롱거의 최후에요?
43 비공개 손님 … 2017-05-17 17:21:59
횬아야 ~~~
44 비공개 손님 … 2017-05-17 17:22:17
뭔말인지 모르겠다 뉴비에게설명좀
45 비공개 손님 … 2017-05-17 17:27:31
ㄷㄷ
46 비공개 손님 … 2017-05-17 17:29:16
캬아 기가막히네요 정말 ㅋ
47 비공개 손님 … 2017-05-17 17:31:33
ㄷㄷㄷ
48 비공개 손님 … 2017-05-17 17:41:33
ㅁㄴㅇㅇㄴㄻㄴㄹ
49 비공개 손님 … 2017-05-17 17:42:0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2 비공개 손님 … 2017-05-17 18:00:38
전부인인가
53 비공개 손님 … 2017-05-17 18:01:46
ㅇㄴㅍ/ㄴㅏㅓㄹㄶ히;ㅇㄴ렇ㅇ니ㅏㅓ
54 비공개 손님 … 2017-05-17 18:19:12
;ㅣㅏㅁㄴ오;히ㅏㅓㄴㅇ;
55 비공개 손님 … 2017-05-17 18:21:51
와 저런놈이 또 있었구나 하...욕나온다
몇년동안 나랑 사귀면서 내 뒤에서는 여친없어서 외롭다고 여기저기 광고하고 다니던 너
이여자 저여자 헌팅하고 소개팅해서 양다리 걸치던 너
내앞에서는 돈이 없다며 불쌍한척하고 새로 만나는 여자들한테는 다 사주던 너
좋았니?? 사기치는 기분이? 인증글 보니까 나도 빡쳐서 인증하고 싶어 미치겠다
56 비공개 손님 … 2017-05-17 18:25:07
미친
57 비공개 손님 … 2017-05-17 18:37:46
줄서봅니다
58 비공개 손님 … 2017-05-17 19:11:05
어ㅏ엌ㅋㅋㅋ
59 비공개 손님 … 2017-05-17 19:14:45
왜 다 안 나오징.
60 비공개 손님 … 2017-05-17 19:20:41
이미지 102부터 보시면 대략 아실듯

56 피해자 또 등장 ㄷㄷ 까도까도 양파수준?ㄷ
61 비공개 손님 … 2017-05-17 21:53:43
미쳤다리 미쳤다 미낭럼;ㅣㄴ아러미ㅏㄴㅇ
62 비공개 손님 … 2017-05-17 21:56:29
와 대박이다 대박이다 난 흉내도 못내겠다
63 비공개 손님 … 2017-05-17 21:57:03
이런건 레어에 보내주셔도 될것같읍니다 [자작] 이렇게 ㅋㅋ
64 비공개 손님 … 2017-05-17 23:01:35
헐.. 박제각이다..
65 비공개 손님 … 2017-05-18 00:12:44
바람도 아니고 남자가 그냥
꼬리치고 있는거 같은데..상대방 여자 성의없는 카톡보소

불쌍하다 승리자가 아무도 없는 싸움
66 비공개 손님 … 2017-05-18 03:18:41
아 막장으로 달려간다
67 비공개 손님 … 2017-05-18 16:25:52
헐 ㄷㄷㄷ이게 뭔가하고 보니깐 1~102가 남자 친구가 라인으로 다른여자랑 톡한거고 103~106이 전남회님이 바람핀 여자랑 한 얘기고 그 이후번호가 남자 친구 분이랑 전남회 님이 카톡하신거구나...힘내세요..ㅠㅠㅠ
68 비공개 손님 … 2017-05-19 00:44:52
ㅊㅊ
69 비공개 손님 … 2017-05-19 21:56:01
ㅋㅋㅋㅋㅋㅋㅋ
70 비공개 손님 … 2017-07-24 16:31:19
ㅁㄴㅇㄻㄴㅇㄻㄴㅇㄻㄴㅇㄹ..................
71 비공개 손님 … 2017-07-24 18:32:32
지롱거니까 당연하다
72 비공개 손님 … 2017-07-24 18:34:13
와...
73 비공개 손님 … 2017-07-25 01:59:08
이 다음에 녹취록이 겁나 무서웠쬬
74 비공개 손님 … 2017-07-25 02:08:44
혼인관계도 아니고 잘 걸렀다 생각하고 마음 다스리세요
남자가 다 거기서 거기겠지만 다음엔 좋은 사람 만나길 바라요
75 비공개 손님 … 2017-07-25 13:10:58
다시 봐도 말투 개극혐
76 비공개 손님 … 2017-07-25 13:55:42
와 텍스트 존내 스웩있네요
77 비공개 손님 … 2017-07-26 02:07:56
기분더럽네
78 비공개 손님 … 2017-07-26 07:38:14
크...저도 전 여친이 바람펴서 버림받았지만 지금 와이프 만나 연애하고 결혼해 잘살고 있답니다. 좋은 인연이 있을겁니다 힘내세영!
79 비공개 손님 … 2017-07-27 01:05:23
개병신인거 옛날부터 눈치챘는데 이정도였을줄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0 비공개 손님 … 2017-07-31 19:59:22
라인 보면서 얼마나 아팠을까
81 비공개 손님 … 2017-08-31 13:45:24
너무하네요....
댓글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목록으로
▽ 다음글: 불금불금하니까 몰라도 되는 불곰국 술 이야기 [64]
이용약관 | 광고/제휴 | 개인정보취급방침 | 문의/신고 | 모바일 TE31 | 서버 부하 : 23.5%
실시간 Issue 커뮤니티 TE31 [알지롱] ⓒ 2002-2026
TOP arrow_upw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