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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
2012-09-28 23:5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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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생활 분서 [bgm]
브금정보 : Taylor Swift - Ronan
-대학생활 분서
*분서 : 태워 없어질 글
웃긴다.
사람들은
수백장의 사진을 찍고
그 중 제일 잘 나온 사진을
가지고 자신의 메인사진
해놓기에 바쁘다.
마치 제일 잘 나온 사진이
자신인양 자신이 보고 취하고
만족한다.
오직 소비와 탐욕속에서
모두 외모만을
가꾸기 바쁘다.
현대의 한국은
교육과 예술, 문학
모든 것이 무너졌다.
책을 읽으면
공부하지 않는 무능한자로 취급받고
철학은 멀어졌으며
자아는 잃어버렸다.
오직 취업만을 위해
공부하고 목표라곤
결혼과 내집마련,
부의 축적밖에 없다.
행복은 돈이 됐으며
성공은 물질적이 됐다.
향기없는 향락과
비참한 현실 속에서
문제점을 지적하기에 바쁘다.
그럼에도
언제나 연예란과 스포츠란 만을
클릭한다.
왜라는 질문은 잃어버렸고
네,알겠습니다 만 늘어간다.
강의 시간은
궁금한 점이 없게 수업하고
외운 것을 시험친다.
대학은 빛을 잃었고
취업전문학원으로 대체됐다.
교수님의 강의를 잘 들으면
이것 하나를 잘 배울수있다.
교수라는 직업을 하는 법.
그들은 학생이 어떤 인생을 사느냐보다
어떤 직장에 보낼수있을지만 고민한다.
적성을 모르는이에게
그동안 뭐했냐고 호통친다.
단 한번도 독서를 권해본적도
자아탐구를 권해본적도 없다.
취직만을 권하고 권위의 도전은
용납하지 못한다.
오직 학생이 졸업 후의 취업율로써
자신의 안정적인 직장이 계속 유지되길
원한다.
등을 떠밀거나
혹은 무관심하다.
그들은 단 한번도 진리를
탐구한적 없이
뻔뻔하게 대학교는
진리의 상아탑이라고 말한다.
학생들을 한심하게 보고
학생은 교수님을 무시한다.
존경과 존중은 어디에도 없다.
멀리보라 라고
이끄는 선배는 사라졌고
도서관은 판타지와 연애소설,
자격증 관련 도서만이 빌려진다.
학번 빠른 형이라는 작자는
자격증과 학점,토익을 하라고
주문한다.
안정적인 직장만을 위해
공부하고
우리가 서있는 대지가
지진에 흔들리는 것을 보면서도
안정된 것은 없음을 인지하지 못한다.
자신만의 굳은 신념만이
자신의 안정임을 결코 알지 못한다.
술자리는 게임장이 되었고
다음날 만나
어제 술 자리 너무 재밌지
않았냐고 히히덕된다.
상대방을 모두 경쟁상대라 생각하고
정작 자기 스스로를
이겨야함은 잊었다.
자신이 어디로 가야할지 모른채
택시에 올라타고
일단 가주세요 빨리 가주세요
저 차를 따라가주세요
라고 외친다.
설계도없이 자신의
인생이라는 집을 지어나간다.
사랑은 사라지고
연애만이 남았다.
사랑도 사회경험으로
치부되고 사서 고생하듯
상대방에게 상처받기를 마다하지
않는다.
영원한 사랑을 꿈꾸지만
불같은 사랑을 꿈꾸지만
연애라는 악몽을 꾸다
상처받으며 깨어난다.
사랑받을 자격도 없이
행동하며
사랑할 능력있는지를 물어본다.
고연봉과 외제차라는 불쏘시기만
있으면 사랑은 언제나 불타오른다.
남녀 모두 안정적이어야 사랑이 됐다.
티비는 갖은 상술로써
끊임없이 소비하게 만들고
경제가 무너졌다고 말한다.
드라마는 온갖 불륜과 성이
난무하고
이 것이 강하면 강할수록
시청율 1위가 됐다.
청렴이란 말은
국회에서 찾아볼수 없으며
위원직 이후의 노후연금과
명예졸업만이 목표다.
