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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손님 … 2016-11-27 13:4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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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지롱 치루환자들을 위로하기 위한 썰(욕설주의)


첨부 이미지 : 1개
(사진은 몇 년전 상담 받았던 내용)


개새끼들아 나는 삐삐암호임. 요즘들어 호게에 치루 및 치질등 항문질환으로 고생하는

알지롱 호구들이 많아서 위로 차 내 경험담을 씀.(나보다 더 한 새끼는 없으므로)

나는 초등학교때부터 치루를 가지고 있었고 큰 병이 아니란 생각으로 부모님에게 말씀도

안 드리고 23살까지 살았음. 치루가 1개에서 4개까지 퍼져 항문근육을 30%이상 자르는

대수술을 받은 새끼임.

지금부터 치루가 뭔지 알려드림.

치루란 스트레스, 고혈압, 비만, 과로 등등이 쌓이면 항문 안쪽에 염증이 생기고

그 염증이 항문 근육 밖으로 줄기를 생성해 올라오는 염증관(정도)이라고 생각하면 됨.

(항문주변의 씨발 줄기 여드름 정도)

물론 첨에 1개로 시작했는데, 이게 그냥 두면 퍼지는 병이라 함. 그냥 항문주변에 여드름같은게 톡 튀어나오는데 그걸 짜면 고름이 나왔음.

첨엔 그냥 작은 질병이라 생각하고 아무 일반 병원에 감. 어려서부터 항문에 여드름같은게 자꾸 난다고

의사한테 말했음.  아직 내 아름다운 항문을  안 본 의사가 "일단 저기 누워 빤스벗어 병신아" 하길래

"네 형"하고 목욕탕 때미는 판자같은곳에 팬티 내리고 항문 벌려 ㄱ자로 누움.

의사가 벌린 내 항문을 보더니 "아이고..ㅉㅉㅉㅉ...이렇게 될 때까지 뭐했어?" 라는 거임(진짜 이렇게 말 함)

/"왜요 심한가요?" 했더니

"이건 내가 못 해,,,딴데 가야해 이거 치료하려면 1년 넘게 걸려 병신..쯧쯧..."

/" ...? (뭔 소리야 시바)"

여튼 그 병원에선 안된다고 하길래. 그 주변에서 나름 크다는 항문외과를 찾아감

근데 역시나 거기서도 항문을 보더니 우리는 못 한다는 거임 (그럼 누가해 개새끼들아!).

뭔가 좆됐다는 스멜을 느낀 내가 의사한테 그럼 어디로 가야하냐니까 대학 병원을 가라는 거임.

그래서 대학 병원을 찾아갔더니 거기 대학 병원 의사마저도 이건 자기가 못 한다고 함 이 개새끼들이.

"국내선 내 항문을 치료할 새끼가 없구나 시발" 하며 흐느끼며 좆물을 흘리고 있는데

그 대학병원 의사가 자기 스승이 있는 곳으로 가면 그나마 치료될거라고 하며 "서울송도병원"(광고아님)를 추천해줌.

그러면서 자기가 스승한테 전화 한통 넣어 줄테니 진료의뢰서 들고 거기로 꺼지라함.

그래서 거기로 꺼졌음.

서울송도병원(광고아님) 부원장을 만나 항문공개를 했더니 역시나 심각하다고 함.

병명은 '다발성 치루'

지금이야 네이버에 '다발성 치루'를 검색하면 몇개 자료가 뜨지만, 내가 수술 받은 당시(약 6년전)는 네이버에 검색해도

시발 아무것도 나오지도 않았던 레어질병이였음.

근데 시바 부원장님이 "아 이제 23살인 젊은 새끼가 어쩌다가 이 지경으로 나를 찾아왔어 병신아 항문 잘라야해 이건 방법이 없어"

라는거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 염증관을 잘라 뺄 때 어쩔수없이 항문이 잘린다는 소리 였음 ㅠㅠ그리고 그 잘린 항문은 재생이 안된다고 ㅠㅠ

흑흑 ,,,여튼 수술을 결정 짓고 수술 날짜를 잡았는데 ..... 하필 내가 수술 후 바로 해외로 나가야 했음 ㅠㅠ

의사가 말하길. 아무리 항문을 잘 꿰맬지언정 비행기를 타면 압력에 의해 항문이 찢어 질지도 모른다고 하는거임 ..ㅠㅠ 그럼 다시 찾아와야한다고.

