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명예의 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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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손님 … 2011-10-09 15:5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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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모대학에서 환자죽이는 영상









1. 환자가 병원에 입원함



2. 검사결과 암으로 판단해서 폐 3분의2를 절개



3. 하지만 수술후 10일후 암이아니라 곰팡이균(폐진균증)으로 밝혀짐(곰팡이균은 흡에 지장을 주는 정도가 아니고 크지 않다면 보통 약물로 말리는 치료한다고함)



4. 이러저러한 상황으로봐서 그 대학병원 총장이 병원명예에 금이갈까봐 강제퇴원조치시킴
















서울모병원에서  환자를 강제퇴원조치 하는 모습입니다



없으면 안되는 생명에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의료기기 는 물론이고



주사,약물을 쓰레기통에 버리고




미음까지도 뺏어가는 현장을



환자분 아들이 찍으신 영상입니다



이 대학병원 총장님이 높으신분이라 지금 언론 다막히고 그런다던데..



관심좀 가져주셧으면 좋겠습니다






병들고 고통에쳐한 사람의 생명과 건강을 지켜주는 의사로써

아니 사람으로써 어떻게 저런일을 할수있을까요

저건 의료분쟁수준의 문제가 아니라 의료살해 가 아닌가요?

부득이한이유로 병원신세좀 져본 입장에서 치가떨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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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비공개 손님 … 2011-10-10 00:17:15
이 사건의 결과가 궁금해지네요
또다시 무전유죄 유전무죄라는 좆같은 타이틀이 되풀이 덜런가
93 비공개 손님 … 2011-10-10 00:38:31
하여간 의사들은 여러가지 방면으로 ㅆㅅㄲ
94 비공개 손님 … 2011-10-10 04:18:54
근데 저쪽 병원에선 암말도 안하는건 어설프게 나섰다가 긁어부스럼 만들까봐 그런거같고, 전후사정 다짜르고 일방적으로 따지는것만 나온게 조금 수상하긴하다.
실제로 저런식 막무가내로 나올 수 가 없지... 세상이 어느세상인데, 저렇게 빡통돌아가는놈들이 스맛폰이고 유투브고 모르겠냐? 뭐 여럿 드라마나 영화에서 나오듯이 의사도 사람이니 실수도있고 부패도있겠지... 근데 저 동영상만가지고 왈왈거리기엔 정황이 부족하다.
95 비공개 손님 … 2011-10-10 04:27:40
미친개새끼쓰레기새끼들
96 비공개 손님 … 2011-10-10 05:26:25
본문내용보다 리플 64가 믿음이 가는건 나뿐인가. 리64의 내용은 적어도 근거가 있는 상황 추측이고 본문은 아무나 만들어낼수 있는 수준인데, 뭐 언어사용이 어떻든간에 지금 내용이 중요하지 인터넷어투가 진하다고 해서 무시받는건 이해가 안됨. 제일 최악의 경우만 믿으면서 다른 의견은 묵살하는, 넷상의 '분노할대상 만들기'에 아주 질릴 지경이네요.
분노할때 하더라도 상황이 진짜 그런 상황이 맞는지 확인하고 싶은건 정녕 나밖에 없는건가요?
97 비공개 손님 … 2011-10-10 06:01:52
이거 뭐야 완전 무섭잖아-_- 실제상황인데 경찰에서는 가만 있나요???
98 비공개 손님 … 2011-10-10 07:00:52
리플64 말마따나 카메라 찍고 있는 사람 정상적으로 보이지 않는데...
100 비공개 손님 … 2011-10-10 07:48:55
100번째 댓글!
외쳐 ee
101 비공개 손님 … 2011-10-10 09:26:13
의사중에 개새끼들 병신새끼들 찐따새끼들 존나 많음 ㅇㅇ
병원에 가면 항상 바짝 긴장하고 조심해야됩니다.
이 씨박새끼가 뭐라고 씨부리나,
특히 의사새끼들끼리 의학용어로 씨부릴때 캐치 잘해야됩니다.
102 비공개 손님 … 2011-10-10 10:09:48
ㅁㄴㅇㄹㄴㅇㄻㅁㄴㅇㄹ 이런 개새끼들
104 비공개 손님 … 2011-10-10 11:01:44
64번 글 올라온 사이트에 '시대정신' '조갑제닷컴'같은 병신사이트가 당당히 배너를 달고 있네요.

