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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손님 … 2012-06-12 16: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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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빚 2억원 다 갚았다 씨발!!!!!!!!!!!!!!!!!!!!!!!!!!!!!!!!!!!!!!!!!!!!!!!!!!!!!!!!!!!

 첨부파일 #1  

보고싶어 처음부터 다시 갚을 수 있어


24507명이 읽었어요. 216.73.216.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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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비공개 손님 … 2012-06-12 20:31:16
이양반이랑 한잔하고 싶다...
66 비공개 손님 … 2012-06-12 20:53:59
쩝.. 짠하네..
67 비공개 손님 … 2012-06-12 21:04:03
ㅅㅂ... 너무 공감하는 글이네요
아버지 빚은 대략 백 몇억원..(농아님)
-사업 한탕하시다가 사기로....

그 이후로 내 빚도 억대로 달려가는중..
저도 이러쿵 저러쿵 갚는중인데 대단하신분이네
하지만 저희 아버지는 아직 포기 하지 않으시고
열심으로 하시는 중입니다.

혹여 다른분들도 이런분 계시다면
끝까지 포기하지 마시고 홧팅해요
68 비공개 손님 … 2012-06-12 21:14:12
나도 아빠 싫어 하는데
아빠를 잃고 나면 글쓴이 같은 마음이 들까... 나는 불효자인듯
69 비공개 손님 … 2012-06-12 21:25:51
그래. 나도 이제 350만원 남았다.
나도 눈물나네. 미리 울고 다 갚을땐 웃자.
70 비공개 손님 … 2012-06-12 21:32:02
ㅠㅠ
71 비공개 손님 … 2012-06-12 21:41:01
ㅠㅠㅠㅠ 아버지는 돌아오시지 않겠지만.. 앞으로 좋은일로 가득하시길..
72 비공개 손님 … 2012-06-12 21:51:54
난 1억밖에 안 되고 어머니도 살아 계시니까

어머니 건강하실 때 미션 클리어 해야겠다!
73 비공개 손님 … 2012-06-12 21:53:12
알지롱 빚쟁이들의 추천이 모여서 명전 왔군
74 비공개 손님 … 2012-06-12 21:54:23
아......씨발.....
75 비공개 손님 … 2012-06-12 22:22:10
야 씨발 멋있다. 감동이다 씨발 ㅠㅠ
76 비공개 손님 … 2012-06-12 22:42:08
추천
77 비공개 손님 … 2012-06-12 22:52:29
씨발 ㅠㅠㅠ
78 비공개 손님 … 2012-06-12 22:53:51
아 머싯다 씨발 잘 살아라!!!! ㅊㅊ
79 비공개 손님 … 2012-06-12 23:02:05
아 브금 너무 좋은데 제목뭐지 ㅠㅠ
80 비공개 손님 … 2012-06-12 23:11:42
ㅠㅠㅠ
81 비공개 손님 … 2012-06-12 23:13:42
상속 포기 하면 되는데.........
82 비공개 손님 … 2012-06-12 23:16:36
나는 아빠 돌아가실때 너무 미워서
이렇게 무책임하게 가나 싶더라고
이 시궁창에서 자기만 맘편하게 도망간다고
돌아가시고 나니까 미워했던 마음도 사라져버리더라
바보같이 내가 벌어 온 돈으로 밥 한번 못 먹어보고
사랑한다 고맙다 말한마디 못했는데...
님들도 있을때 잘해드리세요.
83 비공개 손님 … 2012-06-12 23:16:59
82 글쓴이 명의로 했다고 적혀있음.
84 비공개 손님 … 2012-06-12 23:51:52
니가 진짜 남자다 새꺄....화이팅!!!
85 비공개 손님 … 2012-06-13 00:26:17
너 이색끼 화이팅!!!!
86 비공개 손님 … 2012-06-13 00:27:16
아 진짜 눈물난다

진심으로 행복했으면 좋겠다...
87 비공개 손님 … 2012-06-13 00:29:31
힘내고 행복하게 살길 빕니다.
88 비공개 손님 … 2012-06-13 00:47:28
너 이 새끼 ㅠㅠㅠ
89 비공개 손님 … 2012-06-13 00:59:45
그동안 고생한거랑 아버지 그리워하는 마음이 다 느껴지네요...
이제 열심히 살아서 행복했음 좋겠네요...
90 비공개 손님 … 2012-06-13 02:47:51
진짜 빚 다 갚고 저런글 쓰면서 아빠 보고 싶으면
존나 가슴으로 울것같다...ㅠㅠ
개생키...잘살아라...2억 빚 갚았으니 2억 더 모을수 있을거당..ㅠㅠ
91 비공개 손님 … 2012-06-13 02:50:11
ㅊㅊ
92 비공개 손님 … 2012-06-13 03:48:48
ㅜㅜ ㅊㅊ
93 비공개 손님 … 2012-06-13 03:51:48
씨발 ㅠㅠ
94 비공개 손님 … 2012-06-13 04:29:24
존나 저속하기 이를데 없는 표현들로 가득찬 글인데도

