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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손님 … 2011-12-06 18:3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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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스압] 한 남자의 버킷리스트





















[출처]쭉빵카페

글쓴이:박재범 걸프랜드 님




해맑으시다...

20218명이 읽었어요. 216.73.216.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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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비공개 손님 … 2011-12-06 19:43:50
시바 눈물난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8 비공개 손님 … 2011-12-06 19:47:06
와...
29 비공개 손님 … 2011-12-06 19:47:40
휴우,,,,,,,
30 비공개 손님 … 2011-12-06 19:55:21
추천합니다. 이렇게 세상에 똑바로 서서 건강한 몸으로 태어나게 해주신 부모님. 감사합니다.
31 비공개 손님 … 2011-12-06 19:55:54
25// ㄷㄷㄷㄷㄷ 요즘 한글 깨우치는 중이심!!

제목보고 예지력 상승했으나, 이런건 ㅊㅊ
32 비공개 손님 … 2011-12-06 19:57:22
시발 명전으로 꺼져.....ㅠㅜ
33 비공개 손님 … 2011-12-06 19:59:04
아 부끄럽다 이 분 보니까...
34 비공개 손님 … 2011-12-06 19:59:47
ㅠ,.ㅠ
35 비공개 손님 … 2011-12-06 20:00:37
회사에서 야근하다 말고 엉엉 울었네 ㅠㅠ
36 비공개 손님 … 2011-12-06 20:01:40
추천(운다)
37 비공개 손님 … 2011-12-06 20:01:51
인생을 정말 행복하게 사시는 분이네요...
38 비공개 손님 … 2011-12-06 20:04:29
추천합니다
39 비공개 손님 … 2011-12-06 20:07:02
츄촌
40 비공개 손님 … 2011-12-06 20:10:59
ㅠㅠ 추천합니다.
41 비공개 손님 … 2011-12-06 21:01:56
이거 본방때 보고 얼마나 울었는지 모름...ㅜㅜ
42 비공개 손님 … 2011-12-06 21:41:22
ㅊㅊㅊㅊㅊㅊㅊㅊㅊㅠㅠㅠ으어엉
43 비공개 손님 … 2011-12-06 21:48:44
아 3만원남았다 할때 터짐 ㅠㅠㅠㅠㅠㅠㅠㅠ
44 비공개 손님 … 2011-12-06 22:18:59
magnet:?xt=urn:btih:59ad208596ac6dc5e1b76589750a12fe021d5611&dn=%EA%B6%81%EA%B8%88%ED%95%9C%20%EC%9D%B4%EC%95%BC%EA%B8%B0%20Y%20E95.111104%20HDTV%20XviD-B...&tr=http%3A%2F%2Fexodus.desync.com%2Fannounce&tr=http%3A%2F%2Ftracker.publicbt.com%2Fannounce&tr=http%3A%2F%2Fexodus.desync.com%3A%2Fannounce&tr=http%3A%2F%2Ftracker.ccc.de%2Fannounce
영상으로 보고싶으면 이거 마그넷임
45 비공개 손님 … 2011-12-06 22:30:54
ㅠㅠㅠㅠ완전 울었네 ㅠㅠㅠㅠ
46 비공개 손님 … 2011-12-06 22:52:21
아 한번더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야 겠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정말정말 부끄럽네요 ㅜㅜ
47 비공개 손님 … 2011-12-06 23:00:09
아.. ㅠㅠ
48 비공개 손님 … 2011-12-06 23:16:49
빛이 나네요. 멋쟁이어르신 언제나 밝게 사시길!
49 비공개 손님 … 2011-12-06 23:19:28
으엉... 저도 빈자라 밥한끼 사먹을돈 만원 보내 드림 ㅠㅠ
50 비공개 손님 … 2011-12-06 23:25:58
ㅠㅜ 아저씨 가시는 날까지 건강하세요. 꼭 건강하세요 ㅠㅠㅠ
51 비공개 손님 … 2011-12-06 23:27:46
150년의 세월
52 비공개 손님 … 2011-12-06 23:51:14
그냥 다들 좀 행복 했으면 좋겠다
53 비공개 손님 … 2011-12-06 23:52:05
"두근두근 내인생"에서도 조로증에 걸린 17세 소년의 이야기를 다루었는데요. 작가가 글을 너무 잘 써서.. 단숨에 읽어 버렸네요. 어머니 사랑합니다.
54 비공개 손님 … 2011-12-07 00:11:56
추천
55 비공개 손님 … 2011-12-07 01:02:02
눈물이 줄줄 나네요.

