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관련 이야기는 1시간24분48초 부터 보시면 됩니다.
총 25분 입니다.
추가로 이와 관련한 한겨례의 뉴스기사 이미지와 링크도 올립니다.
(더 깨끗한 화질의 앵커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그동안 김어준의 파파이스와 김지영감독의 세월호사건 의문점 추적과정을
지속적으로 접하지 못하신분들도 이번 가설을
이해하기 쉽도록 의문점 몇 가지 요약 설명이 나옵니다.
앵커(닻)에 대한 이야기와
관성에 의해 튕겨져 날아갈정도의 날카로운 회전을
증언하는 목격자 진술들은 처음 소개가 되는 내용이구요.
시간이 없어 영상 못보시는 분들을 위해 요약해드리자면
정부발표의 세월호 침몰위치 와는 다르게 (AIS조작,레이더조작,해도레이아웃당기기,시간당기기 등등)
세월호는 일부러 수심이 굉장히 낮은 병풍도 근처 (수심22m) 까지 가서
앵커(닻)를 이용한 "적극적이고" "고의적이고" "계획적이고" "확실하며" "날카로운"
대회전과 침몰이
되었다는 가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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