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댓글 하나 달았다고 오늘 제가 쓴 모든 글을 다 검색해서 일일이 욕플을 달아 주시는 수고를 하실 줄은 몰랐습니다. 앞으로 제가 글 쓸 때마다 침흘리는 개마냥 달려들어 침묻힐 생각을 하니 머리가 아찔하고 저녁으로 먹은 돈까스가 얹혀 내려가지 않는 것 같습니다.
부디 저의 무지를 용서해주시고 너른 아량을 베풀어 조금은 덜 님다운 모습 보여주실 수 있을까요? 다음에 제가 또 같은 실수를 하면 자랑하시는 bmw 3 시리즈 (노옵션, 중고구매) 를 끌고 연비주행해가시며 서울까지 와서 절 치어 버리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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