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고마워 깨끗이 헤어져줘서.."
"언젠가 이렇게 될 줄 알았어. 잘 살아라"
"고마워 오빠..."
"씨발 이번에야말로 진짜 헤어진다. 다신 안만나."
"...(후다닥)"
1시간 후
"지은아 나야."
"오빠.."
"나 집앞인데 잠깐 나와봐"
"오빠 왜그래..."
"잠깐만 나와봐 할말 있어"
"때리지 않을거지 오빠..."
"나와보라고"
"아;; 응;;"
"어. 여기야"
"아 오빠;;"
"지은아. 우리 깨끗하게 헤어진거지?"
"응 오빠..."
"근데 내 기분은 왜 이렇게 더럽냐?"
"응??;;;"
퍽!
"깨끗하긴 씨발년아 내 기분은 이렇게 좆같은데 시발"
"악! 오빠 미안해!"
"미안하면 (퍽) 이 씨발년아 (퍽) 미안할 짓을 왜(퍽) 하고 (퍽) 씨발년아"
"오ㅃ 욱! 억! 잘못했 억!"
"야이 개년아 고개 들어이 씨발"
"오빠 억! 욱! 업"
"이 씨발 그 전남친 새끼 때문이지?"
"아냐 오빠 헙!"
"그럼 씨발 그 아는 오빠 그 새끼 때문이야?"
8시간에 걸친 구타
"오빠.. 미안해... 내가 잘못했어.. 그만 때려 엉엉"
"이 씨발년 넌 더 맞아야 돼 이 개년"
퍽! 퍽! 쩍! 퍽!
"오빠.. 엉엉 미안해... 나 못견디겠어.. 그만 때려.. 너무 아파 엉엉"
"후 개년"
"엉엉"
"우리 그럼 다시 사귀는거다?"
"엉엉"
"야이 개! (퍽) 년! (퍽) 이!(퍽) 내가 물어보면 대답 똑바로 하랬지?(퍽)"
"오빠 미안해 엉엉 우리 사귀자 내가 잘못했어 나 못견디겠어 그만때려"
"후우~ 내가 씨발 눈물에 약해서 다시 사귀어 주는줄 알어"
16952명이 읽었어요. 216.73.216.2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