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명예의 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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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손님 … 2011-12-05 21:3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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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에 대한 EBS 국사 강사의 의견


선생님말이 백번옳으신 말씀입니다

14910명이 읽었어요. 216.73.216.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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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비공개 손님 … 2011-12-05 23:12:22
이렇게 곧이곧대로
올바른 사고방식을 가르치는 선생님이 있어
기쁘기 짝이 없고나.
38 비공개 손님 … 2011-12-05 23:12:29
감사 똥꾸멍

명전으로 꺼지겠습니다.
39 비공개 손님 … 2011-12-05 23:13:32
근데 어떤 놈은
한 사람의 인권을
정치적 쇼에 이용하기나 하고 말이지...
다른 아이들을 다 떠나서
그 양반 자식들이 걱정이다
증말.
-ㅅ-)
40 비공개 손님 … 2011-12-05 23:13:39
8분짜리 강의 듣고, 눈물흘리긴 처음이네요..
41 비공개 손님 … 2011-12-05 23:17:00
태성쌤은 닥추
42 비공개 손님 … 2011-12-05 23:18:29
내가 보낸다
43 비공개 손님 … 2011-12-05 23:18:48
ㅊㅊ 보는 사이에 명전 왔네요...ㅋ
44 비공개 손님 … 2011-12-05 23:21:42
추천하려고 보니까 명전왔네 ㅋㅋㅋ
45 비공개 손님 … 2011-12-05 23:24:57
피가 끓는다 정말...
46 비공개 손님 … 2011-12-05 23:45:59
씨발 ㅠㅠ

추천 받아랏!
47 비공개 손님 … 2011-12-06 00:02:24
결국 가진 자들은 빠져나가고 없는 자들이 뒤집어 쓰는 더러운 세상이
유전무죄 무전유죄로 나타난거 아니겠습니까
정말 화나고 더러운 이유가 정당화 되는 사회가 무섭습니다
48 비공개 손님 … 2011-12-06 00:08:51
그런데 스트레스받는다고 술먹는 고딩들... 학교가서 수업이나 좀 듣자...
마마가 누구냐고 했을때 마마가 이지랄 하지말고 ㅡㅡ
49 비공개 손님 … 2011-12-06 00:24:34
왜 자꾸 중간에서 끊기지
50 비공개 손님 … 2011-12-06 00:29:27
유튭으로도 올려줘용 뿌잉뿌잉ㅜㅡㅜ
51 비공개 손님 … 2011-12-06 00:48:17
이래서 국사배우는거 아니겠는겨?
52 비공개 손님 … 2011-12-06 00:53:57
발기일보 / 뉴라이트 / 박그네 / 명박 등등 쓰래기들 이름이 지나간다..

친일파 이 써글것들
53 비공개 손님 … 2011-12-06 00:55:33
ㅊㅊ
54 비공개 손님 … 2011-12-06 01:56:40
첫장면 보자마자 어떤분 얘기하는건지 바로알겠네요.

제가 생각하는분이 맞다면 서프라이즈에도 나오셨던 애국자분 아니실런지

조선에서 살려면 그분 땅을 밟지않고서는 지나갈수가 없다고하던그분..

팔아치워 몽은재산들도 급하게 팔아치우느라 제돈도 못받고 파느라

액수가 적었었음에도 나라를 위해 빨리 모으셨고

집에있던 머슴들 또한 모두불러다 모아 노비문서를 태워 해방시켜주었다던

바로 그분...

저런분이 있었음에도

'그시대에있었으면 어쩔수없엇어...'

'너가 부자라면 , 너가 그자리에 있었다면 다를바없었을걸??'

'그런데 친일파짓 한걸 깔수만도 없는게...'

라는 가증스런 말로 그당시 국가적 반역 , 비도덕적 배신행위를

정당화시키며 '자칭'보수세력을 자처하면서 호의호식하면서

살아 가는 모습을 보자하면 저분들이 지금 이상황을 보면 어떻게

생각할까 우린 뭐라고 말해야하나 하는 허무함이 느껴집니다.

해방과 동시에 친일에 공조한 세력들을 모두 싸잡아다 친일에 가담한

죄의 경중에 따라 강하게는 일가족 멸족 부터 약하게는 징역에

전재산 몰수를 하고 악독한 친일파들은 목을베어다 광화문이나

동네마다 매달아 놨어야 할텐데 말입니다.

그리고 교육적인 의미로다가 그들의 행적과 명단을 담은친일 명부를

만들어 어린아이들부터 노인들까지

그누구라도 손쉽게 친일파행적을 알수있게 하여 '정의는 통한다'

라는걸 깨닫게 해줘야 할텐데 그것이 너무나도 안타깝습니다.

그때 같은민족을 사지로 몰아갔던 조선일보가 지금은 '보수'를 자처하며

그당시의 일을 미화하면서 대한민국의 제1의 언론사가 되어있다는게

너무나도 개탄스럽습니다.



왜 우리는 친일파를 숙청못했을까요? 라는 의문이 들때면


왜 지금 이라도 안할까?

