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명예의 전당
첫 페이지 랜덤 글 회원가입 로그인
비공개 손님 … 2012-01-26 12:32:16
URL 복사 모바일 화면
[BGM] 고양이 춤









2011년 11월에 개봉한 단편영화입니다.


15416명이 읽었어요. 216.73.216.245

33
※ 최근 50개의 댓글만 출력됩니다. 전체 댓글 확인시 댓글의 수가 많으면 로딩이 느려질 수 있습니다.

전체 댓글 보기

10 비공개 손님 … 2012-01-26 13:11:46
ㅊㅊㅊㅊ
11 비공개 손님 … 2012-01-26 13:12:21
개봉하자마자 득달같이 가서 봤는데(영화관에서 금방 내릴게 뻔해서)

기대치가 높아서였는지 영 별로더군요..

집 근처가 많이 나와서 나름 반갑긴 했습니다만 여하튼 그냥 그러함..
12 비공개 손님 … 2012-01-26 13:17:51
좋은 게시물이네영 ㅊㅊㅊㅊ
사족으로 좀 불편할 수도 있는데 최초의 동물 보호법은 나치 독일에서 시작됐대영
관련 검색어는 나치 독일의 동물보호법/animal welfare in nazi germany
13 비공개 손님 … 2012-01-26 13:21:23
ㅊㅊㅊ
14 비공개 손님 … 2012-01-26 13:21:56
왜 우리 짬타이거는 먹이를 1년동안 줘도 매번 도망을 가는지..
15 비공개 손님 … 2012-01-26 13:49:57
진짜 알지롱 고양이 존나 좋아하네
16 비공개 손님 … 2012-01-26 14:15:31
이거 보고싶었는데
17 비공개 손님 … 2012-01-26 14:19:13
ㅊㅊ
18 비공개 손님 … 2012-01-26 14:23:19
ㅠㅠ 요즘 날이 추워서 물이 얼어 수분공급이 안되서 죽는 고양이도 많다던데.. ㅠㅠ 설탕물로 주면 물이 안언다고 하네요.
19 비공개 손님 … 2012-01-26 14:25:52
이거 보고싶었는데 상영하는 극장이 없어서 포기했어요

근데 지금 펑게에 올릴거에요
20 비공개 손님 … 2012-01-26 14:33:29
cat & I
21 비공개 손님 … 2012-01-26 14:39:52
와 잘만들엇다
22 비공개 손님 … 2012-01-26 14:44:30
별생각없이 본 영화였는데 보고나서 고양이에 대한 시각이 많이 바뀌었네요
좋은 영화입니다
23 비공개 손님 … 2012-01-26 15:35:48
길냥이가 문제가 아니라
길냥이를 만드는 사람들이 문제..겠죠
24 비공개 손님 … 2012-01-26 15:38:01
물한잔 내어주지 못할망정
내쫒고 때리고 불태우고 약치고 그러는건 없었으면 좋겟음..
25 비공개 손님 … 2012-01-26 15:42:28
슬프다..
26 비공개 손님 … 2012-01-26 16:51:15
ㅊㅊ
27 비공개 손님 … 2012-01-26 17:16:07
명전을 보내고 싶다.
28 비공개 손님 … 2012-01-26 17:31:16
http://www.indieplug.net 가시면 3000원에 HD + 휴대기기용 받으실 수 있습니다.
보실분은 가입후에 구매하세용~
29 비공개 손님 … 2012-01-26 18:09:25
이 분위기에서 당연히 저는 욕을 먹을것 같지만
고양이 별로 안 좋아하는 입장에서는 저 경비아저씨 입장도 충분히 이해가 가요.
밥주는 사람이 생기면 온동네 고양이들이 거기 많이 출몰하거든요
그 고양이들이 밤마다 야옹야옹야옹야옹야옹 아니지 무섭게 애기 우는 소리처럼 응아응아응아응아 이렇게 울고,
주택 살때 보면 한밤에 현관 열고 나갔는데 마당에 여러마리가 모여서 뭔가 뜯어먹고 있으면(주로 쓰레기 봉지 헤집고 계심) 그리 섬뜩한게 또 없음.

아, 추천했습니다~ (욕 덜먹기위한 궁여지책)
30 비공개 손님 … 2012-01-26 18:30:22
일본에서는 길고양이 잡아다가 중성화 수술 시켜준다고 하던데
31 비공개 손님 … 2012-01-26 18:40:24
몇년저넹 본 동영상은 길고양이를 포획해서 산에다가 풀어줌

죽일 수는 없으니



집에서 키우면 몰라도 길고양이에게 음식을 주고 하는것은

비둘기한테 모이주는것과 같은 행위 아닌가요?
32 비공개 손님 … 2012-01-26 18:57:03
냥~
33 비공개 손님 … 2012-01-26 19:22:08
진짜 집에서 애완동물 키우는 사람들은 길가에 지나가는 고양이 보면 왠지 짠할거에요
34 비공개 손님 … 2012-01-26 19:45:20
사료에다가 쥐약타서 줬었는데
반성합니다
35 비공개 손님 … 2012-01-26 21:06:12
34/미친새끼다.....
36 비공개 손님 … 2012-01-26 22:10:10
34// 미친..
37 비공개 손님 … 2012-01-26 22:44:45
34//
쥐약먹으면 왜 죽어요?