학점 A가 자신의 인생성적으로
착각하고
경험이란 허울아래
푼돈에 청춘을 파는것을 마다하지 않는다.
스스로의 자기위안과
친구들의 신세한탄을 통해
위로받고
듣고 싶은 강의보다
학점 잘 주는 강의를 들으러간다.
그러나 어쩔수없다.
장학금을 받으려면
자신이 원하는 강의보다
학점을 따라가야하는 논리가 됐다.
스스로 내면과 마주하기는
그럴시간이 어딨냐며
컴퓨터를 켜기 바쁘다.
나침반도 없이 항해를
떠나고
망망대해를 떠돌다
더 모험해볼껄
이라는 후회를 남기고
세상을 떠난다.
선배다운 선배가 없으니
선배다운 선배가 될 생각은
하지 못한다.
모두 노동자와 군인이
되는 교육정책 속에
시는 날개가 꺾이고
예술은 밥벌이가 안된다며
눈물로 재능을 판다.
여행을 떠나기보다
놀러가는 것을 좋아하고
행적지를 남기듯 빠르게 움직인다.
밤의 바베큐 파티와 술은
연기속에 밤하늘 별빛마저 그을린다.
수 많은 영재들은
교육을 받으면 받을수록
범인이 되어가고
가슴속의 울음은 커져만 간다.
저 울음은
50세가 되야 터져나올까.
토익과 자격증 속에서
생각하는 힘은 사라졌고
불안감만 가득한채
내면은 입을 닫았다..
- 어느날 도서관에서...
출처 : 뽐뿌 -아줌마가대왕-
알지롱거 여러분 모두 즐거운 추석 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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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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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
2012-09-29 14:29:00
좋네요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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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
2012-09-29 15:24:31
변했지..
49
비공개
손님
…
2012-09-29 15:50:34
상대방을 모두 경쟁상대라 생각하고
정작 자기 스스로를
이겨야함은 잊었다.
이거 대박이다.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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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
2012-09-29 16:02:49
징징징징징징
20살이 넘었으면 자기 길 정돈 결정하고 찾아갈줄 알아야지,
저렇게 사회에 불평불만만 늘어놓고 있으면 안됩니다 여러분~~
신념은 지키되 격동하는 사회에서 도태되면 안됩니다
그냥 제 생각이라구요.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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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
2012-09-29 16:38:40
똥글이네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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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
2012-09-29 16:57:30
리플로 헛소리 하는 병신들 좀 혼자만 주접떨고 민폐들은 안끼치면 좋겠다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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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
2012-09-29 17:12:51
얘들아 그냥 이건 좋은 글이잖냐. 그냥.. 느끼면 안되냐.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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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
2012-09-29 23:13:38
사랑도 사회경험으로
치부되고 사서 고생하듯
상대방에게 상처받기를 마다하지
않는다.
이게뭔소린가요..상처받는거 당연한거 아닌가요?..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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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
2012-09-29 23:14:44
요즘 수 많은 사람들이 자아를 잃어버리고 사는 건 틀림 없어.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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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
2012-09-29 23:34:25
내용이 거지 같네요....자삭바랍니다.
아무도 독서하는 사람을 비하 하지 않습니다.
교수는 연구를 하고 논문을 쓰시는 분이지 강의 내용을 이해시키는 사람이 아닙니다. 외운것을 시험 치는 것은 글쓴이가 외울 생각을 하지 않기 때문에 그나마 알아라고 시험을 보는 것입니다. 취업을 하라고 강요하는 건 학교가 아니라 사회입니다. 대학생은 시키는 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성인이라면 자신의 목표를 정하고 거기에 맞춰 행동하는 것이지 전공은 그것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는 것 입니다.
이런 염세주의적 글에 알지롱거인 내가 진지하게 글쓰는 것도 웃긴 것입니다.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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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
2012-09-30 01:57:40
지랄하고 자빠졌네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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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
2012-09-30 02:36:21
존나 생각있는 글인데
까는새끼들 뭐지..ㅊㅊ
자조적이긴 하지만 안타까운
지금을 잘반영하는 글같네요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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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
2012-09-30 02:37:02
피씨모드로바꿔야 추천되네..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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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
2012-09-30 12:03:42
30대 중반의 직장인으로써 많이 공감되고 되돌아 보게 되네요..
