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소비되는 전력이 100라 할때 가정용은 14% 산업용은 55%
단가를 100원이라고 할때 가정용에는 110원에 판매하고 산업용은 81원에 판매
200년대 중반때부터 전기 수요 예측수요 실패로 당장 국가나 한전이 발전소를
지을수 없기에 민간기업 발전소에서 전기를 사오는데 이때 단가는 169원
현재 한국에서 전력소비되는 전기의 20~30% 이상을 민자기업에서 비싼 돈주고 사옴
해가 갈수록 한전이나 정부에서 만드려고 하는 발전소는 몇개없고 그이상으로
민자기업이 발전소를 만들고 있음
169원에 사와서 기업들에게 81원에 다시팜 민자기업 발전소들의 주인은 10대 대기업들
대기업들은 한전에 169원에 팔아서 대기업 자회사들(우리나라 전력소비의 주범들)
에게는 81원에 공급받는 대단한 나라
그러면서 전기소비의 주범은 가정용이라고 하면서 전기를 아껴야 한다고 정부와 언론에서
강조하고 있고 가정용 전기세는 1년에 2번씩 계속 인상되고 있음
이게다 기업 프렌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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