행복하게 사세요.
56 비공개 손님 … 2011-12-07 01:24:44
저 분보다 3배 긴 시간을 가지고 있는 우리는 지금 모하고 있냐..어 알지롱 하고 있네 ㅜㅜ
57 비공개 손님 … 2011-12-07 02:15:31
와 정말 추천합니다 너무 슬프네요 ㅜㅜ

이렇게 또 오늘 불효한것에 대해 너무 죄송하네요 ㅜ

근데 왠지 후원으로인해 돈이 많아져서 잘사시고 게실듯
58 비공개 손님 … 2011-12-07 03:02:16
ㅜㅠㅠㅠ.. 돈많아져도 얼마 안남으셧을텐데 ..남은여생 지금처럼

행복하게 밝게 사셨으면 좋겠네요 ㅠㅠ
59 비공개 손님 … 2011-12-07 10:17:46
아저씨 참 선하신 분 같네요.
그래서 더 가슴이 아프네요 ㅠㅠ
건강하셨으면 합니다..
60 비공개 손님 … 2011-12-07 10:49:24
딸친휴지에 눈물닦을뻔
61 비공개 손님 … 2011-12-07 11:11:52
휴... 늦게나마 추천합니다.
전 간신히 울진 않았는데...
온몸을 부들부들 떨면서 봤습니다... 하... 부끄럽네요
62 비공개 손님 … 2011-12-07 11:28:44
흐흑 ㅠㅠ 감사히살아야 겠네요 ㅠ
63 비공개 손님 … 2011-12-07 14:50:49
교육 받으믄서 봤는데......아......마지막 부분에서 강사앞에서 울뻔했네 ㅠ
64 비공개 손님 … 2011-12-07 15:20:49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슐륜ㅁ야램노 눈에 땀이 퓨ㅠㅠㅠ
65 비공개 손님 … 2011-12-07 16:12:15
그럼 저 아저씨는 신체나이로 150살이 넘은거네..
66 비공개 손님 … 2011-12-07 17:22:15
신체 건강하게 낳아주신 부모님 한테 감사드립니다. ㅠㅠ ㅠㅠ
67 비공개 손님 … 2011-12-07 17:30:54
의사에게 사형선고에 가까운 말을 듣고도 저렇게 결심 할 수 있다는게 얼마나 어려운일일까... 그러고도 웃음을 잃지않는 그대는 멋진 남자! 저분도 문제긴 하지만 하루빨리 치료책 또는 예방책이 나왔으면 하는 소망이 있네요. :)
68 비공개 손님 … 2011-12-07 22:36:46
아 진짜 이런자료 원래 다 보는데 이건 너무 슬퍼서 세탁기 산거 보고 더 못보겠네여
스크롤 반도 안내렸는데 눈물난건 처음임
70 비공개 손님 … 2011-12-08 03:30:20
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
71 비공개 손님 … 2011-12-08 07:40:24
후원금보냈습니다 장인철씨 힘내세요
72 비공개 손님 … 2011-12-08 12:32:28
ㅠㅠ
73 비공개 손님 … 2011-12-08 19:44:36
태어나서 처음 후원금이라는걸 보내봤습니다.
건강하게 사셨음 좋겠네요
74 비공개 손님 … 2011-12-10 20:33:56
ㅜㅜ...
75 비공개 손님 … 2011-12-11 15:43:43
후원완료
친구분들이랑
오래오래같이잘사셨으면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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