그래도 어쩌나. 일단 입원 함. 씨바 근데 매번 수술 전 검사 받기전에 항문을 까는데 간호사년들이 왜이렇게 다 이쁘게 생긴거야 이개년들아..얼굴 보고 뽑나.

그 이쁜 간호사들 앞에서 팬티 내리고 항문 보여주는데..수치심이 존나 듦 ㅠㅠ..물론 그 아가씨들이야 업으로 삼고있는 일이지만 23세 청년인

삐삐암호는 그저 수치심에 빠져 발기되곤 했음..내 항문을 여러 간호사가 보다닛!

그리고 대장내시경을 받는데.. 그때 당시 일반 내시경은 5만원이고 수면 내시경이 8만원인가 했음.

근데 23살짜리가 돈이 없어딨음 내 돈으로 수술받느라 싼거 했는데. 니들은 절대 일반 내시경 하지마라.

ㄱ자로 누워 있는데. 또 여자 의사가 들어옴.(씨바 다 여자야 개년들)

카메라가 들어가기 전에 장을 부풀려야 해서 가스를 주입하겠다며 가스 호수를 내 항문에 넣더니 가스 존나 넣음. 장이 부풀어 오르는데 존나 아픔 진짜.

그러고는 내 항문에 러브젤을 바르더니 "힘 빼세요. 들어갈때 아파요" 하면서 카메라를 내 항문에 쑤욱! 넣는거임. 진짜 존나 아팠음.

그때 내 항문이 첫 개통축하됐고 카메라로 내 항문을 쑥쑥 피스톤질 하며 내부를 관찰하는데 진짜...

큰 똥이 항문을 왔다 갔다 하는 느낌을 받았음. 항문 g스팟이 간질간질..꼬추 존나 쫄릿하고..게다가 의사가 젊어 시발 젊은 년이였어.(의사인지 어시턴트인지 몰라ㅅㅂ)

내가 너무 아파서 /" 흑...윽...헉...윽......윽!!" 이러니까 그 여자가 "아프세요??" 그러는거임 (그럼 시바 아프지 니 항문을 카메라로 쑤시는데 안아프겠냐)

/"네.....죽을거같아요"  

대답 하든 말든 존나 쑤시며 내부 검사함...존나 여튼 거기는 헬이였음. 옆에서 다른 여자환자가 수면 내시경을 받는지 진짜 섹스할때 내는 신음소리

존나 내는거임..     " 윽!!!!!!! 허~~~~~~~~~~~~!!!!!!! 아~~~~~~흑!!!!!! 헉.헉헉........오빠???? 아!!!!!!!!!!" 잠꼬대를 존나하는데 존나 무서웠음. 무슨 AV에서 강간 당하는

여배우 항문 따먹히는 신음 소리를 내는거임...우리는 같은 시간 같은 곳에서 서로의 항문을 강간 당하고있었음.

여튼 그렇게 좆같은 대장내시경을 받고 수술 당일날 부랄 내놓은 체로 수술대에서 항문 벌리고 엎드려 1시간을 수면 취하고 항문 잘려 나왔음.

수술 끝나고 절개한 염증 관이라며 4개 보여주는데 얇은 곱창 핏덩이가 시바...저새끼들 때문에 내 항문을 잘랐다는 생각을 하니 너무 좆같았음.

그리고 잘린 항문은 재생이 안된다는 말을 자꾸해 시바 알겠다는데 또해. 존나 삶이 바뀌나봐.

씨바 내 항문..항문이 O이렇게 있으면 원 안으로 o만한 고무줄을 테두리에 붙여 조여줌.

이렇게 해야 상처가 아물때 좀 닫힐 수 있다고함.

