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명예의 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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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손님 … 2013-12-12 16:3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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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정경대 후문에 붙어있는 대자보

 첨부파일 #1  



훗날 우리는 후배세대들에게 떳떳할수있을까?

지금도 너무미안하다

13576명이 읽었어요. 216.73.216.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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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비공개 손님 … 2013-12-12 19:54:51
멋있네....지금은 어떻게 되있는건가요??
46 비공개 손님 … 2013-12-12 20:08:11
요새 애들은 다 무개념인줄 알았는데 정신 제대로 박힌 애들도 있구나

다행이다.
47 비공개 손님 … 2013-12-12 20:09:29
가만 생각해보면 고대가 MB를 비롯해서
사회에 똥도 많이 싸놨는데
멀쩡한 애들도 많이 가는데구나 싶네요
48 비공개 손님 … 2013-12-12 20:24:12
ㅊㅊ 멋지다
49 비공개 손님 … 2013-12-12 20:25:24
ㅊㅊ 막상 학교 다닐땐 나도 완전 무심 했었어....
50 비공개 손님 … 2013-12-12 20:42:20
국정원에 끌려가서 고문 당하고 있을려나..
51 비공개 손님 … 2013-12-12 20:47:07
제대로된 일갈이네요
52 비공개 손님 … 2013-12-12 20:57:46
sdㅊㅊ
53 비공개 손님 … 2013-12-12 21:01:42
ㅊㅊ
54 비공개 손님 … 2013-12-12 21:04:11
학생이 공부나 해라
55 비공개 손님 … 2013-12-12 21:16:57
추천
56 비공개 손님 … 2013-12-12 21:39:56
ㅊㅊ
57 비공개 손님 … 2013-12-12 22:22:19
54/ 똥싸는 기계는 똥이나 싸라
58 비공개 손님 … 2013-12-12 22:24:51
cc
59 비공개 손님 … 2013-12-12 22:29:19
개혁이라는 바퀴를 굴리는 원동력이 되길바라며 추천
60 비공개 손님 … 2013-12-12 23:24:35
내가 부끄럽다..
61 비공개 손님 … 2013-12-12 23:24:37
내가 부끄럽다..
62 비공개 손님 … 2013-12-12 23:25:08
근데 다른나라도 이념싸움이 이리 심한가....보통국민입장에서 봤을때 민주당에서 대통령이 나오던 한나라당에서 대통령이 나오든 세금은 계속오르고 물가도 오르는데 왤케들 여당이 못돼서 난리인지 모르겠네..여당되면 콩고물 받아먹을수 있어서 그런가...맨날 편가르기나 해대고 ...에허라디여~
63 비공개 손님 … 2013-12-12 23:45:29
몇몇 알바, 정직원, 일베충 댓글이 보이네효
64 비공개 손님 … 2013-12-12 23:52:07
(코파면서...) 잉 오늘 학식 점심이 뭐더랑
65 비공개 손님 … 2013-12-13 00:35:34
어려운 세상이다..
66 비공개 손님 … 2013-12-13 01:45:58
멋있따.......
67 비공개 손님 … 2013-12-13 01:52:50
08!? 2008학번??????
68 비공개 손님 … 2013-12-13 02:19:39
아...
69 비공개 손님 … 2013-12-13 08:19:03
오늘도 국베충정직원분들 안녕하십니까.
70 비공개 손님 … 2013-12-13 09:06:37
어쩌다 일베같은놈들이 판을치는 지경까지 온걸까..
71 비공개 손님 … 2013-12-13 09:52:38
정말 사회 문제가 심각해지면 이런글에 이렇게 농담식으로 댓글 달수 있게될까...?

이미 뿌리부터 썩고 있는데 사람들은 꽃만 보고 있지...뿌리가 다 썩으면 그땐이미 늦는다
72 비공개 손님 … 2013-12-13 11:19:19
http://www.vop.co.kr/A00000708486.html

지지하고 싶다!!!

청년들이 일어나라!!
73 비공개 손님 … 2013-12-13 11:55:02
중립을 지키려 함도 아니고
어느 한쪽의 편을 드는 것도 아닌데말입니다..

어떤 것이 객관일까요?

용산에서 나눠주는 찌라시는 민영화되면 지옥을 기정사실화시키고
(실제 사례로 내건 아르헨 열차탈선 사건은 민영화의 영향과는 무관함)
명확한 근거도 없는 찌라시라 오히려 반감이 들었는데

이것들은 맨날 파업이니 투쟁이니 이런 산업시대 마인드만 갖고 있고,,
후폭풍은 시민들이 짊어지고 출퇴근 대란만 대량양산이지

뭘해야 잘될까 하는 생각은 하지 않고
뭐 반대, 뭐 반대. 애초에 정부한테 이게 먹혀들어갈꺼라 생각하나..?

