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명예의 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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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손님 … 2016-10-16 00: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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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터 봉몰이용관련 이미지 업로드합니다.


첨부 이미지 : 1개
네 이런상황입니다.


중간에 환불이야기 나왔지만

저렇게 얼굴 붉히시면서 환불하겠냐고하시고

일단 상태가 더러웠기때문에 세탁소에 맡겨놓은 상황으로

세탁후 수선까지 자비로 진행하려했습니다.

그때 그냥 환불했었어야했는데 말이죠.


장터글 이후 작성한 제 글 링크 입니다

http://te31.com/rgr/view.php?id=rgrong&no=1947815

사과문자 이후

세탁비글로만 마무리한 제 글 링크입니다.

http://te31.com/rgr/view.php?id=rgrong&no=1949226



-

봉몰 이용하셔서 잘되신분들도, 좋습니다만.

저는 잘샀는데 님 뭔소리에요?

이런건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

그런데요 정말 궁금한게 잇는데

저 껌?풀?붙은 세탁전 사진이요. .. 리지드?? 막 그렇게까지 뻣뻣해 보이세요?

18421명이 읽었어요. 216.73.216.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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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비공개 손님 … 2016-10-16 01:13:06
와 진짜 침착하시고 대응잘하셨네요
32 비공개 손님 … 2016-10-16 01:17:32
글쓴이 기분 개 좆 같았겠네요.
33 비공개 손님 … 2016-10-16 01:18:58
나도 봉님하고 거래해서 진짜 별꼴 다 봤지만
기본적으로 판매자가 서비스 정신이 좀 없는것 같습니다.
다시는 봉님하고 거래할일은 없을듯

썰 풀어달라 하면 풀어드립니다.
34 비공개 손님 … 2016-10-16 01:39: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마지막에 태세전환 지림
35 비공개 손님 … 2016-10-16 02:02:56
저도 이 분한테 두 번인가 구매했는데 저는 저런 적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나중에 구매하고 싶은 물건이 올라왔길래 인터넷에 검색해 보니
인터넷 쇼핑몰이 더 저렴하길래 그 뒤론 이 분 물건 안삽니다.
물건의 판매가는 판매자의 마음이긴 하지만..더 저렴하고 편리한 곳이 있으니까요..
이 분은 현금거래만 가능한데 파는 물건도 많고 전문업자 느낌 나는데 세무조사 한 번 해야할 듯
36 비공개 손님 … 2016-10-16 02:55:04
봉님 한테선 뭐든 절대 안사는걸로..!
사고싶은것도 별로 없었지만 확실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대처도 깔금하시고 멋지십니다
37 비공개 손님 … 2016-10-16 03:16:27
근데 문자 다 봤을때도 봉님이 크게 잘못한건 없는거 같은데 ... 너무 몰아가시는게 아닌가 싶네요
38 비공개 손님 … 2016-10-16 04:17:34
역시 박울이 몰이 최고얏!!
39 비공개 손님 … 2016-10-16 04:19:03
40/ 1년에 몇번안나오지만 ㄹㅇ 새제품 가격후려쳐서 파는 박울이몰! 8668
40 비공개 손님 … 2016-10-16 08:13:48
브xx드 처럼 사이트 하나 파서 하지, 왜 ...
41 비공개 손님 … 2016-10-16 08:32:35
그러니깐 새제품 아닌걸 거지도 아니고 왜삼?