수술 끝났을때 친구 두명이 찾아와서 괜찮냐고 물어봄.
근데 누가 내 배 아래에 뭘 얹어 놓은 느낌이 드는거야
그래서 손으로 툭툭 밀어 냈는데 그게 안 떨어지고 계속 배 위에 있는거,

이게 뭐야 하고 손등으로 착! 쳤더니...꼬추 였음...ㅅㅂ
하반신에 마취가 안 풀려서 꼬추에 감각없고 뭐 얹어 놓은건 줄 알았던 거임.

툭툭 했던 기억이 남..

한 주동안 항문에 거즈달고 살았음.. 피 계속 나고 고름 나오고 ..... 좌욕하고....딱딱한 똥 나오면 항문 찢어진다고 죽이랑 야채 먹고 설사만 시킴..

그리고 잘못 앉을 때마다 항문 상처 건드려서 으악!!!하고 쓰러지고...

니네 항문에 칼 댄적있냐.........이건 당한 새끼만 알거다...

존나 곤욕이었음.. 게다가 난 과민성대장증후군 새끼라 원래 장이 예민한데 ㅅㅂ.....먹자마자 바로 똥마렵고 설사 나오고 그랬음.

병원에서 케겔운동 안하면 항문근육 영원히 이대로 병신될 거라고 강제 케겔운동 시킴.

ㅅㅂ 그와중에 또 여자 간호사가 들어와서 날 전기 의자에 앉혀놓고 모니터를 보며 운동을 도와줌

"자 하나 둘 셋 하면 항문에만 힘을 주고 15초간 참으세요. 하나 둘 세에엣 흐읍!!"

항문에 존나 힘주고15초 버티고 15초 쉬고 다시 힘주고......하루 20분씩 전기자극 의자에 앉아 운동하는데 진짜 시바.....조온나 힘듦.

이쁜 간호사처녀가 힘주라고 주먹을 줬다 폈다 줬다 폈다 하는데 니 보지도 그렇게 줬다 폈다 줬다 폈다 해봐라 시바..남자 홍콩보낼 수 있을거다 개련.


여튼 여기까지가 수술받은 과정이였고.

이제 아래부터는 수술 후 좆같았던 경험들임..


수술 후 비행기를 탔는데 전에 의사가 말했듯 비행기에선 압력 때문에 항문에 바늘질 한거 터질 수 있다고 함..

근데 시바 진짜 비행도중 터짐....라기보다 항문에 달았던 고무줄이 떨어져 나간거임.....똥싸다가 힘 너무 줘서 똥에 밀려 고무질이 떨어졌음 ㅠ.ㅠ

그후로는 진짜 아물기 전이라 항문이 50원짜리 동전만큼 열려 있었음.

항문 만질때마다 구멍이 동전만 했고....닫힐 생각은 안하고.......
맨날 항문액 흘러 나와있고.. 항문 축축하고...

이대로 난 항문열린체 죽는건가......진짜 너무 우울했음...24살인데..시바..


한국에 돌아온 후 한번은 여친이랑 영화를 보기로 함. 여름이였고 오후 7시쯤 영등포 (참 영등포랑 인연이 많아 아주..)에서 영화를 보는데

기억 안나는데? 뭐여튼 3D로 보고있었음.

근데 시바 아까 더워서 먹은 500ml짜리 밀키스가 존나 문제 였음 시바..갑자기 설사장군이 밀고 내려오는게 느껴짐..

F열 중앙에(전 여친년이 하필 중앙에서 봐야 영화가 재밌다고..개년아 내 항문이 더 재밌다 씨발) 앉아서 보는데.....급 설사가 마려운거라....

"아 씨발..나갈까...나가야 하나....." 고민하는데 그 F열 중앙에서 사람들 비집고 나갈 생각하니까 너무 좆같았음.

"참을 수 있어 씨발..할 수 있다...그래..할 수 있다.." 하는데 이미 아군이 항문을 점령당해 항문이 열렸음 시바.

그때 드로즈 빤스 입고있었는데..드로즈 빤스에 밀키스 500ml가 쭈우욱 씨바 다 빼넨거같다 진짜 시바..