의료사기라는게 있나보다 하고 쓱 읽어본다음 여긴 뭐하는곳인가 싶어 둘러보는 순간 신뢰도 제로로 추락했습니다.
105 비공개 손님 … 2011-10-10 12:09:20
여기 있는 걸로는 뭐라 말할 수가 없네요

나중에 어떻게 됐는지나 좀 봐야겄으요
106 비공개 손님 … 2011-10-10 12:19:36
에이 설마 한국 최고의 의료수준을 갖춘 서울대학교병원일라구요?
설마 서울대학교병원이겠어요?
의료진도 최고라고 하던데 서울대학교병원이?
그 주옥(빠르게) 같은 서울대학교병원이겠어요?
우리 서울대학교병원이 그러실리가 없죠
107 비공개 손님 … 2011-10-10 12:57:25
아 이거 존나 열받네 진짜
108 비공개 손님 … 2011-10-10 13:14:31
와 진짜 이런 개씨뿌럴 개씨발새끼들아 ㅡㅡ
109 비공개 손님 … 2011-10-10 13:16:55
ㅅㅂ 이병원 우리나라에서 사라지면 좋겠다 진짜 아......... 진짜 쓰레기들이 너무 많다 한국에 미친놈도 많고 아오....

텍스터는 뭐하는거야!(미침)
110 비공개 손님 … 2011-10-10 13:34:34
글쎄..신뢰가 안간다 어쩐지 저 동영상은.
물론 다 떠나서 저 환자분의 가족분들 심정은 헤아려야 할 터인데..

동영상 촬영하는사람도 흥분한듯 보이지만
이상하게도 개인적으로는 차분하다는 느낌이
더 강하게들기도 한다.

유전무죄 무전유죄 타이틀 달기에는 그다지
적절한 경우같지도 않고 일단.

아..뭔가정말 뒤가 구린느낌이 스물스물드네.

과거 이런식으로 많은 네티즌들을 흥분시키고
물타기해서 진실을 외곡시켰던적이 얼마나
많았던가. 시간이 지나면 이런일이 있었는지도 기억못하게되고

최초에 문제 재기했던 작성자는 거대한 서명목록을 손에쥐고 웃고..

이런의심하지말아야되는데

..
111 비공개 손님 … 2011-10-10 14:23:38
64 사이트에 시대정신, 조갑제닷컴 배너도 있지만 그 정반대격인 사회디자인연구소, 한울노동문제연구소 배너도 있습니다. 좀 더 살펴보심이.
112 비공개 손님 … 2011-10-10 14:34:48
묘한 호기심이 일어 64 사이트 디벼보고 있는데 참...

자신을 유물론자라고 믿는 우파들이 모여있는 느낌? 그런걸 뉴라이트라고 하던가요,
113 비공개 손님 … 2011-10-10 14:43:07
50/ 그렇기는 합니다만, 스티븐 잡스 얼마전에 췌장암으로 죽었죠...ㅠㅠ
114 비공개 손님 … 2011-10-10 15:46:09
스켑티컬 레프트가 우파 소리를 듣는 세상이 왔구나 으하하하하ㅁㄴㅇㄹ
115 비공개 손님 … 2011-10-10 17:33:29
약한자의 편에서는 일은 당연한 것이나, 속단은 금물. 진짜 알 수 없는 세상이다.

인터넷에 의해 수용할 수 있는 정보는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으나... 필터링은 전혀 안되고 있다.

이 일이 사실이라면 보도자료가 나와야 할 것이고, 우리는 사실에 근거한 보도자료를 보고 판단할 수 밖에 도리가 없다.

이 정도의 정보는 그저 일방향적 주장일 뿐이야... 안타깝지만.

도무지 판단이 안선다.
116 비공개 손님 … 2011-10-10 19:19:36
비학님 / 변듣보에 대한 편견을 일단 좀 벗어봐야 되는 건가요? 하필 빅뉴스와 통합을 하던데요 ㄷㄷ
117 비공개 손님 … 2011-10-10 20:35:15
이 답답하고 병원 다 까뒤집을 상황에서 침착한게 용하다.
이거 진짜 뭐지
118 비공개 손님 … 2011-10-10 20:36:02
무서운 세상 ㄷㄷㄷ
119 비공개 손님 … 2011-10-10 21:53:42
여기서 드는 의문 2가지?

1. 병원은 왜 강제퇴원???

