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명예의 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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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손님 … 2016-04-02 17: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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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구갈아주고 컴터 고쳐주는건 섹스해주는여자 말고 해주면 바보임

맞는말이죠 형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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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비공개 손님 … 2016-04-03 15:15:15
애시당초 29살에 마누라있고 애있고 외제차 오너에 회사과장급이상되는분이 이딴 똥글을 싼것이...
107 비공개 손님 … 2016-04-03 15:52:30
애 이름 아이디에 달고 이런글 싸는거는 뭐 본인 면상에
본인이 칠하는거니까 상관없는데


관계니 뭐니 하는 글에 열살도 안된 여자애 엮어 들어오는 짓은
제대로 된 머가리를 가진 사람이면 거부반응이 있어야 된다

그리고 그걸 보고 일침이니 뭐니 통쾌해 하는 저열한 분들은
평소에 잘 나가는 인생으로 많은 어필을 해왔다고 생각되는 글쓴이에게
열등감을 다소 가지고 있었던 분이 아닐까 생각한다.

열폭해서 대가리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모르고 의식의 흐름대로
써갈기면 어느새 인간의 기준 밖에 나가있게 되는 것.
108 비공개 손님 … 2016-04-03 16:00:30
애초에 글쓴이가 누군지 어디서 뭐하고 사는지 알게 뭐야;;; 누군지도 모르는데 뭔 열등감 같은 봉창두드리는 소리하고 자빠졌네 ;;;

아니 설령 뭐 누군지도 모르지만 똥글에 일침가지고 웃는게 열등감의 표출이라면 그거 가지고 옆에서 실드쳐주는건 잘나가는 인생에 수저좀 얹고 콩고물좀 얻어먹으려는 간신이라고 보면됨? ㅋㅋㅋㅋ 존나 웃기넼ㅋㅋㅋ

아니면 글쓴이가 누군지 뭔지 아무것도 모르는 와중에 은근히 신상드러내서 더욱 파묻어주려는 시어머니 말리는 시누이 같은 심정인가
109 비공개 손님 … 2016-04-03 16:09:53
109/ 아니 예나아빠라는 아이디가 가지는 배경 모르고 여기가 낄 글인가?

쉴드 칠 생각 전혀 없고

기본적으로 넘어서도 될 선이 있고 없고에 대한 얘긴데

너도 뭐 열폭했던 종자 중에 하나냐?
110 비공개 손님 … 2016-04-03 16:13:40
어허 명전글에 댓글달려면 글쓴이 신상파악하고 공부하고 엄숙한 마음에 임해야 된당께 ㅋㅋㅋㅋ

한줄짜리 글에 뭔 댓글이 이리난리인가 내려보고 예나가 누군지 뭔지도 댓글달면서 알았구만ㅋㅋㅋㅋ
112 비공개 손님 … 2016-04-03 16:30:29
ㅇㅇ 그러니까 예나가 10살 안되는 꼬맹이 이름인건 이제 알겠지?

응~ 너 잘못한거 맞으니까 돌아가~
113 비공개 손님 … 2016-04-03 16:34:12
?? 내가 꼬맹이가지고 뭐라 했나 ????

뭔잘못 ???? 봉창두드리는 소리 오지구요 ㅋㅋㅋ

사람 어리둥절하게 만드는 기묘한 재주가 있으신듯ㅋㅋㅋㅋㅋ
114 비공개 손님 … 2016-04-03 16:43:59
예나는 무슨 죄야 아빠 잘 못 만난거 말고ㅋ
115 비공개 손님 … 2016-04-03 16:47:48
108// 누가보면 댓글이 '딸방에 전구갈아주고 요롷게 조롷게 하나요 ?' 인줄 ?
그냥 톡 찌른댓글 가지고 열등감에 인간의 기준까지 언급하는 클라스 보소
116 비공개 손님 … 2016-04-03 16:54:13
116/ 본문이랑 리플은 읽고 글 씁니까?
117 비공개 손님 … 2016-04-03 16:59:49
108// 애초에 자기 닉네임에 애 이름을 달았고, 그게 딸이면 애 이름 걸고 글 쓰는 건데, 그런 이름을 달고 있는 시점에서 전구 갈아주고 컴 조립해주는데 안 대주는 여자한테 해주는 건 문제가 있다.

