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밤에 화장실도 자주 가고 2~3시간 앉아있으면 회음부가 뻐근하게 저려옴 그리고 가끔 사정 할 때 뭔가 뻑뻑함?이 느껴짐
2. 병원 내방
가자마자 오줌 받아서 소변 검사 함
그리고 전립선 초음파검사를 하는데 씨팔 레알 존나 큰 엠창 직경 3cm는 되어보이는 초대형 딜도에 콘돔 씌우더니 그대로 후장개통! 나의 수줍게 오무린 처녀의 똥구녕을 대동아공영권 건설을 위하여 힘약한 조선반도를 침탈하여 짓밟는 일본제국군의 군화발 처럼 철저하게 유린 함 나도 모르게 입에서는 어엉... 어어어어어어헉 소리 나오는데 아랑곳 않고 무자비하게 5분 정도 쑤심
딜도 뽑혀나가길래(뽑을 때 피슉~! 소리 나면서 가스 새는데 보방구 소리 같아서 레알 죽고싶었음) 다 끝난줄 알았는데 할배가 장갑 끼더니 전립선 마사지 시작.. 손가락 2개 넣어서 보지 쑤시듯이 존나 격렬하게 쑤시니까 30초도 안 되서 요도 저 깊은 곳 부터 뭔가 뜨거운 게 막 흘러나오는 게 느껴짐 나도 모르게 막 흐으으으으으허어어엉 소리 내니까 할배가 잽싸게 샬레를 내 페니스에 갖다 대더니 전립선액 채취
진짜 강간을 당해도 물은 나온다는 게 무슨 뜻인지 깨달음
3. 결과
소변검사 초음파검사 전립선액 검사 결과 좆나 정상 그냥 돼지처럼 살쪄서 그런 거니까 운동하라는 처방 받고 집에 옴..
23034명이 읽었어요. 216.73.216.2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