고등학교 1,2학년때까지는 어려 분야의 책을 읽었는데 고3때는 수능에 나올만한 단편소설만 읽었고 대학때와 현재는 직업에 맞는 금융 재테그 책만 읽었고 돈이 목표였네요.. 후우..젊은 시절을 그냥 날려버린거 같아 슬프네요.. 지금은 여행도 또다른 도전을 하기에도 겁부터 나는 그런 사람이 되어버렸네요.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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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
2012-09-30 17:17:30
어찌됬든 ㅊㅊ입니다. 많은부분이공감가고 이걸쓰신분의마음이느껴지네요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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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
2012-09-30 18:53:53
저는 공감도 하고 다른분들의 말도 맞는거 같고
저는 고1때 이공계로 갈 생각은 없었는데 예체능 미술쪽은 아예 돈벌기도 힘들고
학원비도 한달에 100만원씩 주고 할 여유가 없어서 포기하고
결국 취직을 하기 위해 공대로 가게 되었습니다
이 글을 보니 많이 공감합니다
위에 어떤분이 시험을 보는건 그나마 공부를 안하려고 하는것을 하게 하기위함이다 라고 하셔서 그것도 맞는말이네요
그런데 정말 그 공부를 하고 싶어서 하는게 아니라 억지로 하는거면? 하고 싶을까요
이 말속에는 여러가지 의미가 포함된거 같습니다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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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
2012-09-30 19:07:52
음악이 좋아서 글의 가치가 배가된다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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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
2012-09-30 21:35:44
ㅊㅊ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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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
2012-09-30 22:47:44
아..눙물;ㅅ;...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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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
2012-10-01 16:02:56
괜찮은 부분이 있어서 ㅊㅊ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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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
2012-10-01 17:54:11
여행을 떠나기보다
놀러가는 것을 좋아하고
행적지를 남기듯 빠르게 움직인다.
대공감 ㅊㅊ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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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
2012-10-02 00:26:04
ㅊㅊ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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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
2012-10-02 01:28:49
ㅊㅊ..
리플이 글을 죽였네..
그냥 좀 느끼면 안되나..굳이 꼬투리 잡아서 까는 꼴하곤...-_-;;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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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
2012-10-02 11:24:18
ㅊㅊ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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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
2012-10-02 11:46:56
아무도 독서하는 사람을 비하 하지 않습니다. 라는 이 부분의 의미는 글속에 나와 있는것 같은데요.
사회가 정해놓은 리미트를 넘지못한 사람이 철학을 탐독하기를 원해 그러한 글들을 탐독할 때 필요한(사회가 원하는) 조언은
우선시 되어야할 것들을 선행하라는 비판이지만, 다수는 헛다리 짚는다며 비난을 가하는것을 마다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상황들을 현시창이라는 짧은 신조어로 매도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행하는 모든 행위들의 끝에 '='만 붙이면 그 다음에 올 답이 '현실' 이기 때문이죠.
개인적으로 흔히들 말하는 중2병스러운 글이라고는 생각되지 않는데..
'저 울음은
50세가 되야 터져나올까.'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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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
2012-10-02 16:54:00
뭔 말들이 그렇게 많냐 난 추천한다.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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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
2012-10-02 21:46:55
내가 보낸다 명전~!!!ㅊㅊ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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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
2012-10-03 02:27:03
어떤 수업을 듣던지 질문이 나오지 않으면
제대로 집중을 하지 않고 들었다는 것...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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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
2012-10-03 08:38:29
일단 저는 맘에 드네요 ㅊㅊ!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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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
2012-10-03 11:44:00
ㅊㅊ
77
비공개
손님
…
2012-10-03 18:56:17
이런 글보고도 쪼개는 사람들이 많아지는게 이글을 쓰게된 이유인듯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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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
2012-10-04 01:18:30
음...이해는 하지만 아쉬워하면 안됨..