이렇게 말하는 건, 자신이 어떤 닉네임을 하고 있는지 전혀 생각하고 있지 않다는 이야기 아닌가 싶음. 딸 들먹거리는 건 안타까운 일이긴 하나, 그걸 스스로 자처했다고 볼 수밖에는...

더군다나, 이걸 보고 야한 옷 입은 여자를 강간 해놓고 야한 옷 입은 게 잘못 아니냐. 라고 하는 논리를 대응할 수도 있겠지만,

이 경우에는 "야! 고자새끼야! 너 대줘도 못 박지!?" 하는 미친 년한테,
"박을 수 있다. 함 박아보자!" 하는 미친 놈끼리 이뤄진 쌍방의 결과라고 밖엔 안 보여짐.

애초에 열살도 안 된... 을 지적하기 이전에, 결혼에 딸을 둔 아버지에 닉네임까지 딸 이름을 단 사람이라면, 여성을 비하하는 발언을 쉽게 내뱉은 것부터가 잘못인 셈.
119 비공개 손님 … 2016-04-03 17:14:20
118/

동의합니다
뒤져 보란 말이 아니라 쌍방이 불명예 명전이라고 저도 첫리플에 그리 썼구요

다만 저는 3번 리플이 저로써는 허용범위 밖이라
많이 비판하고 싶었던 것 뿐입니다.

당사자 분이 어떤 방향이든 제대로 분노했으면 좋겠네요

자신의 어린 딸이 이따위 농짓거리 글에 나오는 것에 원인 제공한 자신에 대한 것이든
여러분이 열광하는 그 일침에 대한 분노이든 간에

제대로 감정을 느끼고 행동하셨으면 좋겠습니다.
120 비공개 손님 … 2016-04-03 17:15:02
119/ 님은 정확히 제가 말한 열폭 종자 맞으신거 같구요
121 비공개 손님 … 2016-04-03 17:15:49
컴터수리/전구 갈아주는 대상=관계해주는 여자 에서
딸은 그 범주에 해당하지 않는거 아니냐 라고맹점을 찌른건데 글 내용에 관계가 연계돼서 그렇지 딸과 관계를 연계한게 아니지 않나;
저기서 더 심하게 한발 나가서 연계를 시켰으면 패드립수준이겠지만 저 드립 자체만 놓고는 패드립이라 보기 힘든것 같음.
물론 가족을 언급하는 발언이라 기분이 나쁠순 있겠지만 그게 곧 이 글 자체가 이상한 글이라서가 아닐지
122 비공개 손님 … 2016-04-03 17:18:16
음.... 한심한 작태를 보고 한심해하고 까는 행위가 열등감으로 이해되는 메커니즘을 이해할 수 없기 때문에 굳이 대답하진 않겠습니다.
호게에서 예나아빠 검색해면 나오는 관계 이야기, 여자 몸매 짤방을 보고 오신 뒤 열등감을 가져야 할 부분에 대해 대화를 나누면 더 좋을 것 같네요 ^^ㅋ
123 비공개 손님 … 2016-04-03 17:30:29
적어도 제 선에선 허용범위를 넘은 리플을 보고 반응이
반감이 아닌 동감, 지지를 보내는 것에 대해
도무지 이해가 안가고 이유를 생각하다 보니
'열폭 말고는 뭐 설명이 안되는데?'
뭐 이런 생각에 이르렀네요

