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명예의 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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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손님 … 2012-10-17 13:4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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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우리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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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환경임에도 밝은 모습이 보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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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비공개 손님 … 2012-10-17 16:22:43
빨리 무럭무럭커라
22 비공개 손님 … 2012-10-17 16:37:15
중간에 서른살 남자는 누군가요? 아들인가? 그리고 엄마나이가 58인데, 애들이 9살이면.. --a

뭔가 사연이 더 있나보네요.
23 비공개 손님 … 2012-10-17 16:50:07
가족 관계까 어떻게 된 건가요

저 애들 아버지는 또 누구고..
24 비공개 손님 … 2012-10-17 17:00:35
어제 한번 보고 오늘 한번 보고, 내일 또 봐야지. 참 귀엽고 착한 아이들이네요.
25 비공개 손님 … 2012-10-17 17:01:23
눈앞에 있는게 가장 맛있어요

진짜 명언이네 ㅠㅠ
26 비공개 손님 … 2012-10-17 17:12:25
4대강 씨빨 그돈이면 많은 사람들이 겨울 진짜 따듯하게 보내는데
27 비공개 손님 … 2012-10-17 17:43:22
아 눙무류ㅠㅠㅠㅠ 상담하는장면에서 엉엉울뻔했다으엉어어ㅓ
28 비공개 손님 … 2012-10-17 17:45:26
그대로 착하게 자라길...
29 비공개 손님 … 2012-10-17 18:14:31
앞으로 항상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빕니다^^
30 비공개 손님 … 2012-10-17 18:24:03
추천합니다
31 비공개 손님 … 2012-10-17 18:37:17
이건 닥추지
32 비공개 손님 … 2012-10-17 18:55:20
ㅊㅊ
33 비공개 손님 … 2012-10-17 19:01:55
아...... 난 무엇을 하며 살고 있단 말인가!?
34 비공개 손님 … 2012-10-17 19:02:20
아...ㅠㅠ 눈물이 주룩주룩..ㅠㅠ
35 비공개 손님 … 2012-10-17 19:21:01
어머니도 건강하시고 두 딸들도 엇나가지 않고 잘 크기를 바랍니다.
36 비공개 손님 … 2012-10-17 19:43:32
씨발 한국에 살고 있는 외국인 새끼들도 저렇게는 안산다.
37 비공개 손님 … 2012-10-17 19:46:16
아 정말 이런거 보면 먹먹해지네요.. 저런애들이 정말 바르게 잘컷으면 좋겟네요
38 비공개 손님 … 2012-10-17 19:53:40
아~ 다 못보겠다 눈물날거 같네ㅠ
39 비공개 손님 … 2012-10-17 20:06:21
아.... 아이들 얼굴도 예쁘고 마음씨도 예쁘고 행복하시길...!
40 비공개 손님 … 2012-10-17 20:11:01
ㅠ.ㅠ
41 비공개 손님 … 2012-10-17 20:55:30
진짜 감동ㅠㅠ
42 비공개 손님 … 2012-10-17 22:38:50
외국에서 존나 취해서 소파서 엎드려 봐다가 눈물 쬘끔 ㅠ 엄마!!!!!!!!!!!!
43 비공개 손님 … 2012-10-17 23:10:58
아이고 저 작고 착하고 이쁜아이들..
너무 안타깝다 아..
44 비공개 손님 … 2012-10-17 23:11:22
와 진짜 난 진짜.. 뭐지..아ㅣㅓㅁㄹ;ㅁㄴㅇㄹ
45 비공개 손님 … 2012-10-17 23:52:35
ㅊㅊ
46 비공개 손님 … 2012-10-18 00:45:23
엄마가 58살인데 딸이 10살인게 말이됨?
47 비공개 손님 … 2012-10-18 00:51:01
커피한잔값이 저 아이에겐 8년만에 먹어보는 닭한마리라니.. 슬프네요
48 비공개 손님 … 2012-10-18 01:21:12
밝은 미래가 있기를...!
49 비공개 손님 … 2012-10-18 01:21:27
이런 딸 낳고 싶다ㅠㅠ
50 비공개 손님 … 2012-10-18 05:13:13
힘내
51 비공개 손님 … 2012-10-18 05:13:59
아참 추천!
52 비공개 손님 … 2012-10-18 15:04:46
아니 누가 가족관계 설명 좀 해줘요 ㅠㅠㅠㅠ
중간에 뜬금포로 나오는 31살 남자가 아들인거 같은데
10살 꼬맹이들은 뭔가요 ..

암튼 자원봉사가고싶네요 ㅠㅠㅠ ㅊㅊ
53 비공개 손님 … 2012-10-18 19:42:23
엄마 사랑해
54 비공개 손님 … 2012-10-18 19:45:22
bbbbbbbbbbbbbbbbbbb
55 비공개 손님 … 2012-10-18 22:26:45
어린 아이들도 저렇게 열심히 살아가는데 나는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는가
56 비공개 손님 … 2012-10-18 23:23:10
청소년기 되바야 알어.. 나도 착했어
57 비공개 손님 … 2012-10-19 06:52:35
와...애들이 나보다 더 어른이네;
58 비공개 손님 … 2012-10-19 10:24:12
아...진짜...
59 비공개 손님 … 2012-10-19 21:51:51
위에서 할말 다 나와서...
난 그냥 ㅊㅊ
60 비공개 손님 … 2012-10-19 22:31:19
큰 사람 되서 성공하기를... 진정한 효자, 효녀들이네요... 저런 자식 가진 부모님들이라면 얼마나 미안하면서도 자랑스러울가요...
62 비공개 손님 … 2012-10-19 22:36:30
감동적이네요..
63 비공개 손님 … 2012-10-19 22:36:39
56/ 시발 존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4 비공개 손님 … 2012-10-20 09:01:27
아들이 사실은 애아빠고 엄마는 할머니 아닐까
65 비공개 손님 … 2012-10-20 23:50:14
감동적이네요 파이팅 ㅋ
66 비공개 손님 … 2012-10-21 21:24:10
왜 처음에 꿈 태권도 선수랬다 세번째 컷에서는 배우라고 해요?
67 비공개 손님 … 2012-10-22 07:45:11
66 애들이 둘이자나요
68 비공개 손님 … 2012-10-24 22:47:38
한국판 뷰티풀레인....
69 비공개 손님 … 2012-10-30 15:05:34
여기서 4대강 얘기가 왜 나오지? 시뻘 좌빨 전라디언 빨갱이 시끼들.
70 비공개 손님 … 2012-12-05 11:41:40
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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