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명예의 전당
첫 페이지 랜덤 글 회원가입 로그인
비공개 손님 … 2013-05-28 12:24:59
URL 복사 모바일 화면
흔한 댓글 작가

 첨부파일 #1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5Nlkd

...........

20359명이 읽었어요. 216.73.216.245

34
※ 최근 50개의 댓글만 출력됩니다. 전체 댓글 확인시 댓글의 수가 많으면 로딩이 느려질 수 있습니다.

전체 댓글 보기

53 비공개 손님 … 2013-05-28 14:20:04
세발이오빠야 글 보는 줄 알았네
54 비공개 손님 … 2013-05-28 14:21:54
아 존나 유쾌하게 싸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55 비공개 손님 … 2013-05-28 14:27:03
ㅊㅊㅊㅊ
56 비공개 손님 … 2013-05-28 14:27:55
댓글씨발롬들아 울다가 웃게 만들지마
57 비공개 손님 … 2013-05-28 14:30:25
씨발년이 잘못했네
58 비공개 손님 … 2013-05-28 14:35:44
엉뚱한 곳에서 타오르네 ㅋㅋㅋ
59 비공개 손님 … 2013-05-28 14:38:01
리플 ㅆㅂ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60 비공개 손님 … 2013-05-28 14:39:57
아... ;ㅁ; ㅊㅊ
61 비공개 손님 … 2013-05-28 14:42:42
ㅋㅋ
62 비공개 손님 … 2013-05-28 14:47:22
여자 > 할아버지 : X
나 >>>> 타인 : O

김치년은 이거임
63 비공개 손님 … 2013-05-28 14:51:55
리플 욕/사과 무한반복하는줄알았네ㅋㅋㅋㅋㅋㅋㅋㅋ

브금 짱구가 아빠한테 신발냄새 맡게하는 장면이죠??
64 비공개 손님 … 2013-05-28 15:11:53
ㅆㅂ 하여튼 이런 여자들땜시 욕을 먹어요. 아짱나.
65 비공개 손님 … 2013-05-28 15:33:53
아 필력 정말..

그나저나 언제 부터 노인분들 자리 잡는걸 젊은것들이
짜증내는 세상이 온겨 - -;;
66 비공개 손님 … 2013-05-28 15:43:44
멋진 나라다.
67 비공개 손님 … 2013-05-28 15:43:45
리플이 메인글이고 메인글이 어그로 댓글같다 ㅜㅜ
68 비공개 손님 … 2013-05-28 15:46:04
아부지...힘내요...화이팅...
69 비공개 손님 … 2013-05-28 15:55:06
지 아버지여도 저렇게 욕할건가 미친년이
70 비공개 손님 … 2013-05-28 16:05:52
11// 댓글보고 그러는거임 ㅋㅋㅋㅋ
71 비공개 손님 … 2013-05-28 16:17:59
글 멋있네
73 비공개 손님 … 2013-05-28 16:32:23
필력 좋네잉 ㅊㅊㅊ
74 비공개 손님 … 2013-05-28 18:32:57
무라카미 하루키 느낌이 드는건 나뿜?
75 비공개 손님 … 2013-05-28 19:15:52
씨발년이 리플 하나로 개씨발년으로 승화했네
76 비공개 손님 … 2013-05-28 19:16:32
브금 마지막에 겁나 깜짝놀람
77 비공개 손님 … 2013-05-28 20:13:16
씨발년이 쳐돌았나
78 비공개 손님 … 2013-05-28 20:19:31
ㅅㅂㄴ
79 비공개 손님 … 2013-05-28 20:25:09
좆같은 년!!
80 비공개 손님 … 2013-05-28 20:35:03
야이 메마른새끼들아 너넨 저년밖에 안보이냐
81 비공개 손님 … 2013-05-28 22:09:30
80//

