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명예의 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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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손님 … 2011-06-25 22:5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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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 언제 일어 났는지 아냐?

 첨부파일 #1  




저거 모르면 매국노임?

19689명이 읽었어요. 216.73.216.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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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 비공개 손님 … 2011-06-26 12:09:30
내 상식선으로써 이걸 모르는건 절대로 이해할수없다
나처럼 아무리 공부를 안한 이공계열도
1919 3*1운동이랑 아니 전쟁은 어케 모를가
그래도막 학교다닐때 을사조약그런거 배우다가 좆중딩때 이런건 다 알고가지않나.
154 비공개 손님 … 2011-06-26 12:29:59
150// 151//
이런건 국사시간에 알게 되는게 아닙니다요;; 두분 ㅠㅠ

국사시간에 나와도 이미 어느정도 다 알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조금만 다뤄지는거고
155 비공개 손님 … 2011-06-26 12:33:53
100년도 안됐다를 강조하기보다..
아직 종전을 안했다는걸 강조했으면 싶네요.
'휴전'이지 '종전'이 아닙니다.
전쟁이 언제 시작했는지 누가 시작했는지 정도는 알아야죠.
모른다고 매국노는 아니지만.. 애국정신이 부족한건 맞다고 생각하네요.

얼마전에 6.25. 년도 모른다고 기사뜬거 보고 설마했는데
랜챗에서 농으로 모른다고 했을 확률을 감안해도.. 기사의 내용이 맞긴 맞았군요ㅠㅠ;;
156 비공개 손님 … 2011-06-26 13:06:38
154 아니 그니깐 제말의 취지는 당연히 상식으로 알아야되고
모르면 부끄러운줄 알고 배워야 된다는 말인대..
제 필력이 부족하군요
157 비공개 손님 … 2011-06-26 13:31:25
낯선 상대: 안녕하세요
당신: 625가 몇년도에 일어났냐
낯선 상대: 1945
당신: 좀 똑똑한데
당신: 학교에서 공부좀 잘함?
낯선 상대: ㅋㅋㅋ
낯선 상대: 죠금여
당신: 몇살이냐
낯선 상대: 24
당신: 야이 시발 24나 먹은새끼가 625를 1945라고하냐
낯선 상대: ㅋㅋㅋ
당신: 광복하고 625개념없냐
낯선 상대: 맞는데
당신: 그럼 일제시대끝나고 바로 남북한 나뉘어서 전쟁함??
당신: 졸라 스펙타클한 시대겠네

차라리 죄송합니다 헷갈리네요 잘 모르겠습니다는 이해하겠는데
그래도 광복이랑 625는 알아야되지 않나;;;;
158 비공개 손님 … 2011-06-26 16:06:28
병림픽 쩌네

모르면 배워라

모르는건 병도 아니고 잘못한 것도 아니다

그러니 배워라
159 비공개 손님 … 2011-06-26 16:09:32
솔직히 apple 스펠링 보다 광복이랑 625가 몇 년도 일어났는지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160 비공개 손님 … 2011-06-26 16:25:13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161 비공개 손님 … 2011-06-26 16:49:03
625 815 모른다고 누가 잡아가는 것도 아닌데
모르면 그냥 닥치고 있으면 된다.

무식한건 죄가 아니지. 쪽 팔린거지. 근데 쪽 팔려 할 줄도 모르네.

다 큰 성인이 어디가서 부모님 성함 한자로 쓸 줄도 모르고 생신도 모르면 무식한 새끼라고 쌍소리 듣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자신이 속한 나라의
존폐위기가 달렸던 사건들은 좀 알아줘야 되지 않겠냐
162 비공개 손님 … 2011-06-26 16:59:10
그리고 매번 얘기하지만 병신이 왜 병신이냐면
너빼고 모두가 병신이라고 욕하는데
혼자 아니라고 우기는 걸 병신이라고 한다.
그래서 한번 병신은 영원한 병신이라는 소리가 나오는 것이지.

존나 무식한 새끼가 쓸데없이 고집은 있어가지고 말이 안 통해
163 비공개 손님 … 2011-06-26 17:57:34
아니 진짜 병신들 많네...하도 자기 합리화쩔길래 12살짜리 조카한테 물어봤는데 1950년 6월 25일 새벽 4시에 김일성이 쳐들어온거 까지 알더라..

