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를 앞세워 하나 더 만들었습니다.. 아무래도 수염아재를 내세우는것 보다 냥이가 보기 좋을것같아서요..
산책냥이 흔하지 않아서 그런지 찍을때마다 사람들이 몰려들었어요..혼자 돌아다닐땐 느끼지못한 따뜻한 시선들..
두편 이어지는 시리즈입니다.. 만들고 보면서 정화되는 기분을 느꼈습니다.. 힐링의 시간이 되시길.,..
메이킹 필름 https://youtu.be/jkxOdQ3GEhw
김쫑쫑 인스타 https://www.instagram.com/kimzzongzz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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