다들 리플읽고 저년이 나쁜년이네 하는거 아닌가..
82 비공개 손님 … 2013-05-28 22:10:15
80//

리플읽고 필력쩌네 이럼서 작가를 봐주길 원하는건가여 vs 필력에 마음이 움직여 저년 죽여라 하길 원하는건가여
83 비공개 손님 … 2013-05-28 22:12:24
필력 쩌는거여^^*...
84 비공개 손님 … 2013-05-28 22:27:36
그렇다면 fail
85 비공개 손님 … 2013-05-28 22:28:49
이런 개씨발년이

근데 리플에서 둘이 왜싸우냐
86 비공개 손님 … 2013-05-28 22:29:36
난 마음 따뜻한 사람
87 비공개 손님 … 2013-05-28 22:50:56
씨발년...
88 비공개 손님 … 2013-05-28 23:19:27
평상시에 양보 잘하고 노인공경 잘하는 사람일지라도 아무생각없이 자리앉으려는데 누가 엉덩이 들이밀고 빼앗아 버리면 일단은 불쾌하지 않음??
89 비공개 손님 … 2013-05-29 02:05:46
88/ 불 다 꺼졌어요. 늦게 오심.
90 비공개 손님 … 2013-05-29 07:30:33
리플 졸라 웃기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1 비공개 손님 … 2013-05-29 17:41:28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379411688845635&set=a.292117567575048.70102.291789174274554&type=1&theater
본인인증ㅋㅋㅋㅋㅋㅋㅋ
92 비공개 손님 … 2013-05-29 22:44:17
씨덜년이네
93 비공개 손님 … 2013-05-30 00:27:56
순식간에 씨발년 만들어버리는 필력
94 비공개 손님 … 2013-05-30 01:15:18
씨발년이 잘못했네
95 비공개 손님 … 2013-05-30 01:54:47
와 씨발 브금 들으면서 잘 읽고 있다가 울음소리 때문에 개깜놀했네;;
96 비공개 손님 … 2013-05-30 03:47:39
글솜씨 정말 부럽네요
97 비공개 손님 … 2013-06-01 13:01:45
필력보고 감동먹고 리플보고 빵터지고 가네요 ㅋㅋ
98 비공개 손님 … 2013-06-01 23:45:46
저도 저런 비슷한 상황 있었는데 완전 욕나올뻔. 뭐였냐면 지하철 사람 뺵빽히 앉아있고 전 자리 하나 나겠거니 싶은곳 앞에 가서 서있다가 다음역 도착하니까 앞에사람 일어나길래 메고 있던 가방 풀고 앉으려는 모션에 들어간 상태였는데(뒤에 메고 있던 가방을 앞으로 당기고 모습은 정면을 바라보고 엉덩이는 의자를 향해 가고 있고 무릎은 살짝 구부러진 상태) 였는데 웬 아줌마가 광속으로 오더니 날 밀치고 그대로 자리에 앉음. 난 옆으로 가방 놓치며 쓰러지고 황당해서 쳐다보니까 "다리가 아파서.." 진짜 시선 집중되는게 쪽팔린거도 있었지만 완전 아오 ㅅ1발 지금 생각하니까 다시 욕나오네 ㅅ1발련 개같은년. 차라리 양보해달라고 하면 양보해주지 ㅅ1발 뭔짓거리냐고. 아오 짜증나네.
99 비공개 손님 … 2013-06-01 23:50:33
ㅋㅋ 본문도 리플도 알차네
100 비공개 손님 … 2013-06-02 02:24:37
100번째 댓글!
98 / 분위기 파악좀 해라
101 비공개 손님 … 2013-06-02 10:33:52
글은 잘 쓰는것 같은데,

됬

하나 때문에 비호감 ㅅㅂㄹ
102 비공개 손님 … 2013-07-14 22:28:59
글쓴이가 할머니일 가능성은...?
댓글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목록으로
▽ 다음글: 전라도 광주 대인시장 천원식당 이야기 [68]
이용약관 | 광고/제휴 | 개인정보취급방침 | 문의/신고 | 모바일 TE31 | 서버 부하 : 11.5%
실시간 Issue 커뮤니티 TE31 [알지롱] ⓒ 2002-2026
TOP arrow_upw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