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연차 안내준적 단 한번도 없음..
근무시간 초과도 거의 없음.
초과하면 당근 수당나옴. 항상 칼퇴하라고 함.
내가 야근하는 일은 있어도 팀원들은 반드시 칼퇴시키려고 함.
이번 일도 "그래 알았어"라고 말하고 "무슨일이길래 급하게 내냐"고 물어본거라는.
평소 그 직원 근무 태도가 맘에 안들어서 까고싶었던게 있나봐요.
지난주 금요일에 "졸지마라", "한시간 이상 자리 비우면 주변에 어디간다고 말 봄 해라" 이딴거로 주의줬음.
팀 단위로 스케쥴이 딱 묶여있는 조직에서 이틀남은 근무를 바꿀때는 왜인지 말해주는게 좋죠. 그것도 주말근무인데.
무슨 사정인지는 모르겠으나
다른 백업이 갑자기 주말에 근무투입되어야하는데, 그 정도 배려도 없이 같이 일하는게 당연한건 아닌거 같아요. 애사심 때문은 아닙니다. 팀워크가 중요하다고 생각할뿐임.
아무튼 이제 안물어볼게요.
(기존에도 갑작스런 연차 아니면 물어보지않았음)
아놔 알지롱에 이렇게 진지하게 글남기기는 처음이네. 아깐 좀 빡쳐서 앞뒤 얘기 안하고 적어서... 아무튼 제가 잘못했으니 그만 까 이놈드랔ㅋ 일하자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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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보면 겁나 답답
특히 여자애들이 자주 이러던데
왜냐고 물어보면
개인사정이라고 답함..
시발...
그럼 개인사정으로 연차내지
국가적인 사정으로 연차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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