무언가 '이래야한다'는 이상적인 기대를하면 본인만 손해보는거죠..
기대는 원래 그런건데 본인이 멋대로 오해한것에 지나지않죠.
기대를 하지않으면 실망도 없습니다.
왜 배경을 탓하는건가요..
모든것은 본인의탓입니다.
남들이 꿈을잃은삶을살든지 말든지 자기만 자기 기준에맞게 잘살면 됩니다.
남의인생의 왜 신경을 쓰는거죠..
공부를하는이유는 하고싶은일을하려고가 아닙니다.
돈을 많이 벌기위해서죠..
돈을 많이 벌어야하는 이유는 하고싶은걸하며 살기위해서입니다.
결국 이글은 우회적인 사회배경핑계 혹은 거만하기짝이없는글입니다.
[웃긴다.
사람들은
수백장의 사진을 찍고
그 중 제일 잘 나온 사진을
가지고 자신의 메인사진
해놓기에 바쁘다.
마치 제일 잘 나온 사진이
자신인양 자신이 보고 취하고
만족한다.
오직 소비와 탐욕속에서
모두 외모만을
가꾸기 바쁘다.]
여기서부터 벌써 거만함이 느껴지네요..
자기는 진리를 아는것마냥 기준과 다른사람들을 깔보듯대하고있어요.
실제로는 그사람들이 빌딩을 몇채씩가지고있을지도 모르는데..
누가 어떻게살든 왜 본인이 신이라도 된마냥 안타까워하는거죠..
본인이나 잘하지...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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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
2012-10-04 02:40:29
78 본인의 수준에서 얘기하자면
본인의 글이 거만하다고 생각하진 않음?
추천하고갑니다.
80
비공개
손님
…
2012-10-04 08:37:03
78/
뭐가 거만한지.....?
사실인데
찔리시나봐요
81
비공개
손님
…
2012-10-04 10:33:35
78/
마지막줄
82
비공개
손님
…
2012-10-04 10:59:27
78님 처럼 변해가는 세상이 안타까워서 쓴글인듯...
83
비공개
손님
…
2012-10-04 11:02:27
30대 중반으로써 느끼는건 정말 세상 변하는게 안타까우면서도 그 변해가는세상에서 도태되지 않기위해 똑같이 맞춰가는 현실..부정하면 염세주의..부정하지 않고 따라가기엔 세상이 너무 휙일적으로 변하고 있는 세상이 안타까우면서도 나도 마찬가지의 길을 갈수밖에 없는세상 흑흑 ㅠㅠ
84
비공개
손님
…
2012-10-04 14:07:08
참 병신같은 글이 많아서 안타까운데..
제일 마지막 병신 78.. 하..
돈많은 사람은 너보다 높으신분이고 공경해야될것같고 그러니?
'공부를하는이유는 하고싶은일을하려고가 아닙니다.
돈을 많이 벌기위해서죠.. '
쩝.. 이걸 어쩌나.. 차라리 네가 미성년이었으면 좋겠어 진심으로..
85
비공개
손님
…
2012-10-04 18:16:19
78님 멍청한 이론이네요 ㅋㅋ
돈을 벌려고 공부하는 것이 내가 하고싶은걸 하기 위해라는 멍청한 논리 ㅋㅋ
님은 지금 돈벌면서 자기가 하고싶은걸 하고 있나요?