진심으로 와닿는 무언가가 있네요 글쓴 이 뿐만 아니라

댓글다신 분들도 모두 힘내고 화이팅합시다!!
95 비공개 손님 … 2012-06-13 04:30:51
아...
96 비공개 손님 … 2012-06-13 08:54:01
ㅠㅠ
97 비공개 손님 … 2012-06-15 21:26:06
ㅠㅠㅠ
98 비공개 손님 … 2012-06-16 01:46:32
씨바리아머링라 드디어 빚 다 갚았다!!!!!
오늘 월급 들어온 걸로 씨발 빚 드디어 다 갚았다고!!!!!!
2억 다 갚았어!!!! 씨발 당장 이번 달은 마지막이라는 생각에 빚부터 갚아가지고
라면만 먹고 살아야 되게 생겼지만 이번 달이 마지막이다!!!!!!!!!!!!!!!!!!!@$
씨발씨발 이제 진짜 이번 달만 지나면 나는 자유다 이제 더 안 갚아도 된다 씨발 다 갚았다고!!!!!!

자꾸 씨발거려서 죄송합니다. 근데 썅 진짜 막 북받쳐 오르고 생판 모르는 새끼들한테
내가 뭘 어쨌다고 썅욕 먹고 개새끼들아 빚 졌으면 사람도 아닌 줄 아냐 다 갚았으니까 꺼져라 개새끼들암ㅈㄷㅂㅈㅎㅅ

아빠 진짜 이번에는 정말 열심히 살겠다고 내 명의로 사업 벌여놓더니만
씨발 아빠 진짜 그렇게 가버리고 내가 진짜 아둥바둥 살면서 진짜 아빠 속으로 욕도 하고
원망도 진짜 왜 태어났나 왜 나를 낳았나 죽을 생각도 하고 배째라 하고 빚 독촉하러 온 새끼들 다 칼로 쑤셔버릴 생각도 하고 벼라별 생각 다 했지만 나는 결국 이겨냈다!!!!!!!!!!!!!!!!!!!!!!!!!!!!!!!!!!!!!!!!!!!



씨발씨발씨발 난 이제 자유다 다 꺼져 세상 모든 개새끼들아 나 이제 존나 열심히 행복하게 살 거다
난 이제 친구도 없어 다 떨어져 나갓따 나는 이제 자유라고 다 끝났다고 말하고 싶은데 들어줄 사람도 없어서 어차피 이 글 보는 사람들 나랑 평생 엮일 일도 없는 인간들이고 며칠만 지나면 까먹겠지만 누구한테든 말하고 싶엇따 나는 자유다 씨바라이ㅏㅁㅇ너ㅏㅇ리ㅏㅇ날!!!!




아빠 진짜 아빠 진짜쌔ㅑ 밸 내가 진짜 힘들어서 죽으려고 할 떄마다 나 왜 이렇게 만들어놨냐고 솔직히 아빠 죽이는 상상까지도 더럽게 많이 하고 그랬는데 아빠 보고 싶다 아빠 왜 가버렸냐 씨발 내가 아빠가 싸놓은 똥 다 치웠는데 씨발 이제 살기만 하면 되는데 왜 가버렸냐 아빠 보고 싶다 ㅁㄴㅇㄹㄴ뮾 아빠 씨발 아빠 아빠아빠아빠아빠아빠 빚 처음부터 다시 갚으래도 할 테니까 아빠 돌아오면 안 되냐 아아아아아아아아
100 비공개 손님 … 2012-06-16 03:26:45
100번째 댓글!
ㅊㅊ
101 비공개 손님 … 2012-06-16 11:10:39
아ㅜㅜ
102 비공개 손님 … 2012-06-16 11:35:00
이거 보고싶어 죽겠는데 왜 전 음악만 나올까요.?
103 비공개 손님 … 2012-06-16 12:13:25
http://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bestofbest&no=73986
104 비공개 손님 … 2012-06-17 12:38:49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5 비공개 손님 … 2012-06-17 12:58:05
글만 읽었는데도 짠하다 진짜...
106 비공개 손님 … 2012-06-17 20:34:19
나는 왜 안보여.......
107 비공개 손님 … 2012-06-17 22:14:45
나도 안보여...
108 비공개 손님 … 2012-06-18 15:29:52
ㅈㄴ 슬프다 ㅠㅠㅠ
109 비공개 손님 … 2012-06-23 13:18:25
아...힘내요@
110 비공개 손님 … 2012-06-26 15:03:48
보여야하나요.....저 글귀에서 맘이 묻어나오는걸요...
111 비공개 손님 … 2012-06-29 09:06:36
왜 저 한줄만 봐도 되는지 알겠네..
112 비공개 손님 … 2012-06-29 14:50:25
짠하네요..
113 비공개 손님 … 2012-11-05 12:04:08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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