작년 대선때 이정희가 한말이랑 저거랑 뭐가 다른지 저는 잘 모르겠심
74 비공개 손님 … 2013-12-13 13:16:53
73/ ktx 수서발만 분리하는 이유가 뭘까요?
75 비공개 손님 … 2013-12-13 13:39:58
73/ 파업시위가 왜 산업시대 마인드인지?

이러니 스웨덴 핀란드한테 애들때부터 눌려살아서 노조라는걸 이해 못하는 국가라고 놀림이나 당하지;
76 비공개 손님 … 2013-12-13 13:57:30
73/ 말씀하신 아르헨티나는 철도의 70%가 소멸했슴다...
수도를 다니는 열차는 부자동네용 고급열차와 가난한동네용 깡통열차로 나뉘었구요.
민영화 한 나라들 철도관계자가 마침 내한했는데 읽어보시죠...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2710742
77 비공개 손님 … 2013-12-13 14:04:11
73/ 님 글을 읽고 나니 뭘 해야 잘될지는 모르겠는데 뭘 하면 안되는지는 잘 알겠습니다
78 비공개 손님 … 2013-12-13 14:44:21
ㅊㅊ
79 비공개 손님 … 2013-12-13 15:59:10
ㅊㅊㅊㅊㅊㅊㅊㅊㅊ
80 비공개 손님 … 2013-12-13 16:04:13
의견 감사합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정부를 옹호하고자 쓰는 글은 아닙니다.
국민과 정부가 모두 배고픈데 이념이 좌파니 우파니 요건 중요하지 않다고 봐요.

74/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공부 안했습니다. 사실과 의견을 분리하여 말씀해주시면 제가 배우겠습니다. 잠시 알아본거는 오히려 방만한 공사경영의 자연스러운 결과로 보입니다. 공사=철밥통

75/ 노조에 대한 지적이 아닌 파업에 대한 지적입니다.
일류기업이라 불리는 GE는 노조가 100개가 넘으면서도 지난 30년간 파업이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회사가 윤리경영을 택했기 때문도 있지만서도 노조 운영원칙 역시 차원이 다른 문제입니다.
국내 강성노조(금속)는 대화를 하자는건지 노동자의 이익(만)을 챙긴다는건지
생산적인 노사관계 유지에 파업은 왠말인지요. 전 소비자로써 겪어야 할 불편함을 얘기하는겁니다.
기업차원에서도 피해액 산출하면 시간당 천문학적인 금액이 공중으로 붕 뜨는데, 과연 투쟁이 무엇을 의미하고 무엇을 지향하는지 다시 생각해 볼 문제라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잘 되자고 할 거면 잘되게 머리를 모아도 모자랄 판에 남한테 피해까지 끼쳐가면서 얻는게 도대체 뭔지 모르겠다는겁니다.

76/ 그렇군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봤던 찌라시(사고 사례)는 민영화 이후 운전사가 졸아서 사고가 났느니 어쩌고 저쩌고 써있었는데 이거랑 민영화랑 무슨 상관인지 도통 모르겠고, 되도 않는 사례 붙이면서 이새끼들이 선량한 국민을 또 선동하는구나 싶었지요. ^^;;
졸은게 민영화까지 걸고 넘어지면
이게 다 노무현때문이다라는 거랑 뭔 차이가 있을까 싶었습니다.

77/ 이정희가 대선나와서 했던 말이 그겁니다. 새누리당이 정권을 잡으면 안되기때문에 내가 뽑혀야 합니다 라고 광고했다구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패러다임이 아니라는겁니다.

실패한 사례가 있으며 수준이 지옥에 달하니 반대한다라는 것보다
어떻게 해야 지금 문제도 해결하고 성공사례를 만들 수 있을까? 하는 사람은 왜 안나올까..
이게 나오면 진정한 토론이 될텐데.. 아 나도 없고 미치겠다;;
81 비공개 손님 … 2013-12-13 16:38:57
80/국가기간망 사업체로서 적자와 부채는 당연하달수도 있지만, 이번에 코레일은 누대에 걸쳐 쌓여온 부실과 부채에 더해 지난정권 들어 추진한 용산개발사업이 주저앉으면서 부채비율이 50%넘게 증가하며 위기에 직면한것이 문제입니다.

http://finance.daum.net/rich/news/finance/all/MD20131011200506052.daum
위와 같이 매년 지적되면서도 전혀 고쳐 지지 않는 공기업의 부실 경영에 대해 전문가들은 정부의 부채 떠넘기기, 불투명한 경영과 함께 낙하산 인사를 중요한 문제로 꼽았습니다.

http://www.yonhapnews.co.kr/economy/2013/12/11/0301000000AKR20131211177700002.HTML?template=2085
기사에서 보듯 이번 정부 역시 문제의 핵심에 접근하지 못했습니다.