아침 6시에 출근해서 저녁 6시가 넘어 야근도 하면서 돈을 벌면서 남은 짜투리 시간으로 자기가 하고싶은걸 한다라....... 님 혹시 타임머신타고 돈벌어서 과거로 가시나요? 시간이 얼마나 많으신건지 정말 궁굼하네요
86
비공개
손님
…
2012-10-04 18:35:46
개인적인 의견이죠.. 이글을 일반화해서 전체가 그런다고 생각하진 맙시다
저또한 교수와 학교에 대한 것과 사랑과 연애에 대해 쓰신 글줄에 대해 동의하지 않는 부분도 몇 가지 있지만 추천입니다
87
비공개
손님
…
2012-10-04 22:54:49
어느정도 맞는 부분도 있고 억지스러운 부분도 있고
전혀 동감 안가는 부분도 있네요
저도 예전엔 뭔가 고상한 꿈을 따라가는 인생만이 가치가 있다 라는
착각속에서 산적이 있었는데 가치있는 삶이란 따로 있는게 아니더라구요
많은 돈을 버는것도 하나의 꿈입니다 남에게 피해만 안끼치면 되죠
어떤 사람에겐 하루만이라도 배불리 먹어보는게 꿈일수도 있습니다
오히려 위의 글 자체가 어떠한 자신이 꿈꾸는 이상적인
고고한 삶을 남에게 강요하는거 같기도 합니다
가장 중요한것은 자신이 원하는 삶을 알아서 살되 남에게 피해만 안끼치면
되는것입니다 그리고 자신이 스스로 떳떳하면 되는것이죠
88
비공개
손님
…
2012-10-05 01:22:33
78입니다.
잘못전달한 제잘못을 인정합니다.극단적인 부분도 인정합니다.
그러나 이글은 여전히 좋게보이지 않네요.
80/ 뭐가 사실이죠? 자기기준에 사실이면
다른사람 개무시해가며글써도되는건가요?
84/"돈많은 사람은 너보다 높으신분이고 공경해야될것같고 그러니?"
전혀엉뚱한말씀을하고있네요 그런말한적 없습니다.
그리고 제가말한공부는 학업을 포함한 자기발전을 말한겁니다.
85/ 정말하기싫은일을 억지로
아침6시에 출근해 야근까지하면서살고있다면
자기발전에 소홀히한 본인을 탓해야죠 왜저한테따지죠?
저보고 어쩌라고요?
종합적으로보면 이글은 쓰레기입니다.
문단씩보면 그럴싸해보이고 심지어 감동적인부분도 있네요..
그러나 종합적으로보면 쓰레기입니다.
도데체 뭐가불만이죠?
오지랖넓게 남셀카찍는거보고ㅈㄹ
연예/스포츠기사본다고ㅈㄹ
티비광고에ㅈㄹ
드라마막장이라고ㅈㄹ
도서관에서 판타지만본다고 근거없는소리하며ㅈㄹ
정치도불만
선배도불만
사회도불만
온갖 뜬금없이 근거없이 다불만..
도대체 뭔놈의불만이 그렇게많은지..
하나만묻겠습니다.
이글의 요지가 뭐죠?
사회불만인가요?
자기성찰인가요?
자신의 무능함에대한 핑계인가요?
89
비공개
손님
…
2012-10-05 15:02:28
88/
오히려 님이 더 불만이가득하신거같네요
온갖뜬금없이 하나하나 다태클걸겨 도대체 뭔놈의 불만이 그렇게 많은지
자신이 꿈꿔오던 세상과 현실의 세상이 달라서 안타까운마음에 쓴글을가지고
죽자고 달려드는 모습이 안쓰럽네요
하나만 묻죠 댓글의 요지가 뭔가요?
일방적인 남깎아내리기?
남들이 동의해주는게 질투나서?
자신은 세상에 적응해사는데 작성자는 어린이같은 시점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슬퍼해서?
자신이 진리인데 다른사람의 생각이 자신이랑달라서?
뭔가요?
90
비공개
손님
…
2012-10-05 15:05:04
저도 글쓴이생각엔 어느정도 동의합니다 특히 부에관해서는
관계를 위한 연애냐 연애를 위한 관계냐
살기위한 돈이냐 돈을위해 사느냐
어느게 사람답게 인생을 살아가는지 보세요
91
비공개
손님
…
2012-10-06 23:55:15
느끼는게 많네요. 잘보고 갑니다.
92
비공개
손님
…
2012-10-07 19:05:48
글이 맞네 틀리네 보다 많은 사람들이 이 글에 공감하고 추천을 했다는거에 이글은 벌써 성공한..잘 써진 글인것이다..
93
비공개
손님
…
2012-10-08 08:17:06
염병들떨고있네
94
비공개
손님
…
2012-10-11 03:40:02
ㅋㅋ
96
비공개
손님
…
2014-07-06 14:38:11
또 읽고간다
댓글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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