의료함에서 주워입는거랑 뭔차이지
42 비공개 손님 … 2016-10-16 08:47:38
물건을 사고 입금을 했는데 아무런 답이 없어서 확인해보라고 하니까 한참이 지난뒤에 입금됐다고 말하고 별다른 피드백도 없고 송장번호 알려 달라 하니 자기가 지금 바쁘다고 하며 알려주질 않고 전화를 해도 해도 안 받길래
문자로 여러번 공손히 보냈는데 송장번호가 사무실에 있다는 겁니다 그 과정이 사람 화딱지 나게 하는거였는데 송장번호 보내는게 그렇게 어려운 건가요? 라고 물으니 네 하고 대답을 해서 아 안되겠다 싶어 전화를 걸어 얘길하는 과정에 약간 흥분되게 얘기하니 지금 나한테 화내는 건가요? 이런식으로 적반하장? 스타일로 나오더군요
그래서 그럼 지금 내가 댁이랑 안부전화나 소꿉장난하는 걸로 들리냐고 송장번호 알려달라는 말에 댁이 잘하는거냐고 보내긴 보낸거냐고
이런식으로 얘기하다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지금 이 상황 알지롱에 댁이 잘하고 있는지 내가 잘 못하고 있는지 공개하겠다고 하니
그제서야? 미안하나 하는데 난 다 됐고 환불할거니까 다시 입금 해달라 하니 알겠다고 하는데....다시 임금 주소를 물어보는겁니다 ㅋㅋ
내가 보낸 문자를 지웠냐고 하니 그게 없어졌다고 ~~그래서 다시 보내고 이 님과는 거래 끊었습니다
이 글 보니 전혀 달라짐이 없어 보이는군요
43 비공개 손님 … 2016-10-16 09:11:20
44 와ㅡㅡ 심각
44 비공개 손님 … 2016-10-16 09:53:41
개무섭닼ㅋㅋ
45 비공개 손님 … 2016-10-16 09:55:13
44/ 개 호로놈의 새끼네
46 비공개 손님 … 2016-10-16 09:55:24
44/ 택배보내면 카톡하나 보내달라고하니 그거 하나 보내는 게 귀찮은 지 저한테도 그러더이다
먼저연락해서 송장번호찍어달라니 보냈다고만 ^^ 택배와서 그냥 묻어뒀는데 당한 사람들이 많고만요
47 비공개 손님 … 2016-10-16 09:56:09
44/ 이거 진짜 심하네 ㅎㄴㅎㅁㅎㄴㅎㅁㅎㄴㅎㅁ
48 비공개 손님 … 2016-10-16 10:21:10
개쓰레기네 장사한다는 인간 마인드가 ㅉㅉ..
49 비공개 손님 … 2016-10-16 10:31:41
저사람한테 물건 사준 사람들 많은가봐요?
50 비공개 손님 … 2016-10-16 10:53:21
개새끼네
51 비공개 손님 … 2016-10-16 11:16:46
한가지 더 말하자면 송장번호 보내는게 그렇게 어려운거냐 했을때 정말 대답이 "네"라는 겁니다 ㅋㅋㅋㅋㅋ 내가 그때 정리해서 알지롱에 올리고 추후 이런 피해자 없게 했어야 했는데
..장사할라면 제대로 하던가
52 비공개 손님 … 2016-10-16 11:29:04
ㅋㅋㅋㅋ 재밌다
53 비공개 손님 … 2016-10-16 11:32:11
..ㅋㅋㅋㅋㅋㅋ 이상한 아재네
54 비공개 손님 … 2016-10-16 11:45:55
봉형 왜그랬어..
55 비공개 손님 … 2016-10-16 12:29:03
ㅋㅋ잘가요
56 비공개 손님 … 2016-10-16 12:58:11
장사할려면 보우야 님처럼 했어야지
지롱거들이 만만해보였나...
57 비공개 손님 … 2016-10-16 14:51:07
내가 언제 한번 또 이 사단이 날 줄 알았지 .
세상에 벼룩시장이라는곳의 목적이 일반인들끼리 안쓰는물건 사고팔고 하자고 만든거지 업자가 와서 장사 하라고 만든게 아님.
업자들중에도 홍보를 목적으로 와서 파는분들은 잇지만 그사람들은 다 업자라고 하면서 팔고 있기에 싫으면 안사면 그만인거고.

마치 일반인이 중고물품 파는것처럼. 그리고 씨발 말이좋아 빈티지지 자꾸 중고를 존나 이상한말로 포장하고 현혹해서 비싸게 받는데 그러면 안됨.

물론 개중에 좋은물건 찾고 수선하는 노력은 있겠지만. 그것도 정말 누구나 보기에 좋은물건에 한해서고 이런걸 후려치기해서 팔면 안되는거지.

캥거루님도 중고장터에서 장사하지 말라는 몇몇 비난때문에 게시판파고 그쪽으로 옮겨가셨구만 이분은 언제까지 장터에서 장사하나 궁금하긴 했음.
58 비공개 손님 … 2016-10-16 15:06:54
캥거루님은 장사가아니고 물건이많을뿐인데도.
59 비공개 손님 … 2016-10-16 15:12:05
이분한테 물건 3번 정도 구매했던 거 같은데
나 역시도 마지막 거래 기점으로
기분이 더러워서 다시는 봉몰에서 물건 안 사기로 결심함
북마크도 다 삭제했음
61 비공개 손님 … 2016-10-16 16:38:32
전 서비스쪽으론 중고거래라고 생각하고 해서 크게 기대를 안하고 해서 그냥 그랬는데

문제는 물건들 질이 영 안좋았음

두 번 구매 후 둘 다 실망하고 믿고 거르는 중
62 비공개 손님 … 2016-10-16 17:21:30
정말 벼룩시장의 취지와는 맞지않는분이네요
앞으로 보는일 없었으면...
63 비공개 손님 … 2016-10-16 18:31:02
지롱거를 어떻게 믿고 거래를 하는거죠? (미침)
64 비공개 손님 … 2016-10-16 19:04:44
http://te31.com/rgr/view.php?id=plaza&no=3469
이렇게 봉형이 퇴출되네요ㅜㅜ
65 비공개 손님 … 2016-10-16 20:48:40
59
솔져76 jp1025 … 7시간 전 61.76.5 차단
장사할려면 보우야 님처럼 했어야지
지롱거들이 만만해보였나...

