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을 피고있던 너 .. 가진것이 없어도 바람은 절대 안핀다고 바로 일주일전에 말했는데 넌 일주
일도안되서 그 거짓말 들통나버렸지
만난적은 없어서 바람이라고 생각 안했다고 말은 잘해 그치?
친구랑 통화한다고하고 그여자랑 라인으로 통화하고 집에 도착해서도 한시간이나
대답이없어서 왜이렇게 오래 씻었냐니까 내생각하며 자위했다더니 그여자랑 연락했지?
내가 스케줄표까지 직접 보내주면서 공휴일 쉰다고 학교안간다고 분명 말했는데 그여자가 전화
로 말해준 쉬는날은 기억하면서 내가 보내준 스케쥴표는 보고도 못외워서 나에게 학교가냐고
물어봤잖아 넌 나한테 그랬지 정신이없어서 그렇다고.. 넌 그냥 관심이 없던거야
내가 그랬지 제발 약속지키고 허세부리지말고 거짓말하지말라고 넌 항상 거짓말 투성이었고
항상 나에게 한번만.. 다시는.. 이런말만 하면서 용서를 구하고 난 또 용서해주고
내가 물로보였지 ? 올라오는 차표 무궁화끊어준걸로 아는동생에게 무궁화를끊어줬다며
비아냥거렸던거.. 니가 나보다 이동할때 ktx많이 타고다녔어 내가 끊어준거아냐?
나는 돈 있어도 안타 그걸로 너 밥 한번 더 맥여
니가 저여자랑 대화 시작한 4/19일 우리 100일이었잖아 니가 백일날은 꼭 케익에 초꼽아 불자더니 돈없어서 못사왔지 정말 미안하다고 다음엔 꼭 케익먹자고
난 그런거 필요없어 니가 나한테 잘하기만하면돼 관심만주면됐는데 니가 모든걸 다 버렸어
이제와서 잘한다고 백배 더 잘한다고 하면 뭐해 난 이미 너에게 기대감이란게 없는데
내가사준 밥 끊어준 표 예매해준 티켓 그여자에게 형수랑만난다고 친구만난다고 둘러대며
마지막엔 여자친구없다고 말했는데 그때 끊으려고 한거라고??
왜 만나서 섹스한번하고 끊으려고한건아니고? 나한테 사랑한다고하고 바로 저여자에게 라인으로 목소리들려달라그러고 만날생각 없었다고? 넌 여지를 계속 줬는데
내가 잘하자고 할 때 잘 하지 그랬어
니가그랬지 저여자 가지고논거라고 내가 사랑한단말 안해줘서 외로워서그랬다고
난 니가 내생각 안해줘서 더 외로웠고 넌 나도 가지고논거야 너 트레이너한다고했을때
내가분명 5월2일날 니가 제의받았다고 했잖아 내가 분명 그랬지 다음날 바로 출근인데
전날 트레이너하라고하냐고 맞다고 절대맞다고 니가 오히려 큰소리냈잖아
저여자한테는 사실대로 잘 말했네 4월 29일날 이미 듣고 넌 혼자 고민중이었어 나는 그것도 모르고 그전에 싸웠던거랑 하지말라고했던게 미안해서
운동복이랑 가방사들고 일 열심히하라며 부산 쫒아갔는데 넌 그날도 내가 퇴근하는 너 바라보던 눈빛을 잊지못한다면서도 그여자한테 바빠서 연락못했다며 둘러댔지?
근데 연락 끊으려했다고 나한테 미안해서? ? 그걸 누가 믿어줄것같아?
고소한다고한거 꼭 해 더러운꼴 보지말자고했지 너도 한번 더러워져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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