[답변]
옛날에 사용하던 급성형쥐약(맹독성)과는 달리 요즈음 사용하는 쥐약은 만성형으로 설치류에게 선택적으로 효과가 있는 약제입니다.

몸무게 60kg인 사람이 쥐약 30kg이상을 먹어야만이 타격을 줄 수 있으므로 안전한 약제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요즘은 쥐약을 먹는다고 해서 금방 죽지 않습니다.
38 비공개 손님 … 2012-01-26 22:46:08
34/ㅁㄴㅇㄻㄻㅇㄹㅋㅌㅍㅁㅇㄻ
39 비공개 손님 … 2012-01-26 23:02:29
아오;; 우리집에서 쑥쑥 크고있는 고양이가 원래 길고양이인데 사료주던 어느날 갑자기 쑥 안겨서 데꼬오게 된 고양이입니다... 진짜 저 글들은 고양이 사료 주고 있는 사람들은 남의 얘기가 아님... 울집 고양이만 해도 새끼때 사료주니까 폭 안겨와서 그냥 그대로 데리고 와서 기른거고ㅠㅠㅠ
40 비공개 손님 … 2012-01-26 23:15:57
길고양이 2마리 주워서 병원 다니면서 키웠는데 거의 매일 병원다니고 주사 맞고 20만원 정도 썻는데 1달? 정도 가다가 결국 죽음....
끔찍합니다... ㅠ,ㅜ
41 비공개 손님 … 2012-01-26 23:43:33
ㅊㅊㅊ
42 비공개 손님 … 2012-01-27 01:11:33
이거보면서 눈물이 팽하니 안고있던 저희집 고양이한테 그간 성질냈던게 괜시리 미안해지네요... ㅠㅠ ㅊㅊ
43 비공개 손님 … 2012-01-27 03:23:54
추할까
44 비공개 손님 … 2012-01-27 08:52:41
다 섭리다.
인간도 언젠간 멸종하겠지.
45 비공개 손님 … 2012-01-27 08:56:45
길고양이 은근 정많던데..
귀요미들 ㅋㅋ;
46 비공개 손님 … 2012-01-27 09:35:23
길고양이에게 밥을 주는 사람은 영등포 노숙자에게도 밥을 줘라!!
47 비공개 손님 … 2012-01-27 09:49:20
평소엔 측은한데 발정나서 밤새 소리내면 진짜 으....
48 비공개 손님 … 2012-01-27 19:58:59
아... ㅊㅊㅊ
49 비공개 손님 … 2012-01-27 20:53:48
반성한다잖아 왜 욕질이야
창문앞에서 밤새 울길 2주째 계속 하길래
줬음
죽었는지는 모르겠고 오진 않음
50 비공개 손님 … 2012-01-27 21:45:28
내가 밥준 고양이는 왜 물고 도망갔냐 시발
51 비공개 손님 … 2012-01-27 23:17:29
한겨울만 되면
길냥이들이 측은해짐
존나 추운데다가 물이나 먹을것도 없고
자동차 주변 따땃하다고 주변에서 알짱거리다가 죽고
52 비공개 손님 … 2012-01-28 13:31:42
ㄷㄷㄷㄷ
53 비공개 손님 … 2012-01-28 23:53:00
로드킬한게 생각나네 ㅠㅠ
54 비공개 손님 … 2012-01-30 19:38:13
ㅊㅊ
55 비공개 손님 … 2012-01-31 01:39:28
이건 추천해야해
56 비공개 손님 … 2012-02-01 11:30:13
34/ 헐 ;
57 비공개 손님 … 2012-02-05 12:17:01
고양이 울어재끼는거 별로 아무렇지 않던데.
솔직히 울어재끼는게 고양이보단 술처먹고 울어재끼는 인간들이 더 시끄러우니까.
동물새끼들 울어재끼는건 그냥 뭔 소린지도 모르겠고 그냥 울음인데, 인간이 울어재끼는건 다 알아듣겠고 하니 더 시끄러움...

나는 안그래 하겠지만, 사람 사는 도시인데 인간이 어디 한둘이겠나... 어쩌다 한 번들이 쌓여서 듣는 사람 입장에선 개소리나 인간소리나 거기서 거기임... 다만 인간소리는 뭔 소리 하는지 알아들을 수 있다는게 조금 짜증날뿐.

딱히 인간 씨발 다 뒈져라 이게 아니라, 어차피 사람 사는 도시라곤 해도 결국 과거 동물들의 터전 다 뺏아 지은거니까 동물 새끼든 사람새끼든 울어재끼든 말든 그냥 신경 쓰지 말고 잠이나 자자는거...

일반적인 우리 시각에서 동물새끼들 울어재끼는게 시끄럽다고 생각하듯,
동물들 시각에서 술처먹고 울어재끼는 인간들도 똑같이 시끄럽다고 생각할테니까.

결국 동물이든 인간이든 울어재끼는건 어느날밤이건 쉬지 않고 계속된다.


그러니까 잠이나 자자.
58 비공개 손님 … 2012-02-07 01:35:01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댓글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목록으로
이용약관 | 광고/제휴 | 개인정보취급방침 | 문의/신고 | 모바일 TE31 | 서버 부하 : 8.5%
실시간 Issue 커뮤니티 TE31 [알지롱] ⓒ 2002-2026
TOP arrow_upw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