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명예의 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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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손님 … 2012-12-05 23:5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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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웃음소리


안녕하십니까
전 2012년9월3일
'수원역 집단폭행 사건'에 있었던
피해자 윤정석 입니다.


2012년9월3일 저희는 8명의 20살 학생들에게 집단폭행을 당했습니다.
그당시 저희는 집가는 도중에 가해자들이
'뭘 야리냐'이런식으로 씨비가 붙었지만
우리쪽에서는 '미안합니다'하고 가는데
쓰레기와 오물을 던지며 씨비를 붙어왔습니다.
그렇게 그 가해자들은 저희에게 싸움을
요구하는거 같았으며,
먼저툭툭치더니 제친구 장원이를 집단구타하기시작 했습니다.
이에 저는 그것을 막기위해 싸웠고
저또한 집단구타를 당했습니다.

그렇게 집단구타를당하고,
제친구 이장원 은 뇌사로 사망을 하였고
저는 고막이터져 전치4주와
어깨 인대가 다파열되어 수술하여
전치8주라는 시간이 나왔습니다.

근데 9월3일 이장원동생 이예지의 생일이라 미역국먹으러 가는중이였는데,,
그날새벽에 이러한 일이터져버렸습니다.
저는 넘어져 짓밟히면서 이장원의 모습을봤습니다.근데....맞고도일어나고
또일어났습니다.그모습은..자기동생 축하해주려고 꼭가려는 모습과같았습니다.
그리고 이장원의 방을청소하는데 서랍에서 나온2만원이 있었다고합니다.
그날어머니께서5만원 주셨는데..
2만원은 남겨놓았는데 그건왜그랬을까요?
그건..제가보기엔 동생 케익사줄라고 그랬던거 같습니다..너무나슬프고 눈앞에 장원이가있을것만 같습니다.

그러던 어제 가해자 친구가 제친구에게
전화를걸어서 '우리가 때렸냐? 니친구가
뒤진거지ㅋㅋㅋㅋㅋㅋ'이러며
반성의 기미는 커녕 오히려 개념은 상실하는 행동을 하였습니다.
이것이 과연 사람일까요?
죄송하다고 느꼈으면 제친구 이장원이 묻혀있는 납골당가서 무릎꿇고 죄송하다고해야하며
또한,제가입원중일때 와서 죄송하다고 해야했던것은 아닐까요?
그부모님들께서는 법원에만 나타나서
합의보자고 명함을 들이데고
그러면서 사과한번하지않고 변호사를
7명을 고용하여 조금한구멍이라도 있으면
어떻게든 빠져나갈라는 미꾸라지마냥
그러고있습니다.
만약 제아들이 누군가를 살인했다면
그부모님한테가서 무릎꿇고 울고 빌고
모든짓은 다했겠습니다.
그게 '부모'이며 '양심있는 인간'의
참된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가해자변호사는 사람이 죽어서
재판하는 신성한 법원에서
재판도중에 말잘못했다고 실실쪼개고
요즘시대가 말세입니다.

여러분 이글좀퍼트려주세요.
그리고 탄원서가 필요합니다.
제친구 이장원의 죽음을 억울하게 되지않게해주세요.
이게 과연 정당한죽음일까요?
나쁘게 말하면 개죽음입니다.
옛말에 이런말이있습니다.
부모보다 빨리 간놈은 불효자다.
안그래도 억울하게죽은 내친구 이장원의
분을 풀어주기위해서는 여러분의 힘이필요합니다.
탄원서내용은 편지식,일기식 으로써주셔도
됩니다..양식은 따로없습니다.
많으면많을수록 좋습니다.부탁드립니다.
wjdtjr1118@naver.com입니다.
여기다가 보내주시면 정말 감사히 받겠습니다..
여러분의 힘이필요합니다.
장원아 위에서 잘보고있어라
내가증인으로 나가서 멋있게 싸워서
꼭이기고 올께 사랑해한다.
내하나밖에없었으며,
힘들게 먼저저세상간 내친구장원이에게...









수원역 로데오 거리에서 집단폭행사건입니다.
21일날 재판이 있다는데 가해자쪽으로 유리하게 판결이 날꺼같다네요. 씁슬합니다.
악마의 웃음소리에 칼들고 쫒아가서 죽이고 싶네요.
동영상 문제시 자삭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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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비공개 손님 … 2012-12-06 08:20:26
ㅊㅊㅊ
47 비공개 손님 … 2012-12-06 08:33:25
내가 당사자라면 얼마나 무력감을 느꼈을까

여덞명 모아다가 얼굴에 염산뿌리고 칼로 쑤셔죽여버리고싶다 진심
48 비공개 손님 … 2012-12-06 08:35:45
지금 들어보면 부모도 같이 편드는거임?

