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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손님 … 2013-07-01 20: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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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아내

 첨부파일 #1  


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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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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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비공개 손님 … 2013-07-01 22:55:36
40 지금 저 아나운서에게 감명받는것은
궁상떨면서 아끼고 사는것에 대함이 아니라,
물질보다 인격을 봤다는 점과
사치부리지 않고 실용적인 삶,
합리적이고 소박한 삶을 살고 있는 것에 대함입니다.
44 비공개 손님 … 2013-07-01 23:00:16
ㅊㅊ 순규 님 글은 참 좋으네요. ^^
45 비공개 손님 … 2013-07-01 23:04:43
예전에 읽었던 고민정 아나운서네요.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고민정이 계속 결혼하자 매달렸는데..
남자가 자신에게 너무 과분한 여자라 결혼을 10년을 미뤘더니 결국 10년을 여자가 기다려서 결혼을 했다고 하죠..
46 비공개 손님 … 2013-07-01 23:05:09
.
47 비공개 손님 … 2013-07-01 23:06:43
ccccㅊㅊ
49 비공개 손님 … 2013-07-01 23:17:19
이건 여자가 대단한게 아니라 남자가 대단한거 같은데

얼마나 존경심을 줄 수 있으면 여자가 저럴까
50 비공개 손님 … 2013-07-01 23:21:43
나를 존경할수 있는 사람이나 있을까 ㅊㅊ
51 비공개 손님 … 2013-07-01 23:32:18
어디선가 고민정 아나가 자기 남편에 대해 말한걸 글로 봤는데...

(예전에 고민정 아나 좋아함)

남편분이 고민정 아나의 인생에 있어 절대적인 방향을 제시한 분이라 그러더라구요.

고민정 아나가 대단해보이는 것도...

사실 그런 남편의 모습이 고민정 아나에게 깊숙히 자리 잡혀 그런게 아닐까 생각이 듬.

뭐 시인인데 시를 못 쓴다는게 자랑은 아니겠지만...

고민정 아나의 마음 속에서 그는 시인이 아니라...

존경하는 남자, 남편일테니...뭐 상관없겠죠. 뭐.


그리고 저번에도 썼지만...

고민정 아나가 남편에게 먼저 프로포즈함...ㅎ
52 비공개 손님 … 2013-07-01 23:35:05
그리고 고민정 아나의 말이 사실이라고 생각이 드는게...

고민정 아나의 블로그에서 우연히 아이의 사진을 봤는데...

메이저 방송사의 아나운서의 아이라고는 생각치도 못할 정도로 안꾸미더라구요.

보통 엄마라면 오버해서라도 아이를 꾸미고 치장시키길 마련인데...

조금 놀랬지만...한편으로는 정말 그대로의 삶을 사는 것 같아서...

