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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손님 … 2012-05-18 14:3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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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금]학교 폭력에 맞서는 한 여학생의 큰 용기

 첨부파일 #1  


 첨부파일 more.. : data2/100/1337238760_1337230999160_3.jpg
이 여학생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17080명이 읽었어요. 216.73.216.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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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비공개 손님 … 2012-05-18 17:27:14
아 추천을 까먹었네여 ㅊㅊ
34 비공개 손님 … 2012-05-18 17:32:42
이런거 보고 쟤 정치할려고 그러나보다 하고 까는 미친애들도 있겟죠?
35 비공개 손님 … 2012-05-18 17:38:52
아... 시발 이거 어떻게 되려나..
36 비공개 손님 … 2012-05-18 17:52:40
10년전만에도 학교폭력은 더 심했죠 이슈가 안되거 그렇지
37 비공개 손님 … 2012-05-18 17:54:20
ㅊㅊ 와 진짜 누나가 킹왕짱이다. 정말 평생 지켜주고싶다.
38 비공개 손님 … 2012-05-18 18:00:25
cc
39 비공개 손님 … 2012-05-18 18:17:16
답 36 틀린말입니다.
점점 더 심해지고 있습니다.
예전엔 그냥 구타만 있을뿐 정신적, 언어적 폭력은 그다지 크지 않은데 비해 요즘들어 점점 눈에 보이지 않은 계획적이고 집단적인 폭행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40 비공개 손님 … 2012-05-18 18:44:46
힘내랑게
41 비공개 손님 … 2012-05-18 18:51:03
나의 아이를 생각해서라도....
42 비공개 손님 … 2012-05-18 18:53:26
멋잇다.. ㅊㅊ
43 비공개 손님 … 2012-05-18 18:55:06
음 바뀌어야 할터인데
44 비공개 손님 … 2012-05-18 19:10:07
ㅊㅍㅊㅌㅋㅍ
45 비공개 손님 … 2012-05-18 19:23:17
우리동네라서 ㅊㅊ...
46 비공개 손님 … 2012-05-18 19:57:03
그래도 존나 용기가 필요할것 같은데. 멋진애다
47 비공개 손님 … 2012-05-18 20:02:49
헌법재판소에 소송걸어야 겟네
48 비공개 손님 … 2012-05-18 20:24:49
ㅜㅜㅜㅜㅜㅜ
49 비공개 손님 … 2012-05-18 20:49:27
짞짜까ㅉㄲ
50 비공개 손님 … 2012-05-18 21:07:06
내가 명전 보낸다. 마지막 추천이다!
51 비공개 손님 … 2012-05-18 21:10:44
아 정말 고쳐야 할건 고쳐야 한다
52 비공개 손님 … 2012-05-18 22:46:22
청소년 보호법부터 수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정말 말 뿐인 벌점제가 아닌 강력하고 체계화된 벌점 제도를 도입해서 벌점 몇 점 이상이면 퇴학 조치하던가요..
저 학생 누나도 큰 결심을 하고 나선 자리일텐데 모쪼록 원만하게 해결되었으면 좋겠네요. ㅊㅊㅊ
53 비공개 손님 … 2012-05-18 23:04:04
미래에 내 자녀를 생각하며 ㅊㅊ
54 비공개 손님 … 2012-05-18 23:24:32
가해 학생에게 꼬리표를 달아야
이런 얘들이 대기업가고, 정치인 하면서 토크쇼 나오면 자랑하듯 떠들고
나중에 고쳐먹었다 패턴,,
이런 새끼들 평생 꼬리표 남겨야 함
55 비공개 손님 … 2012-05-18 23:37:41
철이 덜든 학생이 폭력을 행사해서 평생 꼬리표를 달고살아도 안좋고
처벌이 미비하다면 피해학생은 평생 트라우마로 남고
먼가 대책이 필요할듯
철들때까지 맞자! 똑같이 해주자(미침)
56 비공개 손님 … 2012-05-18 23:51:30
ㅠㅜ
57 비공개 손님 … 2012-05-18 23:52:23
기사 몇분 보고 1분도 안되는 시간에 다는 댓글이지만 이 댓글이 무슨 의미가 있겠냐마는 그래도 그래도 마음속으로 응원하겠습니다! 힘내세요^^ 좋은 일이 있을겁니다 학생! 나중에 더 용기내서 멋진 사람이 되세요!
58 비공개 손님 … 2012-05-18 23:55:45
미친개는 몽둥이가 약임..
59 비공개 손님 … 2012-05-19 02:10:43
피해자가 유서쓰고 자살해야 가해자 그나마 강하게 처벌(그래받자 강전에사회봉사) 정도인 참 좋은 우리나라
60 비공개 손님 … 2012-05-19 10:34:10
이런애들이라도 있어서 다행이다..
이젠 진짜 어른들만 바뀌면 된다..