2. 그러면 병원을 옮기지 아직까지 안옮기고 뭐했음??
120 비공개 손님 … 2011-10-10 22:15:17
...
121 비공개 손님 … 2011-10-10 22:23:08
뇌구조 희안한 새끼들 또 몇명 있구만..
물론 저 환자 폐를 잘라낸게 오진때문인지 정확한 치료였는지도 중요한 문제지만 가장 중요한 요점은 치료를 받아야 될 환자를 병원에서 강제로 퇴원시키고 있는 것 아닌가.
122 비공개 손님 … 2011-10-10 22:53:37
누가 옳든 진실이 밝혀졌으면 좋겠네
123 비공개 손님 … 2011-10-10 23:23:01
서울대..??
124 비공개 손님 … 2011-10-10 23:49:33
아이... 새개끼들... 저게 살인현장이여 살인!!!
125 비공개 손님 … 2011-10-11 01:17:09
의사는 실력보다 인성이 되어야됨.
126 비공개 손님 … 2011-10-11 12:45:25
저 당사자 어떻게든 침착하게 얘기 하려고 하는거 느껴진다.
속이 터지는 그 심정이 느껴지네요.

의술은 기술이 아니라 인술이라는 말이 와닿네요.

아 보는 내가 억을해서 눈물이 나오네요.
127 비공개 손님 … 2011-10-11 12:48:33
아 내 속에 천불이 나서 견딜수가 없다 정말.
128 비공개 손님 … 2011-10-11 17:08:19
미침;
129 비공개 손님 … 2011-10-11 19:18:38
병원측입장 :


요약:

애초에 간암이 있어서 중국에서 간이식을 받아 온 환자.
보통 해외에서 장기인식을 해오면 위험부담이 있어서 대부분의 병원이 거절하나 여기에서 받아준 것임.

폐에 덩어리가 계속 보였는데 점점 커져서 암이 의심되는데,
이 환자가 면역억제제를 복용하므로 조직검사는 절대 불가능한 상황이라 바로 개흉하여 절제하기로 하고
이를 설명후 동의서받아 수술
-> 그런데 환자는 조직검사 안하고 바로 개흉했다고 난리침

가슴을 열어보니 암이 아닌 폐진균증이었지만, 어쨌거나 환자 상황상 절제해야만 해서 절제했음
-> 그런데 환자가 주장하기를 폐진균증은 약물만으로 되는데 쓸데없이 절개했다고 난리침

근데 심지어 환자는 2년전부터 지금까지 발생된 병원비 6000만원도 한푼도 내지않음.
130 비공개 손님 … 2011-10-11 19:21:08
의사에게 필요한 건
인간에 대한 지식과
인간에 대한 사랑이다.
정황이 어떻냐를 떠나
치료가 다 끝나지 않은 사람을
강제로 퇴원시키면 되나
131 비공개 손님 … 2011-10-11 21:15:00
하얀거탑 실사판이네
134 비공개 손님 … 2011-10-11 22:55:29
130번// 어디에 나와있는지 링크좀요
135 비공개 손님 … 2011-10-11 23:16:41
아......
이게 뭐하는 짓이냐..
136 비공개 손님 … 2011-10-12 00:06:44
서울대 병원의 입장 발표

http://www.mdtoday.co.kr/mdtoday/?no=167623
137 비공개 손님 … 2011-10-12 00:07:43
서울대 병원의 입장 발표

http://www.mdtoday.co.kr/mdtoday/?no=167623

[메디컬투데이 양혜인 기자]

서울대병원이 입원 환자를 강제로 퇴원시키려고 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 환자 보호자 "조직검사도 하지 않고 폐 절개했으나 암 아냐"

11일 현재 인터넷에는 'SeoulUniversity1'이라는 아이디의 네티즌이 올린'서울모대학병원의 환자죽이기'라는 제목의 동영상과 "서울모대학병원의 환자죽이기 진행을 막아주세요"라는 내용의 청원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그는 게시글을 통해 "아버지가 서울모대학병원 김모 교수에게 폐암 진단을 받았다"며 "수술전 조직검사도 없이 백퍼센트 암이라는 진단을 했고 흉강내시경수술동의서에 서명을 할때도 백프로 암이기 때문에 잘라낸 폐로 조직검사를 한다고 했다"고 강조했다.

게시글에 따르면 환자가 병원에 입원했고 검사결과 폐암으로 진단받아 폐의 2/3를 절개했으나 수술 후 폐암이 아닌 폐진균증으로 밝혀졌다는 것이다.