존나 자리 합리화 쩌네..
164 비공개 손님 … 2011-06-26 18:00:49
그리고 존나 다른 날짜와 비교하며 병림픽 펼치며 합리화하는 놈들...왜 1950년 알아야되냐고?? 아직 전쟁이 끝난게 아니라서 그런거든?누가 6.25전쟁이 과거 사건이래?

와...그냥 말이 안 나온다 나같으면 쪽팔려서 눈팅만 하겠는데 존나 무슨 개념없는 사람이 아니라니 존나 논리적이고 합리적인척..

그냥 초딩잡고 물어봐..걔가 알면 모르는 너거들이 그냥 모자란거.
165 비공개 손님 … 2011-06-26 18:25:45
이 병신들아
저런 거를 모른다고 뭐라고 할 때
"그딴 거 모르면 어때?" 라는 자세가 문제인거다.

모를수도 있고, 까먹을수도 있다.
근데 저건 "알아야 되는 것"이라고
166 비공개 손님 … 2011-06-26 19:12:03
815때도 해보자~~~
167 비공개 손님 … 2011-06-26 20:59:59
아쉽다..
168 비공개 손님 … 2011-06-26 22:01:04
씁..
169 비공개 손님 … 2011-06-26 22:27:14
에휴.... 아무리 그래도 6.25같은 역사적인 일은 좀 알아야할텐데
한숨만 나오네
170 비공개 손님 … 2011-06-26 22:52:15
뭐 아니면 뭐라고 딱 정하는 꼴이 참...
171 비공개 손님 … 2011-06-26 23:27:41
142 // 길게 얘기할 필요 없을거같은데
저 얘길 했다고, 내가 모른다고 생각하는거부터 병신인거다
이건 뭐 존댓말 할 대꾸를 못느끼겠네.
부모 욕 까지 하네... 에휴... 쯧쯧... 병신중에 상병신 새끼야
173 비공개 손님 … 2011-06-27 09:21:53
세상은 넓고 병신은 많다
174 비공개 손님 … 2011-06-27 10:21:12
쉬는날인데 좀 알아둬라
175 비공개 손님 … 2011-06-27 13:10:58
'년도를 몰라도 된다 라는 의견'이 '나는 년도를 모른다.'로 둔갑하는구나.

사실과 유추는 구별합시다.
176 비공개 손님 … 2011-06-27 15:32:48
625가 공휴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은근히 많네
177 비공개 손님 … 2011-06-27 17:10:17
6.25 발발년도를 몰라도 된다는 의견이 저렇게 당당할 수 있다는 것도 새삼 놀랍네요.
솔직히 그걸 모르는 개개인이 부끄러워할 문제인 것도 사실이지만, 갓 60년 전쯤 일어난, 그것도 멀쩡한 국토를 반으로 가른 전쟁이 언제 일어났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스스로 부끄러워할 필요까진 없다"는 생각을 가질 수 있게끔 만든 사회 전체의 문제인데... 애들이야 그렇다 쳐도 역사과목이 선택이 아니었던 시절에 자라난 성인들까지 부끄러운 줄을 모르니... 내가 다 창피하다 정말
178 비공개 손님 … 2011-06-28 18:42:09
1950년 모르는건 병신이 맞지 그럼 몰 병신이라고 해야되
지금도 천안함연평도 어쩌구 북한이랑 이지랄떠는데 현대를 사는 이나라 국민이 그걸 모르는게 병신맞지 모가 병신이야. 역사에 대한 의식이 전혀 없는데. 그것만봐도 나머지는 안봐도 뻔하지모. 똥만드는 기계새끼지
179 비공개 손님 … 2011-06-28 21:53:28
역사는 숫자가 아니야 스토리지 이새끼들아 내용만 알면돼 1800년 이따위로 생각하면 물론 안되는것도 대다수 가 아는 상식이라는데는 동의를 하는데 역사의 숫자를 모른다고 해서 병신이네 라는 논리는 정말 이 나라 주입식 교육의 폐해라고 밖엔 생각이 안드네 6.25가 어떤 날이였는지를 모르는건 아주 크나큰 문제겠지만 1950년? 이딴거 몰라도된다
180 비공개 손님 … 2011-07-01 12:09:01
저걸 어떻게 모를수가있냐ㅡㅡ 근데 진짜 모르는사람많던데 교수님이 의심하면서 우리한테도물어봄...
181 비공개 손님 … 2011-07-01 12:31:49
괜찮아요.

그런 것도 모르는 것들은 올해가 몇 년인지 이번달이 몇월인지 오늘이 며칠이고 무슨 요일인지도 모르고 살아가는 잉여들이라 그럼.