드로즈가 커버하고있었는데 드로즈 사이로 설사가 삐져나옴....또 하필 그때 7부 회색 추리닝 입고있어서 삐져나온 드로즈 사이로 설사가

바지 타고 다리로 내려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씨바 좆됐다 싶어서 F열 중앙에서 일어서고 화장실 가려는데

전여친이 시바 눈치없게 "오빠 어디가? 오빠? 어디가냐고  오빠??? 오빠 왜 대답을 안해 오빠 어디가?!!" 이지랄 하는거임

야이 시방련아........조용히해ㅅㅂ 설사 흐르고 있으니까ㅅㅂ.... 하면서 "잠시만요 잠시만요" 하며 옆 좌석 앉아있는 커플에 무릎 앞으로 지나가는데

내 다리에 묻은 설사가 여자 다리에 묻어 버림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여자가 "응? 이게 뭐야?" 하면서 지 다리에 묻은 내 설사를 손으로 만지면서 코에 갖다 대는거임ㅋㅋㅋㅋㅋ내 설사다 이년아.

킁킁.. " .... ?  이게 뭐지??? " 이게뭐지 킁킁만 계속 하고있는거임 씨바 ㅋㅋㅋ 속으로 "죄송합니당 내 설사입니당
3D영화 4D로 즐기쎄용" 하며 옆에 새끼들 다 밀치고 화장실로 감 ㅠㅠㅠㅠ

좌변기 안으로 들어가 문 닫고 바지 내렸더니.........무슨......바가지에 똥 담은 것처럼 드로즈가 설사를 품고 있었음....마치..두손에 세수하는 물 담은 것처럼..

따뜻한.....설사가........드로즈에.........개새끼들아.......아 시바 그때 상상하니까 너무 좆같다....

진짜 눈물이 존나 날것같았음. 똥지린것보다 내나이 24, 20대 초반인데 벌써부터 이지랄이면 40~60대에는 진짜 무슨 좆같은 판타지가 일어날까 너무 좌절됐음.

드로즈 변기 대충 헹궈 쓰레기통에 버리고 바지만 입고 나가려는데 이미 바지 뒷면도 갈색 설사로 흥건히 젖어 있었음..

어쩔까 씨발.....어쩔까...얼굴에는 눈물 자국있지..바지는 이지랄...빤스는 버렸고...여친은 계속 전화하고....어디냐고 문자 보내고..씨발..

그래서 생각해낸게 회색 츄리닝 바지를 그냥 변기물에 다 적셔 한색으로 통일하자(회색 옷 물에 젖으면 젖어서 진한색으로 보이잖슴)였음.

그래서 회색츄리닝을 변기물에 적셔 노팬티로 울면서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냄새는 이미 존나 나고....

손 빨리 씼고 진짜 영등포에서 감옥 탈출하듯 존나 뛰었음 .................
집까지 버스로 10정거장 넘는데 당연히 버스 못 타니까 걸어갔음......

그 걸어오는 1시간 반 이상 동안 진짜 별 생각이 다났고 눈물이 막 났음.. 설사 지린체로 울면서 집갔을 때 진짜....

좆같은 기억이다 밀키스 시발....


지금은 전보다 많이 호전되긴 했는데 아직도 설사는 못 참고 똥도 오래 못 참음.

근데 이 좆같은 상황도 하도 오래 겪으니까 이제는 그냥 그러려니 하고 항문을 열어 놓은체로 살고 있음..


쪽지로 치루에 관한 질문을 여럿들 주시고, 실제로 제 조언으로 병원을 찾아 수술 잘

받으신 분들도 몇분 계심..

제발 항문 주변에 뭐가 이상하면 좆같은 지식in찾아 보면서 자위하지말고

먼저 병원부터 가서 항문공개를 하셈. 그게 가장 빠르고 건강한 길임.

씨바 어쪄죠 어쩌죠 아몰랑 하다간 내꼴 나는거임.

치루...1개는 괜찮음..충분히 전과 비슷한 생활 할 수있음..

다발성 치루 4개로 항문근육 잃은 나도 항문섹스하며 살아가는데

너무 좌절하지 마셈...

