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유흥업소를 잘 가지 않는 편입니다.
그도 그럴것이 유흥업소 가면 애정도 뭐도 없이
원숭이처럼 허리만 흔들다가 사정만 하고 나와야 하는 곳이기에
(원숭이처럼~ 이란 표현 일빠새끼들이 자주 쓰는 표현임)
저와는 좀 맞지 않는 곳인거 같아 자주 다니지는 않습니다.
실제로 근 7년간 여성과 성적 접촉 자체를 안 하였고요.
그래도 이왕 비싼 돈 써서 안마방 갈 것이라면
제대로 돈 아깝지 않게 서비스 받아야 한다는 취지로 쓴 글이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다른건 몰라도 기억력은 좀 좋은 편인데
제가 업소 여성에게 똥 싸고 닦으라고 한다거나 그런 내용은 쓴 것이 아니구요.
요약하자면 이렇습니다.
1. 너무 차려 입고 가면 외지인 티 나니까 추리닝 입고 편하게 간다.
2. 일부러 대변 참았다가 서비스 받는 방 들어가서 그 변기에 싼다.
이것은 이런 장소에 굉장히 익숙한 사람이란 인식을 주기 위함이다.
3. 대변 본 후에는 항문 구석구석까지 물로 깨끗이 씻는 모습을 서비스 여성에게 어필한다.
이것은 '난 니가 항문 빨아 줄 것을 알기에 배려하는 중이다' 라는 것을 어필하는 것입니다.
아울러 '나는 이런 곳 자주 와서 항문 빨아 주는 코스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는 어필과
'너 오늘 내 항문 제대로 빨아야 한다'는 암묵적인 요구를 하는 효과가 있는거지요.
그러니까 제가 무슨 업소 여성에게 똥 묻은 항문 내밀며 인간비데 시켰다는 듯한
왜곡과 날조는 하지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인간을 존중하는 편입니다.
그것이 어떤 직업의 인간이던간에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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