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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손님 … 2012-06-27 01:5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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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피는 물보다 진하다.

15015명이 읽었어요. 216.73.216.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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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비공개 손님 … 2012-06-27 04:58:24
흐으..
12 비공개 손님 … 2012-06-27 07:08:46
아버지..
13 비공개 손님 … 2012-06-27 07:24:38
와... 위대하다
14 비공개 손님 … 2012-06-27 07:55:13
와 엄청나구만...
15 비공개 손님 … 2012-06-27 08:15:20
아침부터 왠지몰게 울컥햇따...........ㅊㅊ
16 비공개 손님 … 2012-06-27 08:37:02
존나 멋있다 진짜 눈물나올뻔 한거 참으면서 봤네 ㅊㅊ
17 비공개 손님 … 2012-06-27 08:45:19
답4 / 아버지가 될 준비가 된 남자는 없어요.

살면서 아버지가 되가는거지.

자식 낳아보면 아시게 될겁니다.
19 비공개 손님 … 2012-06-27 09:06:04
눈물나네 ㅊ
20 비공개 손님 … 2012-06-27 09:06:57
멋지네요
21 비공개 손님 … 2012-06-27 09:23:41
ㅊㅊ
22 비공개 손님 … 2012-06-27 10:25:15
짠하네
23 비공개 손님 … 2012-06-27 10:50:08
아버지를 멀리하고 아버지를 원망하고...
어느덧...
두 아들의 아.빠.가 되었지만...
두 아들의 아.버.지.가 되기엔 너무나도 부족한...
나를 원망해 봅니다.
24 비공개 손님 … 2012-06-27 11:41:37
가슴아프다
25 비공개 손님 … 2012-06-27 12:08:45
ㅊㅊㅊㅊㅊㅊㅊ
26 비공개 손님 … 2012-06-27 12:29:21
아빠생각나서 울컥하네
27 비공개 손님 … 2012-06-27 12:48:12
ㅊㅊ!!
28 비공개 손님 … 2012-06-27 13:27:21
울컥해서 추천...
29 비공개 손님 … 2012-06-27 13:40:57
진짜멋지다...
30 비공개 손님 … 2012-06-27 13:51:23
ㅊㅊ ㅠㅠ
31 비공개 손님 … 2012-06-27 14:39:38
ㅊㅊ
32 비공개 손님 … 2012-06-27 14:55:01
우리 아버지도 살아계셧으면 저상황에서 충분히 저래주셧을꺼야 ^^
33 비공개 손님 … 2012-06-27 15:02:50
ㅊㅊ
34 비공개 손님 … 2012-06-27 15:21:41
乃 ㅊㅊ
35 비공개 손님 … 2012-06-27 15:45:16
추천을 안할수가없다
36 비공개 손님 … 2012-06-27 15:58:33
리플도 훈훈하다
37 비공개 손님 … 2012-06-27 16:11:06
이런건 ㅊㅊ
38 비공개 손님 … 2012-06-27 16:20:23
추천!
39 비공개 손님 … 2012-06-27 16:32:59
군대복무중에 산 불끄러 갔는데, 불이 크게 번지고 있거나 이런건 아닌상황인데 진짜 좆나 무서운건 연기.. 1초도 안되게 들이마신거같은데, 아 ㅅㅂ 더 마시면 좆나 죽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듬..
40 비공개 손님 … 2012-06-27 22:25:44
예전에 드라마중 금쪽같은 내새끼 라는 드라마를 보시던 아버지께서
(약주 약간하시고..)

금쪽같은 내새끼가 아니라 다이아몬드 같은 내새끼 라고 하셨던 기억이..

오늘도 통화하면서 저에게 미안하다고하시고..

여하튼 부모님&장인장모님 피라미드로 집 지어드리고 부업으로 사우나
(모친께서 사우나를 정말 좋아라 하십니다)

그때까지 열심히 열심히 홧팅!
41 비공개 손님 … 2012-06-27 22:34:26
울컼
42 비공개 손님 … 2012-06-28 00:36:59
ㅊㅊ 안할 수가 없네요
43 비공개 손님 … 2012-06-28 08:33:36
ㅊㅊ
44 비공개 손님 … 2012-06-28 08:55:36
다른 입장으로는 소방관아저씨들이 어련히 구해줄까 싶은데요;;;
소방관들 입장에서는 방해된다고 생각 될 듯.,,
45 비공개 손님 … 2012-06-28 10:54:18
45 // 소방관 중 한명이 안에 아무도 없다고 하지 않았나요?
근데 좀 있다가 아버지가 아이 데리고 나온 거고...
아버지가 안 들어갔으면 아이는 못 나왔을 것 같은데...
46 비공개 손님 … 2012-06-28 14:06:33
45 // 저 아버지가 안들어갔으면 죽었죠 아버지 전에 들어갔다 온 소방관이 그 방엔 사람이 아무도 없다고 그랬는데..
47 비공개 손님 … 2012-06-28 19:48:43
ㅊㅊ
48 비공개 손님 … 2012-06-28 19:48:43
ㅊㅊ
49 비공개 손님 … 2012-06-28 19:48:43
ㅊㅊ
51 비공개 손님 … 2012-06-29 00:04:52
근데 생각하는게 저렇게 불나면 자기가 살던 집이니까 집구조 당연히 잘 알고 존나 후다닥 현관 밖으로 못나오냐 왜 저기서 저러고 있냐
베란다까지 갈 시간에 현관 뚫겠는데
52 비공개 손님 … 2012-06-29 02:40:36
감성팔이돋네
53 비공개 손님 … 2012-06-29 08:01:25
ㅜㅜ
54 비공개 손님 … 2012-06-30 18:43:49
52 불나봐라 당황하는게 정상 아니냐
말 그대로 캄캄해지는거다
55 비공개 손님 … 2012-07-01 01:16:30
ㅡㅡ
56 비공개 손님 … 2012-07-02 00:30:00
ㅠ.,ㅠ
57 비공개 손님 … 2012-07-02 00:54:27
저희 아파트도 전에 아파트내 방송이 뭐 잘못 눌렀는지

아니면 뭐 오류가 난건지 아무튼 화재 경보 방송이 나와서

대피하라고 그랬었거든요 진짜 멍...하던데요

아무 생각도 안나고 엄마 저 누나 이렇게 세 명이서

아무것도 못챙기고 몸만 나오다가 엄마가 다시 들어가서

강아지 안고 나오더라구요 화재 미리미리 예방합시다
58 비공개 손님 … 2012-07-13 21:04:45
짱이네,,
59 비공개 손님 … 2012-07-17 23:37:06
ㅊ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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