[그리고 브금 굿]
61 비공개 손님 … 2012-05-19 12:40:10
우리나라 법이랑 교육은 미쳤음.
62 비공개 손님 … 2012-05-19 15:02:50
이래서 애들은 맞으면서 자라야함....
학생인권 운운하다 학생인권 바닥에 떨어진듯..
63 비공개 손님 … 2012-05-19 17:13:58
어린나이에 참 대단하다
내 주위엔 개념진 여자 없나 -_-ㅋ
64 비공개 손님 … 2012-05-19 20:04:07
근데 어린학생이 말을 참 야무지게 잘하네요..
65 비공개 손님 … 2012-05-20 01:14:16
진짜 인간은 멸종해야 될 생물이다..
애 좀 그만 낳아, 점점 인구수를 줄이다보면 언젠간 멸종하겠지
66 비공개 손님 … 2012-05-20 03:23:19
지인중 한분이....중학교 샘인데 ....그분 말씀이 저런 폭행사건이나 ,집단 따돌

림 사건 생기면 ...일단 발빼고 지켜 본답니다 선생의 본분을 잊었냐고 따져도

할말 없지만 ....그분 말은 " 한두명도 아니고 50명 가까운 인원을 하나하나 체

크 하자면 골머리 아파서 선생질 못해....그래서 학교에 처음 부임해서 ...4~5

년안에 갈려 ...계속 할 사람 , 이직업은 내것이 아니구나 ..라고 떠나는 사람

결국은 결론은 선생도 그냥 애들 가르치는 공.무.원 뭐 대단한 사명감

같은거 기대 하면 오산 입니다 경찰 제복 입은 사람들도 마찬가지 ....

그냥 제복 입은 월급쟁이 공무원 입니다 지금의 학교문제는 법이 뮬렁 하니까 ...
67 비공개 손님 … 2012-05-20 08:51:59
68 그렇게 살지 않도록 해야죠

선생님은 머리가좋아서 가는곳이아니라 직업에 대한 사명감을 가지고 가야하는곳입니다

근데 그런분들은학교를 떠날수밖에 없게 만드는 시스템이 잘못된거
68 비공개 손님 … 2012-05-20 08:52:06
ㅊㅊ
69 비공개 손님 … 2012-05-20 11:44:38
음.... 학교에 귀싸대기 잘 날리는 레전드 선생님들은 한둘은 있었는데

요샌 그런걸 못하게 하니 애새끼들이 미쳐 날뛰는 모양이네...
70 비공개 손님 … 2012-05-20 12:28:31
68 / 실례지만 그 지인분이 전교조신가요?
71 비공개 손님 … 2012-05-20 14:40:07
전교조 소속이 그나마 낫습니다 72님
72 비공개 손님 … 2012-05-20 15:31:45
예전에는 가해자가 주류는 아녔지만.. 요즘 애들은 가해자가 주류라고 하더군요..
... 전부 가해자란 말입니다. ... 착해 보이는 당신집의 애들이 멀쩡히 학교를 다닌다면... 대부분 가해자란 거죠...

인간부터 만들어야 되는데 ... --; 공부만 잘하는 가해자를 양성하고 있으니 ㅉㅉ..
73 비공개 손님 … 2012-05-21 04:37:15
빠따맞던 시절로 돌아가야됩니다..... 잘못했으면 빠따 아프게 맞으면서 반성할 줄 알아야지 벌점 먹는다고 반성합니까?
74 비공개 손님 … 2012-05-21 11:52:13
딸내미 똘똘한것 같네
어느 학교인지 모르겠지만 교장,교감 시리즈로 털 어야 겠구만
75 비공개 손님 … 2012-05-21 14:10:37
학교폭력이 왜 이명박정권탓일까..........
76 비공개 손님 … 2012-05-23 07:05:39
경남 김해 양아치 학교 진짜 존나 많은데 에휴...
77 비공개 손님 … 2012-05-23 14:05:35
ㅠㅠ
78 비공개 손님 … 2012-05-24 11:16:23
아 안타깝다.. 분명 이런일 알고 뜯어고치고 싶단 선생님분들도
많이 계실텐데 그 분들이 나서지 못하게 만들고 어린 학생이 나설 수 밖에 없는 현실이..
79 비공개 손님 … 2012-05-30 14:34:51
이게 대한민국의 현실잊....젠장
80 비공개 손님 … 2012-06-22 13:40:17
ㅊ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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