저 같은 경우는 저 의사가 답변한것처럼 방법이 없다함 ㅋㅋ그냥 똥지리며 사는거임

모두 항문질환 의심되면 바로 병원가서 전문의와 상의하시길

끝으로 도야(DOYA陶冶)님의 안녕한 항문을 기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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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비공개 손님 … 2016-11-27 14:04:19
ㅁㄴㅇㅁㄴㄺㅂㅈㅂㅈㄱㅂㅈㄷ
9 비공개 손님 … 2016-11-27 14:04:42
내꺼가 노말 오픈 되어있는 것만 같다...
10 비공개 손님 … 2016-11-27 14:09:25
항문아 힘내ㅜㅜㅜㅜ 추천
11 비공개 손님 … 2016-11-27 14:09:51
ah...
12 비공개 손님 … 2016-11-27 14:15:51

13 비공개 손님 … 2016-11-27 14:16:27
다발성 치루 복잡치루 진짜 좆되던데 ㅁㄴㅇㄹ(구글 이미지 검색 요망)
14 비공개 손님 … 2016-11-27 14:17:15
(혐)
http://aehang.co.kr/mpboard/upload/050925-1820060523.jpg
15 비공개 손님 … 2016-11-27 14:18:29
10대때 첫 항문관계 하지 않으셨나요? 왜 23살에 첫개통?
16 비공개 손님 … 2016-11-27 14:20:35
ㅁㄴㄹㅇㅁㄴㅇㄻㄴㄹㄴㅇㄻㄴㅇㄹ
17 비공개 손님 … 2016-11-27 14:22:54
15. 그건 내가 10대가 아니라 상대가 10대라고 썼던건데
18 비공개 손님 … 2016-11-27 14:34:13
비비암호님 존나 ...
존나 만나보고싶다 ㅋㅋㅋㅋㅋ
19 비공개 손님 … 2016-11-27 14:36:53
ㅁ나ㅣ어라ㅣㄴ머라ㅣ넘라ㅣㅓ나ㅣ노ㅓㅏㅁㅇ뢰ㅓㅏㅁㄴ
20 비공개 손님 … 2016-11-27 14:49:07
나도 한개 있거덩.
한 5년간 고생하다가 이런글 보고 너무 무서워서 얼마전에 갔는데 치루 한개만 있고 안심하다며 좌약 처방해줌. 좌욕 자주하라고 하고.
충분히 낫는다고해서 본문처럼 수술할 각오로 갔는데 진짜 개 존나 안도의 한숨 내쉬면서 나옴;;

니들도 화장실에 오래 앉아있지말고 3분내로 나와라.
컨디션 안좋을땐 똥구멍에 연꽃이 피어 씨발... 그거 다 손으로 밀어 넣어야함...
21 비공개 손님 … 2016-11-27 14:55:22
ㅁㄴ이ㅏ;;ㅁ니암;닝러;ㅣㅏㅓ
22 비공개 손님 … 2016-11-27 14:56:34
사실 항문관계에 중독되어서 병 걸렸다는데, 지금은 러브젤 없이도, 준비운동 없이도 잘 들어간다함(정보)
23 비공개 손님 … 2016-11-27 14:56:58
진짜 더럽다 설사냄새나는 더러운 글이다