보기 좋았습니다.
53 비공개 손님 … 2013-07-01 23:38:09
와 세상에 .... 아 진짜 엄청 복받은 분이다
54 비공개 손님 … 2013-07-01 23:46:35
남편분 뭐하시나 찾아봤더니만 두 분이 중문과 선후배 사이
아무튼, 허세에 찌든 대한민국에 아름다운 가족이네요
55 비공개 손님 … 2013-07-02 00:45:22
저런 아내를 갖고싶다.
하지만 내 딸이 저러면 반 죽여놓을거야.
난 속물 쓰레기니까.
56 비공개 손님 … 2013-07-02 00:46:42
멋있다....와...저런여자를 얻은남자는 전생에 세상을 몇번이나 구했을거야 멋잇다.
57 비공개 손님 … 2013-07-02 01:05:08
추천합니다
58 비공개 손님 … 2013-07-02 01:06:29
와대박... 진짜 대박... 이런 여자 만난 분은 전생에 무슨 덕을 쌓았길래...
59 비공개 손님 … 2013-07-02 01:36:39
두 사람다 대단하네요
60 비공개 손님 … 2013-07-02 01:44:31
고민정 아나운서는 인격이 명품이네...
61 비공개 손님 … 2013-07-02 02:08:57
저런분들이 많아져야할듯 우선 나부터...
62 비공개 손님 … 2013-07-02 03:20:30
멋있다 ㅊㅊ
63 비공개 손님 … 2013-07-02 05:06:24
저런사람을 보고 대단하다고 감동하는 여자들은 있어도
절대로 따라할 여자는 없을꺼같네요.
근데 남자 부모님이 준재벌 이러건 아니겠죠?(미침)
64 비공개 손님 … 2013-07-02 05:14:04
우매한 민초들이 또 이렇게 빠져드는건 우파 좌파 나뉠것 없는 미지한 세계에 빠져드는아슬한 격동인 것이다
65 비공개 손님 … 2013-07-02 07:29:04
남초 알지롱에서도 각각 의견이 분분한데..
여자들한테 공격당하지 않을까 걱정되네요
"뭐야 왜 착한척이야" "X랄하네" 등등..
왠지 여자들의 반응이 짐작가는.. ㅎ
66 비공개 손님 … 2013-07-02 08:42:57
여자들은 보고난뒤에 "대단하긴하다. 근데~" 하면서 자기합리화 졸라게 하겠죠
67 비공개 손님 … 2013-07-02 09:01:02
이런분 로또 보다 낳은 분이시네..
68 비공개 손님 … 2013-07-02 09:03:17
우리 반드시 잊어선 안되는 일이 있는데
우리가 저 시인 만큼의 인격을 가지고 있다면 진짜
저런 사람과 살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질겁니당
잊지마세용
이건 여자를 되세기게 하는 자료일 수 있지만
똑같이 남자를 되세기게 하는 자료입니당
69 비공개 손님 … 2013-07-02 09:04:04
부모님도 모르는 병을 방송에서 공개하냐 ㅋㅋㅋ 쑈가 지나치네 ㅋㅋㅋ
70 비공개 손님 … 2013-07-02 09:15:43
멋지네요..
71 비공개 손님 … 2013-07-02 09:43:09
무학대사 왈. 돼지 눈엔 돼지만 보인다.
72 비공개 손님 … 2013-07-02 10:43:04
마지막엔 깨알같은 소설광고
73 비공개 손님 … 2013-07-02 11:30:46
근데 여자들 이런거 댓글 퍼가서 '남자새끼들 여자는 졸라 고생하는게 당연한줄안다'면서 졸라게 까는걸 한번 봐서 좀 걱정되네여
74 비공개 손님 … 2013-07-02 11:35:17
乃 Best of Best
75 비공개 손님 … 2013-07-02 12:13:22
b
76 비공개 손님 … 2013-07-02 16:07:03
68/ 동감
77 비공개 손님 … 2013-07-02 16:42:58
68/ 맞는말
다른건몰라도 남녀사이는 유유상종이 맞는거같습미당
78 비공개 손님 … 2013-07-02 16:56:10
와........
79 비공개 손님 … 2013-07-02 17:10:04
ㅊㅊ
80 비공개 손님 … 2013-07-02 20:00:50
와 감동이다
81 비공개 손님 … 2013-07-02 21:38:00
사랑합니다.
82 비공개 손님 … 2013-07-02 21:53:27
와.. 존경하는 남자라.. 한번도 생각해본적이 없네요. 돈많은 남자, 잘생긴 남자, 능력있는 남자, 집안이 좋은 남자 등등.. 여러가지 경우가 있지만.. 과연 `존경`을 받을만한 남자는 어떤 남자일까.. 정말 대단합니다!
83 비공개 손님 … 2013-07-03 00:12:45
너무 아름다우시네요... 그 마음...
84 비공개 손님 … 2013-07-03 01:18:51
브금좀
85 비공개 손님 … 2013-07-03 11:24:04
나도.. 나도 결혼할거야
86 비공개 손님 … 2013-07-03 16:49:35
이게 정상이지
87 비공개 손님 … 2013-07-03 19:41:46
부부가 둘다 대단하네요 ㅎㄷㄷ
88 비공개 손님 … 2013-07-03 23:16:08
브금정보
"Clouds"
Zach Sobiech
89 비공개 손님 … 2013-07-04 00:49:12
중요한 건 이걸보는 알지롱거들도 어떻든 저런방향으로 나아가는게 중요하지
90 비공개 손님 … 2013-07-06 00:50:37
진짜.. 한국에 저런 여자가 과연 몇명이나 있을까요. 겨우 30년도 살지 않은 인생 이지만 저런 여자.. 적어도 주변에서 본적은 없네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아르바이트, 직장생활 등.. 진짜.. 대단하신분 입니다..
91 비공개 손님 … 2013-07-10 15:26:52
전 남친 버리고 돈 많은 집으로 시집가서 원정 출산이나 하는 것들이랑 시도때도 없이 애새끼들 모두 원정출산한 아나집단들이랑은 다르군요.저런 여자를 만나고 싶다.뭐랄까 남편도 존경이 있겠지만 저러한 아내도 존중할 수 있도록 ..어디 저런 여자 없나..
92 비공개 손님 … 2013-07-15 13:28:59
남편이 어떻길래... 성품이 궁금해요 어떤면에서 고민정아나가 저렇게 존경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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