그리고 역사도 좋지만 조부모님 외조부모님 생신까진 몰라도 최소한 너님 새킈들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부모님 생년월일과 한자 성함정도는 외워라 병신들아
182 비공개 손님 … 2011-07-01 12:39:59
심각하네
183 비공개 손님 … 2011-07-01 18:49:08
179/ 6.25 스토리를 아는사람은 1950년을 모를 확률이 거의 없다 이새끼야 ㅋㅋ
184 비공개 손님 … 2011-07-01 22:54:55
그냥 안타깝네요
185 비공개 손님 … 2011-07-02 03:04:24
5차교육과정 같은 질문이군.. 저렴해..
186 비공개 손님 … 2011-07-02 11:47:50
6.25가 뭔지 모르는건 부끄러운 일이지만, 몇 년도인지 구체적인 숫자 모른다고 병신이라니...허허허
어쩌다 아는거 나와서 신났나 본데, 네네 그게 다 열폭인거 모르냐? 서울대생들 중에도 의외로 가족 이름 한자로 못쓴다는 사람 많다는 기사뜨니 신나서 꽥꽥 까대던 사람들 생각나네
지가 부족한게 없고 특별한 열등감 없으면 남이 모르는거 있어도 그냥 가만히 있거나 알려주고 말지ㅋ 병신이라고 매도하는건 스스로 병신인증인거 모르나?
187 비공개 손님 … 2011-07-02 12:18:38
모를수도 있는거지만 모르면 병신 맞지
몰랐으면 "아 내가 병신이였구나"하고 다시 들여다 보면 되는걸
뭐 이리 구구절절 몰라도 되는 이유 모를 수도 있는 이유를 설명하냐
189 비공개 손님 … 2011-07-02 12:47:15
최소한 군대 갔다온 남자라면 모른다고 쓸 말은 아닐듯
190 비공개 손님 … 2011-07-02 15:07:00
솔까 나도 군대 가기전에 모르고 살았는데
군대갔다오니까 자연스럽게 외워지더라
5대안보관 외우면서
191 비공개 손님 … 2011-07-02 16:41:18
진짜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192 비공개 손님 … 2011-07-02 18:01:56
아 이분한테 먹이 주면 안되는데 ㅋㅋ
193 비공개 손님 … 2011-07-02 18:16:13
요즘 국사시간 없어졌나?
194 비공개 손님 … 2011-07-02 22:46:03
헐...멍청이들많네
195 비공개 손님 … 2011-07-02 23:03:09
왜 이런거 가지고 싸우지?
모르면 모른다고 인정하고 배우면 되는거지..
196 비공개 손님 … 2012-02-12 15:53:21
ㅊㅊ
197 비공개 손님 … 2012-02-12 15:55:38
가랏 명젖!
198 비공개 손님 … 2012-02-13 17:02:32
병신들
199 비공개 손님 … 2012-02-13 21:06:52
답187처럼

모르면 병신인거고 병신일수도 있는거니까 지금부터 알면 되는건데

몰라도 되는 이유를 왜 설명하냐 등신새끼들

여기서 지금까지몰랐던관심없던사람//진성병신

이렇게 갈리는게 눈에 퐉 뜨이는데

걍 동해바다 한가운데서 할복하고 어족자원좀 늘리도록 고기밥이나되는게

진정 나라를 위한 길인듯



1950년 숫자 나부랭이를 왜 외워야 되느냐?

최소한의 관심이기 떄문입니다

말그대로 숫자나부랭이=최소한의 관심 ㅇㅇ




그런거 말고 개략적으로 스토리만 알면되는거 아니냐??

하는건 니들이 즐겨보는 무협지=판타지소설=역사적사건

동급으로 놓고 하는 리얼 개씹소리와 다를바가 없음
200 비공개 손님 … 2012-02-15 02:44:25
200번째 댓글!
절대 어디가서 자랑할만한 일은 아님....
모르면 병신 맞음.
근데 사는 데 지장은 없음.
고로 병신도 살아가는데 지장은 없음..

그러니 지금이라도 알았으면 잊지 않으면 됨.

그런데 이거 말고도 엄청 상식적인데 모르는 사람들 많은 것도 있으니....
예를 들면 광복 몇년도라던가..
3.1절 뭐 이런거...
근데 부끄럽게 국치일이 몇년도인지 난 모름...........
201 비공개 손님 … 2012-02-15 23:35:09
북한이 한번더 남침하면 이제 외우겟지
202 비공개 손님 … 2012-02-20 02:00:51
미치겠당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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