사람들이 정부시책에 실망하는것은 이념문제도 아니고 반대를 위한 반대도 아니고 누구 잘못이냐를 따지는것도 아닙니다. 대책은 진즉에 있어 왔는데, 왜 뿌리뽑을 시도는 하지 않고 엉뚱한 방식으로 문제에 문제를 더하는가에 있겠다 하겠습니다.

토론은 이미 끝났고 결론도 나왔는데, 이를 외면하는것이 문제인 셈이죠.
82 비공개 손님 … 2013-12-13 17:12:44
81/ 문제는 (매우 큰)문제지요. 그렇다고 파업이 정당화 되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한쪽이 병신이면 나머지 한쪽이라도 똑똑해야 뭐라도 굴러가지

근데 제가 궁금한게 생겼는데,, 말그대로 몰라서 드리는 질문임.
철도사례 포함해서 전세계 민영화 성공사례가 아예 전무한가요?
83 비공개 손님 … 2013-12-13 17:21:52
82/ 애초에 국가 인프라를 사유화 한다는 거 자체가 말이 안되요. 그리고 덧붙이자면 인프라 기간산업은 가격이 국민 여론과직결되있고 투자금도 어마어마하고 전문성이 뒷받침 되야하기 때문에 민영화 이후결과는 영국(철도 인수한 민자 파산) 아르헨(노선 대부분 소멸) 처럼 좆되거나 일본처럼 서비스 향상을 빌미로 미친듯한 가격인성. 그리고 애초에 수서발이 기존 노선과 수익이 겹치기 때문에 이걸 때내서 민영화 시키는게 코레일 재정적자에 도움이 된다는 논리가 통용이 안되요.
84 비공개 손님 … 2013-12-13 17:23:20
그리고 민영화 자체의 타당성을 떠나서 민영화에 예고되어있는 구조조정을 두고볼 노동자가 어딨나요.
85 비공개 손님 … 2013-12-13 17:42:04
나는 침묵했었습니다

에밀 구스타프 프리드리히 마틴 니묄러/1892-1984


독일에 처음 나치가 등장했을 때

처음에 그들은 유태인을 잡아갔습니다.
그러나 나는 침묵했습니다.
왜냐하면 나는 유태인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그 다음에 그들은 공산주의자들을 잡아갔습니다.
그러나 나는 침묵하였습니다.
왜냐하면 나는 공산주의자가 아니었기 때문이지요.

그 다음에 그들은 사회주의자들을 잡아갔습니다.
그때도 나는 침묵하였습니다.
왜냐하면 나는 사회주의자가 아니었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그 다음엔 노동운동가들을 잡아갔습니다.
나는 이때도 역시 침묵하였습니다.
왜냐하면 나는 노동운동가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카톨릭교도들과 기독교인들을 잡아갔습니다.
그러나 나는 침묵하였습니다.
왜냐하면 나는 기독교인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어느 날부터 내 이웃들이 잡혀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나는 침묵하였습니다.
왜냐하면, 나는 그들이 잡혀가는 것은
뭔가 죄가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은 내 친구들이 잡혀갔습니다.
그러나 그때도 나는 침묵하였습니다.
왜냐하면 나는 내 가족들이 더 소중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들은 나를 잡으러 왔습니다.
하지만 이미 내 주위에는 나를 위해
이야기해 줄 사람이 아무도 남아 있지 않았습니다
86 비공개 손님 … 2013-12-13 17:43:07
82/ 철도'만' 놓고 보면 전무합니다. 일본이 그나마 절반의 성공이라 불리지만 반은 공공재이고 적자노선은 정부보조로 근근히 이어가고 있으며 요금인상폭이 컸죠. 자세한것은 기사로.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601436.html

또한 파업은 헌법이 보장하는 정당한 노동자의 권리입니다. 대한민국 헌법 33조에서는 노동자들의 권리와 이익을 위하여 단결권(노동조합 결성권리),단체교섭권와 더불어 단체행동권을 노동자의 권리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단체행동이랑 잔업거부,태업,파업,부분파업등이 해당되죠.
87 비공개 손님 … 2013-12-13 18:00:29
82/노동조합및노동관계조정법이라고 흔히 노조법이라는게 있습니다. 이 법의 절차를 지키며 적법하게 이루어진 파업의 경우 민사상 손해배상책임을 면할 수 있고, 정당한 쟁의행위의 경우 형사책임도 면할 수 있어요.
철도노조가 악수임을 알면서도 임금인상안을 포함시킬 수 밖에 없는 이유도 이 법에 있습니다. 임금인상을 요구하지 않는 파업은 불법이라고 정해진 요상한 법률이거든요.
앞으로의 관건은 파업이 적법한가, 즉 정당한가를 소송에서 판단하게 되는 것입니다. 누가봐도 민영화 절차인데 민영화가 아니며 근로자들에게 영향이 없을거라고 하는 정부의 입장과, 분리법인 및 민자참여에 따른 파급효과로 근로자들에게 직접적인 악영향과 철도기간망 붕괴가 예상된다는 노조의 입장. 이 두가지가 법원에서의 쟁점이 되겠죠.
88 비공개 손님 … 2013-12-13 18:24:21
이럴줄 몰랐나? 그냥 상식적인 수순임

