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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손님 … 2012-12-05 17: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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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배우시는 할머님들의 시















아...

9497명이 읽었어요. 216.73.216.245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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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비공개 손님 … 2012-12-05 17:36:21
ㅠㅠ
24 비공개 손님 … 2012-12-05 17:36:30
진정성 있다는 게 이런거구나..
25 비공개 손님 … 2012-12-05 17:38:01
아......................................
26 비공개 손님 … 2012-12-05 17:38:15
찡하네요...
27 비공개 손님 … 2012-12-05 17:38:22
추천을 빼먹었네ㅊㅊ
28 비공개 손님 … 2012-12-05 17:39:15
ㅠㅠ
29 비공개 손님 … 2012-12-05 17:42:20
ㅊㅊ ㅠㅠ
30 비공개 손님 … 2012-12-05 17:42:54
아차 추천
31 비공개 손님 … 2012-12-05 17:47:55
ㅊㅊ 빼먹었네ㅎ
32 비공개 손님 … 2012-12-05 17:49:24
cc
33 비공개 손님 … 2012-12-05 17:56:13
추천하고갑니다..............
34 비공개 손님 … 2012-12-05 17:57:45
저런...
35 비공개 손님 … 2012-12-05 18:03:02
추천..
36 비공개 손님 … 2012-12-05 18:04:35
아....
37 비공개 손님 … 2012-12-05 18:18:38
허옥순할머님껀 지금 그냥 시집에 올려도 되겠다....
38 비공개 손님 … 2012-12-05 18:20:47
ㅊㅊ
39 비공개 손님 … 2012-12-05 18:23:11
추천합니다 ㅠㅠ....
40 비공개 손님 … 2012-12-05 18:26:50
으 가슴 찐하넹
41 비공개 손님 … 2012-12-05 18:34:18
명전으로 보내서 두고두고 보고 싶습니다.
42 비공개 손님 … 2012-12-05 18:34:35
ㅊㅊㅊ
43 비공개 손님 … 2012-12-05 18:39:20
대박이다 ...
44 비공개 손님 … 2012-12-05 18:43:13
유명한 시인 이란 사람들 시 는 봐도 별 감흥 없었는데....

이건 진짜 와닿는다.....
시건 음악이건 이런게 진퉁인듯
45 비공개 손님 … 2012-12-05 18:44:15
근데 맨위에 시는...
46 비공개 손님 … 2012-12-05 18:46:08
외할머니 전화 드렸음
47 비공개 손님 … 2012-12-05 18:49:51
전화해야지... 눈도와서 춥다는데....
48 비공개 손님 … 2012-12-05 18:52:28
cc
49 비공개 손님 … 2012-12-05 18:56:06
진심이 느껴지네요....ㅜㅜ
50 비공개 손님 … 2012-12-05 18:57:23
아....
51 비공개 손님 … 2012-12-05 18:58:28
이제 갈길이 바쁘다
52 비공개 손님 … 2012-12-05 19:04:29
흠
53 비공개 손님 … 2012-12-05 19:05:27
사랑 받을 시간이 없더라...캬 ㅊㅊ
54 비공개 손님 … 2012-12-05 19:12:02
ㅊㅊ
55 비공개 손님 … 2012-12-05 19:40:14
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
56 비공개 손님 … 2012-12-05 19:41:37
아.. ㅠㅠ
57 비공개 손님 … 2012-12-05 19:49:19
이게 진정성이지..
58 비공개 손님 … 2012-12-05 20:52:18
아...
59 비공개 손님 … 2012-12-05 22:00:05
ㅊㅊ
60 비공개 손님 … 2012-12-05 22:18:05
사랑받을 시간이 없더라..

으,.. 짠하다,
61 비공개 손님 … 2012-12-05 23:38:01
ㅊㅊ
62 비공개 손님 … 2012-12-05 23:56:14
으 차돌이 할머니 어쩜 저렇게 글씨도 고우실까ㅠㅠ
63 비공개 손님 … 2012-12-06 02:39:47
ㅜㅜ 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서글프다, 정말 문득문득 부모님도 늙고 언젠간 돌아가시고 나도 언젠간 늙고 죽을거 생각하면 너무 너무 슬픕니다
64 비공개 손님 … 2012-12-06 04:02:11
ㅊㅊ
65 비공개 손님 … 2012-12-06 05:07:15
추천
66 비공개 손님 … 2012-12-06 09:16:59
세월이 느껴지네요.
67 비공개 손님 … 2012-12-06 10:41:26
이게 진심이네요. 마지막 한마디가 가슴에 와박히네요.
68 비공개 손님 … 2012-12-06 22:18:55
할머님들... 화이팅
69 비공개 손님 … 2012-12-07 01:58:10
우왕 마지막 ㅠ
70 비공개 손님 … 2012-12-07 21:57:05
진짜 요즘년들은 할머니들 반만 생각하고 살아라 진짜
71 비공개 손님 … 2012-12-08 10:11:18
가슴에 확 와닿네요...ㅊㅊ
72 비공개 손님 … 2012-12-11 01:30:15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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