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누가 명작 모음 올려서 명전 갔는데, 그중에서도 고르고 고른 것들 추천합니다
호게에도 올리긴 했는데 더 많은 분들에게 널리 공유됐으면 하는 마음에...
제 개인적 취향이 많이 반영된 점은 양해 바랍니다
너무 유명한 작품들이라 이미 다들 잘 알고 고이 보관중일 거라 생각됩니다
1.스즈키 코하루 (ㅇㅊㅐㅣ-048)
너무 유명한 배우라 특별한 언급은 필요 없겠죠. 이 작품은 기승위 특집입니다.
몸매도 좋고 기승위를 너무 찰지게 해서 다른 자세로 바뀔때 서운합니다.
2.이시하라 리나 (ㄴㅗㅏㅇ-676)
장나라 닮은 배우입니다. 억지물입니다. 억지 당하다가 스톡홀름 신드롬 생기는 AV 특유의 말도 안되는 뻔한 플롯입니다. 배빵과 발따귀도 잠깐 나오지만 남배우 연기가 어설퍼서 그렇게 가슴아프진 않습니다. 그렇게 격하거나 처절하지도 않고요.
강하게 드라이브하는 판타지 있으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3.아야미 슌카 (ㅁㅠㅔ-463)
개인적으로 가장 사랑한 배우였는데 커리어 막판에 성괴 되서 마음 접은 배우입니다. 지금은 은퇴했다는군요. 몸매+연기가 S급입니다. 이 작품은 특히 데이트 여행 컨셉으로, 여행중에, 펜션에서 저녁먹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등의 연애 판타지가 충족됩니다.
거칠고 작위적인 작품들의 홍수 속에서, 옛 사랑의 추억을 떠올리게 해주는 감동적인 작품입니다.
4.우타 코하쿠 (ㄴㅈ-331)
남자 혼자 사는 집에 여자 둘이 오는 그렇고 그런 내용입니다. 셋이 나란히 자는데 옆에서 낑낑 대는 소리에 여자 한명이 깨서 헉! 하고 같이 흥분하고 뭐 그런 내용입니다.
사실 그 여자 둘이 모친과 이모님인 가족물인데, 그런 사실을 알고 보면 기분도 별로 안좋고 어차피 배우들의 외모가 또래같아서 그냥 그런 설정은 잊고 보는게 좋습니다. 아는 누나 두명이 놀러온거라고 생각하고 보세요.
5.사와지리 마미 (ㄷㅛㅁㅜ-001)
데뷔작이 레전드였던 배우죠. 연기는 꽝인데 몸매가 참 좋습니다. 두번째 작품을 발연기로 말아먹고 사라졌습니다. 데뷔작이기 때문에 배우가 소극적이지만 남배우가 리드를 잘하며 다양한 체위가 일품입니다.
6.쿄코 (ㄴㅑㄱㅐ-2411)
한 작품 찍고 사라진 배우입니다. 이 작품은 배우의 이쁜 마음씨와 대사 하나하나가 사랑스럽습니다. 자막을 꼭 구하셔서 함께 봐야 합니다. 함께 교감하고 남자의 기를 살려주는 이런 여자가 바로 최고의 연인감입니다.
간단하게 여섯 작품 톺아봤습니다.
혹시 이 리뷰를 보고 위 작품들을 보시면, 제 추천이 괜찮았는지 별로였는지에 대한 피드백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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