이제 슬슬 목소리가 나와야지~ 일어날 때가 되었지~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하는데

나라가 요모양인데 잠자코 있는 새끼들은

지는 안당할거라고 생각하는건가? ㅋㅋㅋㅋ

이대로 가면, 자신들은 당분간 편히 살지 몰라도

자식들은 강제로 남의 똥구녕이나 빨아야 할 운명인게지

한치 앞도 못보는 것들이

이제는 대가리에 맛폰 화면이나 달고 사니...

자리 차지한 똑똑이들이

내 하고 싶은대로 멍청한 놈들 엿먹이면서 호의호식하는거지 뭐 ㅋㅋㅋㅋ
89 비공개 손님 … 2013-12-13 18:52:24
농경시대엔 배가 고파서 위에서 뭐라 해도 네네 했어요.
그러다가 산업시대에 들어서 개인의 욕구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고결한 자유를 사수하기 위한, 기본권을 보장받기 위한. 투쟁이든 시위든간에 선대들께서 그렇게 위대한 업적을 남기셨어요. 그렇게 해서 얻었으면 개선되는게 있어야지 아직도 파업을? 합법이니까 문제는 없죠. 근데 옳다고 할 수 있을까요?
더 좋은 방법 프로젝트라는 단어가 나왔는데말이죠. 이 기본개념은 잘못된 것을 개선시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것입니다.
흔히 미국보다 시스템적으로 앞서있다는 독일에서 프로젝트경제를 합니다. 월급에 기대어 사는 근로자에 비전을 주었죠.
지식경제 세미나에서 들은 얘기라 출처를 찾지 못합니다.

민영화에서 파업으로 이슈를 제맘대로 바꿨네요. 죄송하고,
몰랐던 정보를 채워주심에 감사드립니다.
90 비공개 손님 … 2013-12-13 20:04:24
89//
제가보기에 님은 안바뀌실거 같네요
귀만열고 마음은 열지않고 남 얘기를 듣는것 같습니다.
왜철도파업을하고 여기계신많은분들이 그걸 지지하는지 가만히 잘 생각해보세요
본인만 똑똑하고 나머지들은 다들 바보라서 그런거 같습니까?
민주주의의 역사는 님께서말한 선대의 피와 땀으로 만들어진겁니다.
그게지금 흔들리는게 안보이시나요?
그럼다시 피와 땀으로 만들어 나가야죠
좋은방법으로 안하고 왜 그러느냐 하시는데
있으면 한번 말씀해 보시죠?
대안없는 비판은 비판을 위한 비판일 뿐입니다.
끝없이 대화하고 타협하고 해도
기득권들은 자신들의 이익만을 생각하기 때문이죠
91 비공개 손님 … 2013-12-14 01:23:50
아직도 파업을 정당한 권리라고
생각 못하는 북한 빨갱이같은 애새끼들이 여기도 있는데
산업화 시대의 우민화된 국민의 모습에서
벗어나는건 시기상조라고 생각이 드네요..
92 비공개 손님 … 2013-12-14 05:45:10
89/ 답답하시네요. 님이 제시하신 그건 위로부터 합리화고요. 지금 노동자들이 생명줄 걸고 나온선 위로부터 합리화가 개판으러 왜곡되서 나온거잖아요. 이런 상황에서 노동자들이 뭘 해야하는데요. 프로젝트? 노동자들에게경영 참여권을 줄까요? 지금 파업을 불법으로 규정하고 있는 근거가 민영화 반대가경영 간섭이라는 이유인데? 노동 3권은 헌법에 자리 남아서 빈칸 채울려고 써논게아닙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피흘려서 만든,자본주의 체제하에서 노동자들에게 주어진 안전망이자 저항 수단의 마지노선이에요. 이게 어떻게 시대 착오적인 행위로 매도가 됩니까.
93 비공개 손님 … 2013-12-15 01:23:44
정치 물에서 놀다보면 다 병신이 되는건가?
94 비공개 손님 … 2013-12-19 01:41:24
어휴...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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