믿음에 보답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여러분♡
http://storefarm.naver.com/tteokbeing/products/392894284
66 비공개 손님 … 2016-10-16 21:48:09
68/ 보우야님땜에 울 엄니 오메기떡 중독됨
67 비공개 손님 … 2016-10-16 23:35:30
하.... 저도 이분한테 한 번 당해서 다시는 벼룩시장 클릭도 안 하게 됐는데...
68 비공개 손님 … 2016-10-17 04:19:18
요몇일간의 정신적고통은 환불못받죠
69 비공개 손님 … 2016-10-17 23:33:59
쓰레기네;;
70 비공개 손님 … 2016-10-18 00:34:35
음... 전 잘 모르겠는데...처음 문자에 '설계' 라는 단어를 보니 먼저 기분 나쁘게 하신 것 같기도 하고...처음에는 환불에 대해 응하지 않고 4일이나 지나서 세탁 후 환불 한다는 걸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 싶기도 하네요~ 개인의 판단 미스 아닐까요? 다른 형태의 갑질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만... 빈티지 상품 거래를 제가 잘 몰라서 이런 생각을 하는 걸까요?
71 비공개 손님 … 2016-10-18 02:20:30
답73 기분나쁠수 있는건 분명한 사실이지만 저 경우는 사실상 '사기'라고 판단하고
대뜸 화부터 내도 별 무리 없는 상황인거 같은데 단어하나만 가지고 본질을 호도하시네요.
게다가 단정짓고 뭐라고 하는것도 아니고 '그런줄 알았다'고 하는건데
거기에 기분나빳다고 대응을 저렇게 해도 된다는건지..
본인이 물건 확인 똑바로 안하고 상태 안좋은 물건을 보냈기에 발생한 상황인데.
게다가 1:1 거래에서 갑질은 무슨 갑질입니까...
흠..킁킁?!
72 비공개 손님 … 2016-10-18 02:36:38
73 고생이 많으세요
73 비공개 손님 … 2016-10-18 12:15:53
글보면서 제일 먼저 든 생각은 왜 환불이야기할때 바로 환불 안하고 5일후에 환불 이야기를 했을까
했네염
74 비공개 손님 … 2016-10-18 12:42:12
76 맞아요. 환불이야기가 나왔을때 일단 상태가 더러웠기때문에 세탁소에 맡겨놓은 상황이라 그때 당장 찾아가서 가지고오기어려운상황이고요.
발끈해서 문자하시는게 티날만큼 문자가 전투적으로 오고잇는 중이였고. 환불 뉘앙스가 환불해줘?? 어?!
이런뉘앙스였기에 서로 좋게 배려하고 진행해보고자 했죠.

말씀처럼 그때 그냥 환불했었어야했는데 말이죠.

5일은. 세탁소에 맡긴게 목요일에 맡기고 확인이 늦어 세탁소 입장상 금요일에 맡긴게되고. 주말때문에 월요일 저녁에 오라해서 갔는데. 아직안됬다해서 다시 화요일에 갔네요.

늦은감이 없진않겠지만.
단순변심은 아니고요 수선불가능하다해서. 환불이 아닌 리셀을 해야죠.
그런데 리셀하면 하자부분때문에 봉몰이미지만 이상해질거같은데 혹시 환불로?

라는 차원이였습니다.

본문에도 오해안하시도록 자세히 적어둔 부분입니다

하자를 공지하고 서로알고삿으면 이런일도 없겠지요

이미지 손상은 감안할테니 리셀부탁드린다.
라는 입장정리라도 보였다면 모르겠지만

하자품 팔고선
본인 이미지손상도싫고 본인손해도 싫다.는 과정이 진행되길래. 내가 배려해줄 사람을 잘못봤구나. 그때 서로 얼굴 붉혀서라도 환불했어야했네. 하고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환불하고서라도 조용히 파셨으면
그냥 다시 파는구나 하고 넘겼을거에요.
장터글에서 먼저시작하시니 저도 글을 적었고. 그이후 더 말도안되는 글을 적으시고. 또 저도 다시 정리해서 적고.. 이렇게 흘러왔네요
75 비공개 손님 … 2016-10-18 14:45:56
78/ 그렇군여.. 아무쪼록 원만히 해결보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러기엔 대다수의 피해자들의 궐기가 예상되지만.......
76 비공개 손님 … 2016-10-18 16:15:20
가끔 벼룩시장 눈팅만 하는데 "봉"이란 사람은 도대체 뭐하는 사람이길래 이렇게 다양하게 물건을 파나~ 했더니 중간업자였군요
77 비공개 손님 … 2016-10-22 21:52:09
벼룩시장에서 남이 입다 버린 쓰레기 좋다고 사는 분들 보면 신기하긴 하던데.. 베블렌 효과 같은 건가요? 무게로 떼오는 옷을 각종 미사여구 갖다붙이고 포장해서 7만원 10만원에 올려 놓으면 막 땡기고 그러시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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