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대한민국 청년의 87%를 차지하고 있는 새끼들로
일단 기본적으로 1년 365일 딸을 잡아야 직성이 풀리는 무리입니다.
포르노를 늦게 접하거나 운이 좋아 인터넷 안들어오는 시골에 살던 새끼들은
방안에 말라붙어 가루가 된 정자시체들이 둥둥 떠다닐정도로 연딸을 하기도 합니다.
이 새끼들은 보통 훈남이나 미남의 범주에 들지 못하는 외모탈락자들이 주를
이루고 반반한 외모를 가졌지만 돈이 존나게 없다던지 대가리가 빠가라든지
초등학교 하교길에 섞이면 못찾아낼 호빗이라던지 하는 장애를 가지고 있으며
컴플렉스와 피해의식을 분출할데가 없어 보통 와우를 하거나 딸을 잡습니다.
딸을 잡는 시간은 보통 오후 10시 ~ 새벽 2시 사이이며 피크타임인 11시경에는
모든 p2p서버가 혼잡, 마비될 정도로 딸에 대한 집착이 강하고 사정 후 몰려오는
허탈감과 공허함을 메우기 위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여기저기 시비를 걸고
병신깝싸는 행위로 툭탁툭탁 사이버폭력을 행사해 훈훈해 집니다.
딸치는 방법으로는 의자에 앉아 하는 좌위가 93%를 차지하며 모니터 각을
상향으로 조정하고 서서치는 입위가 3%, 무선마우스로 침대에서 딸치거나
엎드려 치는 기타병신이 6%로 추정됩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많은 정성을 쏟아내며 어딘가에서
이쁜 여자가 자기를 관찰하고 있다는 환상을 꿈꾸지만 몇 년간 지속해도
친절한 리플 달아주는 여자 하나 없고 간혹 기적처럼 달린 여자리플이
자지달린 새끼들이라는 사실을 깨달은 후 기형적으로 심성이 변질되어
여성에 대한 무한한 분노과 공격행위로 개보지 씹보지 하지만 흰수염고래보지에
좆질하듯 남는건 한뭉의 딸친 휴지뿐
이들의 결말은 언제나 단 두가지 입니다.
하나는 젊은나이에 자지의 기능이 다해 오줌이 수직으로 뚝뚝 떨어지고
모든 분류의 야동을 섭렵해버려 더 강한 성적자극을 찾기 위해 그랜마 시리즈
다운받아서 쪼글쪼글한 할머니들 보며 딸잡거나
하나는 더이상 가망없는 현실세계를 떠나 섹스없는 와우에 둥지를 트는거죠
현 추세는 이와같은 썅놈들의 연령대가 점차 낮아지고 오염되지 않았던 어촌이나
탄광지역까지 범위가 확대되어 거의 전국적으로 양산되고 있으며 덕분에
13%의 상위계층들은 경쟁없이 남아도는 보지들을 마음껏 섭취하고 있어
보지의 부익부빈익빈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조사구역은 알지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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