려고 최대한 노력하며 살고 있답니다. 간간히 알지롱 들와서 옛 추억에 젖기도하구 있구요.
주식도 좀 하고 회사도 다니고, 몇 년째 시나리오 공부중인데 아직 1~2년은 더 해야겠네요.
세발오빠로 살던 때가 자주 그립지만 몇 달 후에 아들도 나와서 돌아갈 수는 없을 것 같아요.
요즘 특히 결혼생활이 행복하답니다. 모두 결혼해서 이 기쁨 함께 나눠요!!! 행복하세요!항상
지금을 최대한 즐기세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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