여러분이 가지신게 열등감이 아니시라면 사과드립니다.
이래저래 거슬리는 소리를 해서 괜히 심심한데 긁어놓은 꼴이 된 것 같네요

뭐 좋은 일이라도 있었나요 여러분?
적당히 감정 추스리시고 남은 주말 저녁 편히 보내십시오

전 발 빼고 글쓴이 반응이나 보렵니다

알지롱 탈퇴가 될지 분노 폭발이 될지 아니면 두루뭉술 넘어갈지...
124 비공개 손님 … 2016-04-03 18:03:35
대체 어쩌다 열등감얘기까지 나오게된거지
125 비공개 손님 … 2016-04-03 18:12:38
본문에 너무 몰입하면 규님처럼 이해할 수도 있을 거 같긴한데 그게 댓3보다 더 나쁨ㅋㅋㅋㅋㅋㅋㅋ
126 비공개 손님 … 2016-04-03 19:52:51
헐 내가 판타랏사 말에 공감하는 경우가 다 있네
127 비공개 손님 … 2016-04-03 19:53:31
정확히는 122에 적극 공감합니다.
128 비공개 손님 … 2016-04-03 20:20:01
일부러 두번죽이는 느낌 ㅋㅋㅋ
129 비공개 손님 … 2016-04-03 20:41:19
당사들은 아무말안하는데 님들이 왜싸움?
130 비공개 손님 … 2016-04-03 21:05:26
멍청한놈 하나 까는거가지고 무슨 열등감 어쩌구 저쩌구 하냐
병신이라 까는 것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님
131 비공개 손님 … 2016-04-03 22:31:57
gyu인지 뭔지는 작성자 대변인이냐 ㅋㅋㅋㅋㅋㅋ 존나 웃기네 본인들은 가만 있는데...
전형적인 남의 의견은 안 들으려는 타입. 진짜 피곤하다.
134 비공개 손님 … 2016-04-03 23:18:14
ㅋㅋㅋ
근데 닉이 예나아빠라면 가정(家庭)을 이루었을 가정(假定) 하에
'전구갈아주고 컴터 고쳐주는건 관계해주는여자 말고 해주면 바보임'
라는 것 자체가 외도를 하겠다는 도덕적 문제는 그냥 넘어가나?
135 비공개 손님 … 2016-04-03 23:59:07
어차피 좀 있으면 와서
님들 결혼했고 애는 있나요? 니네도 애낳으면 똑같애 빼애애애액 할거임
136 비공개 손님 … 2016-04-04 11:02:16
알지롱에서 닉네임에 애이름 넣은거 잘못잊
137 비공개 손님 … 2016-04-04 12:08:08
애초에 딸이름은 딸이뻐서 넣어놓은거고..

글은 걍 웃자고 쓴거고...

그걸 논쟁하자고 일으키는거 자체가 문제
138 비공개 손님 … 2016-04-04 13:05:09
한심하다 한심해
139 비공개 손님 … 2016-04-04 16:47:47
124/ 본인의 삶에 자신감을 좀 가지시면
보이는 모든 게 열등감 표출로 느껴지지는 않을 겁니다
140 비공개 손님 … 2016-04-04 16:54:15
일침 당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1 비공개 손님 … 2016-04-04 17:00:28
댓글3이 뭘 잘못한거여 ㅋㅋ
142 비공개 손님 … 2016-04-04 17:02:22
웃자고 쓴글에 웃자고 답글을 달았으나 당사자에겐 심각한 ....
143 비공개 손님 … 2016-04-04 17:12:37
굳이 저걸 패드립으로 받아드릴 필요가 있는건가..
144 비공개 손님 … 2016-04-04 17:17: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문현답이네
145 비공개 손님 … 2016-04-04 17:18:30
내각인가
146 비공개 손님 … 2016-04-05 13:24:27
댓글3이 뭐 잘못한것도 없는데 까이네
147 비공개 손님 … 2016-04-07 16:01:32
ㅋㅋㅋ 열등감 어쩌거 남에속 긁어놓고
"아이구 죄송합니다~, 똑똑한 제가 무지한 여러분의 속을긁었네요~"
어휴 ㅋㅋㅋ 알만하다진짜
148 비공개 손님 … 2016-04-07 18:55:48
야 이게 이렇게 타네여...
149 비공개 손님 … 2016-04-10 09:05:13
난 왜 지 딸도 아닌 예나를 이게 더 웃기지
150 비공개 손님 … 2016-04-11 10:58:07
예나 아빠 돌아와요
151 비공개 손님 … 2016-04-11 22:10:01
이제 다 탔나요? 불씨 안남았나요? (부지깽이로 뒤적거리며)
152 비공개 손님 … 2016-05-13 23:27:17
자승자박.......
153 비공개 손님 … 2016-06-07 11:19:58
존나 웃긴데몸ㅎㅁㅎ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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