웃는자식앞에서 부모잡아다 눈앞에서 칼한방씩 찔르면서

똑같이 웃어주면서 한명씩 죽여버리고싶다

진짜 개같은새끼들이 다있네
49 비공개 손님 … 2012-12-06 08:38:36
여덞명 모두에다 부모들까지 싹모아다 몰살시켜버리고싶다 씨발새끼들

총구해서 법원앞에 모였을때 몰살시켜버리면안되나 좆같은새끼들
50 비공개 손님 … 2012-12-06 08:40:41
고인이된 피해자 여동생 생일날 일어난 일이기에
여동생에겐 생일날의 추억은 평생 아픈상처로 남아 살아갈거 같습니다. 부모들 심정은 오죽할까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51 비공개 손님 … 2012-12-06 09:00:33
고인의 지인분께서 남기신 글 퍼왔습니다
왜 그 지경에 이르렀냐구요?
미성년자 가해자들이 음주상태에서 집에가려던 피해자 친구들을 군인이라는 이유하나만으로 합의금을 갈취하려 일방적으로 싸움을 걸었고,
이미 수적으로 불리한 싸움이였지요.
고인이 된 친구의 친구들이 휴가를 나온 상태였기에 친구는 머리위로 우유팩을 던지며 욕설이 빗발치는것도 참으며, 집에 가려고 하는 찰나에 이런일이 벌어진 것 입니다.
여러명이서 머리를 가차없이 짓밟아서 뇌기능이 100% 사멸한것이죠.
그 순간이 그 친구의 기적을 간절히 바라던 사람들의 소망도 짓밟아버린 최악의 시발점이 되었습니다.
병원으로 긴급 후송되어
CT판독을 마친, 의사선생님께서는 수술을 하여도 뇌가 너무 부어
수술도 어려운 상태이고,
기능이 멈춘 상태라 가망이 아예 없다고
마음의 준비를 하시라고 말씀하셨지만
고인의 부모님께서는 마지막 한번 지푸라기라도 짚는 심정에서
친구를 수술대 위에 눕히셨죠.
누구보다 소중한 아들이였고, 장남이였는데
설사 가망이없다 한들 쉽게 보낼수 없는게 부모님마음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그 친구가 불의의 사고를 당한날이
바로 하나뿐인 여동생의 생일날 이었습니다.
생일에 많은 사람들과 기쁨을 나누며, 축복만을 받아도 모자랄 날에
가해자들은 그의 여동생에게
가족을 잃었다는 끔찍한 아픔과..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안겨준것 입니다
52 비공개 손님 … 2012-12-06 09:05:03
다필요없다 법이고 나발이고 여덞명 죄다 잡아놓고

부모들 보는앞에서 아스팔트 짓누르는 롤러기계로 천천히

꼴통빠개지는소리 들려주며 한마리씩 으깨죽여야한다.

부모라는것들이 자식키워봤으면 남의자식귀한줄도 알아야지 버러지같은새끼들
53 비공개 손님 … 2012-12-06 09:21:51
언론사에 뿌려도 안되는건지 경인신문 하나만 올라왔네요
54 비공개 손님 … 2012-12-06 09:39:23
이거 디시 코갤인가 어디 가면 애들이 신상 털어주지 않나요?