지금 당장 이라도 하면 안될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안타깝게도 그들이 민족을 팔아먹어 잘먹고 잘먹고 잘산덕택에

지금 기득권이나 '보수'를 자처하고있는 구역질 나는 현실덕택에

그과정이 너무힘들고 불가능해보이며 때론 '빨갱이' 라는 딱지

까지 붙여가며 발악을 하게 너무나도 뻔해보이지만.

지금이라도 늦지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늦었을때가 빠를때다' 라는 상투적인 말보다는

'늦었을지라도 늦은만큼이라도 해야 이루어진다.' 라는생각으로

했으면합니다.

얼마전 제작된 '친일인명사전' 이 그작은 발걸음의 증표이자

신호탄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55 비공개 손님 … 2011-12-06 02:24:42
아 명전 왔지만 추천. 이시대의 지식인 이시네요
56 비공개 손님 … 2011-12-06 03:04:10
아 속이 다 시원하다.
57 비공개 손님 … 2011-12-06 03:22:39
추천합니다

그리고 저 이시영 집안의 손자가 국회의원 이종걸임
58 비공개 손님 … 2011-12-06 06:08:46
배웠으면 이래야지.
추천!
59 비공개 손님 … 2011-12-06 08:39:47
구구절절 좋은 말씀이네요..
60 비공개 손님 … 2011-12-06 09:03:46
하지만 친일파 청산은 이 나라가 한번 뒤집어 지지 않고서는 실현이 힘들다는 것...
61 비공개 손님 … 2011-12-06 09:43:02
북한이 나은 점은 친일파는 제대로 물말아 먹었다는 거...
62 비공개 손님 … 2011-12-06 10:12:32
추천(ok)
63 비공개 손님 … 2011-12-06 11:49:14
닥치고 ㅊㅊ
64 비공개 손님 … 2011-12-06 13:29:53

서간도 시종기의 저자 이은숙의 남편 우당 이회영에 대한 영상.
친일파는 가까운 곳에 산재해 있습니다.
65 비공개 손님 … 2011-12-06 13:39:04
ㄹㄷㄴ
66 비공개 손님 … 2011-12-06 15:33:06
ㅊㅊ
67 비공개 손님 … 2011-12-06 15:33:20
ㅊㅊ해노코 모르고 ㅊㅊ을안해서 다시
68 비공개 손님 … 2011-12-06 16:44:55
이회영의 부인은 병합 전 손가락에 주름이 없었다 합니다.(접은 적이 없어서)
물론 그만큼 일을 하지 않고 살 정도로 부유 했단 뜻 인데요.
64 리플 영상처럼 나중엔 손에 피고름이 멎는 날이 없었다네요;;
69 비공개 손님 … 2011-12-06 16:47:36
아 씨발 눈물난다
70 비공개 손님 … 2011-12-06 20:45:38
오
71 비공개 손님 … 2011-12-06 20:55:40
ㅊㅊㅊㅊ
72 비공개 손님 … 2011-12-07 00:13:18
추천합니다
친일파 개새끼들 다 뒈져버려라
근데 우리 주변(친구)에도 친일파가 잇겟죠?
73 비공개 손님 … 2011-12-07 00:26:07
추천
74 비공개 손님 … 2011-12-07 02:04:41
시발 저는 무식해갖고 국사를 잘 몰라여
근데 이거 보니까 존나 열받아여
근데 저 강사님은 저보다 한 백만배 더 잘 알것 아니예요
울화통이 얼마나 터질지 상상도 못하겠어요

아오 시발... 아무 근거 없이 그저 과거 따지지 말라는 새끼들 다 죽어라 ㅊㅊ
75 비공개 손님 … 2011-12-07 02:26:12
씨조 할아버지 이야기들이다.
76 비공개 손님 … 2011-12-07 08:23:52
눈물나는 자료네요
77 비공개 손님 … 2011-12-07 14:48:37
정말 피시방인데 눈에 눈물은 맺히는데 울순없고 ㅠㅠ 정말 감동입니다
78 비공개 손님 … 2011-12-07 20:38:15
가슴이 먹먹하다... 이런 선생님들이 있어서 정말 다행이다!

우리 이제 배웠으니, 배운 사람들이니 올바르게 살려고 노력합시다 여러분 ㅠ
79 비공개 손님 … 2011-12-07 21:04:52
아... 말 하나하나가 맞는 말이다 진짜
80 비공개 손님 … 2011-12-07 21:10:05
ebs라서 더 추천
81 비공개 손님 … 2011-12-08 04:12:25
알지롱에서도 그시절엔 다그랬을거 같다느니

여러분이 그당시 살았으면 어쨋을거 같다느니

하는 개소리를 본적이 있어서 더 공감이 가네요
82 비공개 손님 … 2011-12-08 17:56:55
ㅊㅊ
83 비공개 손님 … 2011-12-08 19:46:54
추천합니다! 속이 다 시원합니다.
84 비공개 손님 … 2011-12-15 00:58:34
여기 나오는 성재 어른의 자손입니다. 자랑스럽네요 헤헤
85 비공개 손님 … 2011-12-18 13:08:51
늦게나마 봐서 추천한다
86 비공개 손님 … 2011-12-23 17:56:16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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