그는 "폐진균증은 호흡에 지장을 주는 것이 아니고 크지 않다면 보통 약물로 말리는 치료를 한다"며 "폐암이 아닐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다고 했으면 수술동의서에 사인을 안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가 올린 동영상에는 병원 측에서 환자의 몸에 붙어있던 의료기기, 주사, 약물 등을 쓰레기통에 버리고 미음까지 가져가는 현장이 담겨져 있다.

◇ 서울대병원 "면역억제제 복용하고 있어 조직검사 먼저 할 수 없는 상황"

이에 대해 해당 환자가 입원해 있는 서울대병원 측에서는 의료사고가 아니라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서울대병원 관계자는 "해당 환자는 예전에 타 병원에서 간암으로 진료를 받다가 중국에서 간이식을 받고 귀국했다"며 "해외에서 장기이식을 받으면 위험 부담이 있기 때문에 타 병원에서 치료를 거부했고 그후 여러 병원을 전전하시다가 우리 병원에 온 것"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병원 측에 따르면 간암 환자는 폐에 전이가 되기 쉬우며 해당 환자는 2007년 9월에 CT를 촬영한 결과 폐에 덩어리가 보였고 2007년 11월에 재차 CT를 촬영한 결과 덩어리가 커진 것이 확인됐다.

병원 관계자는 "일반적인 상황이라면 내시경을 통해 조직검사를 해야 하지만 해당 환자는 면역억제제를 복용하고 있어 각혈이 심해 내시경으로 조직검사가 불가능한 상태였다"며 "그냥 조직검사를 진행한다면 죽을 수도 있는 상태였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병원에서는 폐암이 의심되기 때문에 수술을 해야한다는 동의서를 받고 수술을 진행했으나 암이 아니라 진균이 발견됐다는 것이다.

병원 관계자는 "보호자는 폐진균증은 보통 약물로 말리는 치료를 한다고 주장하는데 그렇지 않다"며 "일반인이면 모르겠지만 면역억제제를 복용하고 있는 환자는 약물로 폐 진균을 완전히 치료할 수 없어 진균을 완전히 치료하기 위해서는 절제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2009년에 수술했으며 폐 절제수술 후에도 합병증으로 폐렴에 감염돼 장기간 입원해 있었다"고 덧붙였다.

병원 측에서는 2년 동안 이렇게 맞서고 있는 상황이었으며 그동안 대형종합병원에서 할 수 있는 진료는 다 했다고 전했다.

병원 관계자는 "지금 해당 환자에게 진료할 수 있는 것은 미음, 인공투석, 수액 투여밖에 없으니 2차병원에 가서 요양을 하라고 권유했으나 보호자가 버티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병원 의료윤리위원회에서는 강제 퇴원 조치가 부득이하게 내려졌으나 막무가내로 나가라는 것이 아니라 혈액투석이 가능한 협력병원을 알아봐 주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동영상 내용에 대해서는 상당히 왜곡된 것이라고 반박했다.

병원 관계자는 "동영상에서는 링겔을 떼고 환자가 죽기만을 기다린다고 했는데 단순히 수액을 맞고 있는 것이었기 때문에 떼어내더라도 생명에 문제가 없다"며 "병원 측에서 오진을 한 것도 아니고 치료를 잘 받았으니 퇴원해야 하는데 본인 측 주장만 하면서 동영상을 그렇게 왜곡되고 자극되게 찍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환자는 2년동안 진료비가 6000만원 가까이 되는데 한푼도 내지 않았다"며 "응급진료가 필요한데 오래 입원해 있었다는 이유로 강제퇴원시킨 것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병원에 따르면 현재 해당 환자는 강제퇴원했다가 2~3일 전에 재입원해 안정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3줄 요약

1. 환자가 중국에서 간이식을 받고와서 다른 병원에서는 치료 거부한걸 서울대 병원에서 받아줌
2. 폐암은 아니였으나 면역억제제를 처방 받고 있어서 수술을 안하면 폐진균을 치료 못함
3. 이미 치료는 완료 됐고 2차 병원가서 요양하면 되는데 환자가 안가고 버팀 치료비 6000만원도 안냄
138 비공개 손님 … 2011-10-12 01:49:14
리플 137, 138이 진리네요 ㅠ
139 비공개 손님 … 2011-10-12 03:17:07
어렵다
140 비공개 손님 … 2011-10-12 23:41:20
영상만보니 화가치밀어올랐는데..
환자수술동의서받는상황에서 그걸녹취하는게 정상인가요??
뭔가이상한데....
141 비공개 손님 … 2011-11-16 15:41:03
아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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