정의를 위한 익명의 헌신이던가 뭔가

이형들한테 도움구하고 싶네요
55 비공개 손님 … 2012-12-06 09:50:58
사형
56 비공개 손님 … 2012-12-06 10:07:30
이거 나중에 어떻게 됐는지도 알려주세여
무섭다...예전에 영통에 있을때는 몰랐는데;
57 비공개 손님 … 2012-12-06 10:17:19
아이패드 안 보임 ㅜㅜ
58 비공개 손님 … 2012-12-06 10:32:32
사형
59 비공개 손님 … 2012-12-06 10:36:29
참 영통은 살기 죠은데 말이죠. 1학군 등지는 좀 가기 싫음.
60 비공개 손님 … 2012-12-06 11:11:51
ㅅㅂ
61 비공개 손님 … 2012-12-06 11:17:25
미쳤네...
62 비공개 손님 … 2012-12-06 11:29:30
미친새끼들...
63 비공개 손님 … 2012-12-06 11:33:38
수원역갈땐 사시미 꼭 지참하고 가야겠네여 ㅎㄷㄷ
64 비공개 손님 … 2012-12-06 11:48:50
대한민국이 원래 피해자 인권은 무시하고 가해자 인권은 존중하는 쓰레기같은 후진국이라... 이민 가야죠 에휴. 돈 없으면 그냥 계속 여기서 썩는 수 밖에 없고..
65 비공개 손님 … 2012-12-06 11:56:55
배트맨 진짜 필요하다.
66 비공개 손님 … 2012-12-06 12:24:53
이런거 일베사람들 잘퍼트리지 않나?
부탁해보지...
시발 박치네
67 비공개 손님 … 2012-12-06 12:35:34
헐 씨발 개좆같다 진짜..
68 비공개 손님 … 2012-12-06 12:37:05
죄송한데 이거 출처좀 알 수 있을까요?
69 비공개 손님 … 2012-12-06 13:05:26
저런새끼들이 웃을수있는 대한민국이라니 좆같네
70 비공개 손님 … 2012-12-06 13:45:30
이런건 방송타서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려야되는데 저거 전화번호 유출된거아닌가?

저런 미친새끼가 다잇냐
71 비공개 손님 … 2012-12-06 14:03:15
ㅅㅂ ㅅㅂ
72 비공개 손님 … 2012-12-06 14:06:53
아.. 진짜...
욕 밖에 안나온다..
73 비공개 손님 … 2012-12-06 14:43:11
내자식이 저런일 당했다고 생각하면 진짜 살인했을것 같네요
부모도 반성하는 기미 하나도 안보이고 미친;;
진짜 피해자 부모님께서 얼마나 마음이 아프실까.. 하아..
저런새끼들은 진짜 테이큰 리암니슨 처럼 한명씩 조져야되는데 아오
74 비공개 손님 … 2012-12-06 14:56:10
http://gall.dcinside.com/list.php?id=ani1_new1&no=1562662
75 비공개 손님 … 2012-12-06 14:56:35
74/누가 페북주소 링크햇네요
76 비공개 손님 … 2012-12-06 16:06:01
가해자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people/%EA%B9%80%EA%B8%B0%ED%83%9C/100003843932822
77 비공개 손님 … 2012-12-06 16:16:42
계명고 나왔네
수원 용인 화성쪽 사는 사람들은 한번쯤 들어 보았을정도로
유명한 똥통학교 KBS 중 하나 아닌가
78 비공개 손님 … 2012-12-06 17:06:04
음,저런분들 자살좀 해주면 좋겠다
79 비공개 손님 … 2012-12-06 20:55:24
아 진짜 욕나오네
80 비공개 손님 … 2012-12-06 20:57:06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articleId=129768#commentFrame
아고라 서명까지 하고 있네요
81 비공개 손님 … 2012-12-06 23:13:29
이런데도 청소년보호법이 필요한가......진짜의문이든다
82 비공개 손님 … 2012-12-07 00:11:58
시발 이건 판사새끼가 생각없는거 아님?
83 비공개 손님 … 2012-12-07 02:01:01
와 이건 진짜 빽이다...
이런사건이 어떻게 인터넷뉴스 하나가 없지???
84 비공개 손님 … 2012-12-07 14:06:34
개새끼들 시발 진짜 각시탈없냐 어디 저런새끼들 다 잡아가라
86 비공개 손님 … 2012-12-07 19:26:55
아 이거 정말 심하다.
87 비공개 손님 … 2012-12-07 19:50:39
묻지마 살인하고 싶은 새끼 혹시 있으면 저런 씨발놈 죽여주세요
88 비공개 손님 … 2012-12-08 08:10:39
영화에만 나오는 성격인줄 알았는데 저런게 현실에도 있군요...놀랍고 무섭네요 아우 ....
89 비공개 손님 … 2012-12-08 15:38:28
죽어라.
90 비공개 손님 … 2012-12-08 16:33:18
아 ㅅㅍ 피가 거꾸로 솟네.
91 비공개 손님 … 2012-12-08 18:46:35
아..진짜 근데 가해자 집안에 대체 어떤빽이 있길래 저러죠??
92 비공개 손님 … 2012-12-08 19:08:32
빡쳐서 담배피고 왔네요 참 진짜 영화같은일이 세상에 별별일 다있네요
저같은 사라들또한 똑같이 당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니 울분이 터집니다...ㅠㅠ
94 비공개 손님 … 2012-12-09 00:06:10
우리나라는 썩었어
95 비공개 손님 … 2012-12-12 21:37:02
기억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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