24 비공개 손님 … 2016-11-27 14:58:32
타인의 항문을 노리는 이유가 있었군요
25 비공개 손님 … 2016-11-27 15:26:44
똥새나여?
26 비공개 손님 … 2016-11-27 15:40:37
ㅋㅋㅋㅋㅋㅋㅋ필력찐짜 ㅋㅋㅋ
삐삐암호님 소개받고 수술 잘 받았습니다. 항문 화이팅!!
27 비공개 손님 … 2016-11-27 16:01:46
항문 화이팅!!                
28 비공개 손님 … 2016-11-27 16:34:28
으아아....정신이 혼미해진다 비비님 화이팅!! ㄴㅁㅇㅁㄴㅇ
29 비공개 손님 … 2016-11-27 16:42:34
비비항문님 ㅠㅠㅠㅠ 슬픈 이야기에 제 항문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30 비공개 손님 … 2016-11-27 19:18:28
ㄴㅁㅇㄹㄴㅁㄹㄴㅁㄹㅇㄴㅁㄹㄴㅁㄻㄴㄴㄹㅇㄴㅁ
31 비공개 손님 … 2016-11-27 19:35:41
비비갓문님이 똥꼬헌터가 된 이유가 여기에..
32 비공개 손님 … 2016-11-27 20:16:40
퍼가두 되나여
34 비공개 손님 … 2016-11-27 20:37:24
아니야...우리만의 비밀로간직하자..
35 비공개 손님 … 2016-11-27 20:39:33
닉 바꿔서 퍼갈게요 주갤에서 퍼왔다그하고
36 비공개 손님 … 2016-11-27 20:40:32
아이디랑 닉은 바꿔주세요. 큰일남..
37 비공개 손님 … 2016-11-27 20:43:34
오키염
38 비공개 손님 … 2016-11-27 21:00:03
크 이게 진짜 똥글이지 ㅊㅊ
39 비공개 손님 … 2016-11-27 21:19:52
으으...그래서 `내꺼만 벌어질수 없지!!' 하는 마음으로 여자들 똥꼬를 따고 다니는거군요
40 비공개 손님 … 2016-11-27 21:46:14
영화관에서 다리타고 흘러 내린에서 글내림 ㄹㅈ대ㅑ;ㅓㅈㅁㄷ;ㅐㅑㅓ
41 비공개 손님 … 2016-11-27 22:31:20
그때여친이랑 어떻게됐는지도 알려주세요 ㅁㄴㅇㄻㄴㅇㄹㄴㅁ
42 비공개 손님 … 2016-11-27 22:33:31
걍 얼버무리고 아무일없은듯 지냈음..
43 비공개 손님 … 2016-11-27 23:46:19
저 이글 전에 다른데서 본거같은데 알지롱이었던가? ㅁㅇㄴㄴ나남ㄴㅇㅌㅋㅊ
44 비공개 손님 … 2016-11-27 23:58:42
하.....
45 비공개 손님 … 2016-11-28 00:33:20
얼마나 힘드셨을까ㅠㅠ 추천
46 비공개 손님 … 2016-11-28 00:37:16
어 씨발ㅇㄹ라ㅏㅣ미ㅣㅏㅏ라ㅣㅏㅏㅁㅡㅏㅏ니ㅣㅏ마ㅓ이ㅣㅣ미ㅣㅔ
47 비공개 손님 … 2016-11-28 00:37:28
ㅊㅊ
48 비공개 손님 … 2016-11-28 01:08:55
ㄴㅇㄹㄴㅇㅁㄻㄴㅇㄹㄴㅁㅇㄻㄴㅇㄹ
49 비공개 손님 … 2016-11-28 01:20:10
ㅁㅁㄴㄻㄴㅇㄻㄴㅇㄹ 힘내세요 ㅠㅠ
51 비공개 손님 … 2016-11-28 03:44:44
막타1
52 비공개 손님 … 2016-11-28 17:46:17
혹시 크론병 합병인가요 ?
53 비공개 손님 … 2016-11-28 17:54:23


유쾌하게 작성하셨지만 상상못할 고통이 전해지네여
부디 항복하세여 ..
54 비공개 손님 … 2016-11-28 18:01:48
초보자들을 위해..
변을 보는게 피가 조금 뭍네.(겨울이라 건조해서 조금 찢어질수도있고,단백질을 많이 먹어서 변이 굵어질수도 있어 찢어질수도 있음)
변을 보고 닦아도 쓰라린다.
집안 내력이 있으신분들은 병원 가보시길.
초기에 발견하면 먹는 약으로 치료 가능.
조금 상태가 있으면 당일 수술(시술에 가까운) 무통주사 하루 달고 즉시 퇴원 가능.
55 비공개 손님 … 2016-11-29 10:25:55
47/ asdfasdfasdfasdfasdfasdf
56 비공개 손님 … 2016-12-01 15:53:47
님 항문도 안좋은데 항문관계는 왜 하는거예요
57 비공개 손님 … 2016-12-04 13:17:05
뫃ㅁㅁㅎㄹㅎㅎㅁㅎㅎㅎ보ㅗ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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