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명예의 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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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손님 … 2011-08-16 14:4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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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형식 새잡이



뻨킹앵그리버드

16102명이 읽었어요. 216.73.216.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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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비공개 손님 … 2011-08-17 00:59:10
통쾌하다~!!! ㅋㅋㅋㅋ
그러게 남의 곡식을 왜 쳐먹니
81 비공개 손님 … 2011-08-17 01:23:52
그렇다고.. 나무까지 다 태워버려;;;

난 막대기로 막 쳐낼줄 알았네 ㅋㅋㅋ
82 비공개 손님 … 2011-08-17 10:01:25
애들이 엄청 극단적이네;;
좌파 아니면 우파고 흑아니면 백이야;;
나름 생각해서 좌향 중향 우향 질문 다했는데
자기들 읽고 싶은거만 읽고 욱욱하네

내가 요즘 느끼는게 있어서 하는말인데
원래그랬는지는 몰라도
알지롱 한 후에 욱하는게 심해지지 않았는지 고민 한번 해봐..

우선은 몇몇분도 말했지만
부족 고유의 독특한 새잡는 풍습을 기대했기에
의아함은 많이들 느꼈을꺼야

새와함께 공존하면 좋겠다는 생각도 안한건 아니지만
불가능하다는건 몇초만 봐도 이해가 가고
뭐 내가 인간보다 새의 생명이 소중히 여긴다고 생각한다면
알지롱에 붙어있었겠니? 그렇게 생각한다면 정말 풀새끼 마인드다

그래 공존이 불가능하다면 새같은거 다 잡아먹는것도 좋겠지
근데 저건 먹지도 못할것같아.

그리고 내가 인간은 굶어죽어도 새는 살려야한다고 주장한다면서
또 내가 생명존중 주장한대; 앞뒤가 맞니..

아까도 말했지만 문명의 사용도 참 극단적이다
환경생각하면 자동차쓰지말고 나무뿌리 캐먹고 보일러 안써야하니?
피치못할게 있고 어느 정도라는게 있잖아
더 나은 방법을 생각할수도 있는거고
이런 무식한 발언에는 정말 할말이 없다.
별말 안했는데 속좁게 발끈하고 확대해석하기는..

그리고 엘튼존이야 말로 가장 MVP인게
꼭 이런류의 댓글 올라오면 니편 내편 나눈다면서 비난해 야 하나요
너혼자 있는것처럼 꼴깝떨지마 라고 하면서
자기가 보다 객관적인 시선을 가진줄 착각하는데
영상을 보고 여러 방면에서 고민해볼생각 안하고
좀 튀는 의견 나오면 아니꼽게 보는분들 계신데 진짜 꼴깝떠는거 같아요
83 비공개 손님 … 2011-08-17 10:02:51
대충 장문으로 의견 정리했고 더 할말 있으면 야탑와서 뻐꾸기 보내
누나가 한잔 사줄께
84 비공개 손님 … 2011-08-17 10:19:04
부왘!!!!
85 비공개 손님 … 2011-08-17 10:21:55
부시맨을 보다가 갑자기 블록버스터 영화를 보는것같아 ㅋㅋㅋㅋ
86 비공개 손님 … 2011-08-17 10:44:52
소리만 나오네
87 비공개 손님 … 2011-08-17 11:53:50
솔렘님이 무슨 말 하고 싶어하는지 본인부터 정리가 필요하신듯 한데요.

새들을 꼭 저렇게 없애야 하나? 라는 의문을 던지는 것이 그 기저에 깔린, 인간이 타 개체에 갖는 최상위 포식자로서의 잔인함에 대한 도덕적 가치관에 대한 회의에서 출발한다고 보입니다.

그러면서 나온 반론에 대해 '왜 그리 극단적이냐, 나는 정도라는게 있고 그걸 지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라는 말을 하는걸로 보이는데 내가 맞게 이해했다고 생각합니다.

자 그럼 생각해보죠. 그 '정도'는 누가 정하죠? 야탑에서 술사준다고 얘기하시는걸 보니 서울이나 근교 어디쯤 사시는거 같은데 서울같은 대도시... 아니 그냥 조그마한 도시하나가 유지되는데 투입되는 에너지양이 얼마나 되는지 아시나요?

저 흑형들이 먹고살기 위해 새들을 폭탄으로 날려버리는것하고는 감히 비교가 안되는 수준입니다.

당장 도시에서 사는 사람들은 환경과 맞부딪히는일선에서 이루어지는 인간의 자원채취(1차산업) 현장을 못보니 가끔 그런 장면들을 볼때마다 야만적이네 이기적이네 라고 비난을 하지만 (작년 상어지느러미 채취어업현장 다큐영상이 올라왔을때처럼)정작 그 에너지의 수혜를 입는 도시인들은 정언적(이라는 말을 하기에도 과분하지만)차원에서 도덕규범을 논하는 자리라면 몰라도 일상언어적으로 그런말을 할 자격이 전무합니다.

적어도 좋은옷, 좋은차, 좋은집, 좋은술을 좋아한다면 그런말을 해선 안되는거죠.

내가 좋은옷 좋은차 좋아하는건 정도가 있는 에너지 소비(착취)이고, 농부 흑형들이 자기들 살자고 새들 태워죽이는건 정도를 넘어선 에너지 소비(착취)인가요?

바로 그런 이율배반적인 사고방식 때문에 한소리 듣는겁니다. 위에서 뭐라 하는 알지롱거들이 '극단'적인게 아니라 지극히 '합리'적인것이죠.
88 비공개 손님 … 2011-08-17 11:55:01
시벌 나무에 불지르나 했는뎈ㅋㅋㅋㅋㅋㅋㅋ
89 비공개 손님 … 2011-08-17 11:57:51
오리지널 흑형은 자비가 없다
90 비공개 손님 … 2011-08-17 12:18:42
방법이 효율적이네요.
91 비공개 손님 … 2011-08-17 12:33:31
[리플27] 솔렘솔렘~♥

좆나 쓰레기 같은 새끼들. 우리는 문명을 누리면서 왜 흑형들은 원시적인 방법을 고수 하기를 바라냐? 그렇게 따지면 우리는 불도 쓰면 안될 것.
92 비공개 손님 … 2011-08-17 13:28:44
스케일이 헐리웃 블록버스터급이네잉 ㅋㅋㅋㅋㅋ
93 비공개 손님 … 2011-08-17 14:43:37
91같이 골빈 답변만 달릴줄 알았는데
87같이 차분한 답변이 있어서 다시 답변을 달자면..

제가 무슨말을 하고싶어하는지 이해를 떠나 읽어보기나 하고 답글 달았으면 좋겠네요

일반적이라면 첫화면을 보고 가지게되는 이야기 흐름에 대한 몇가지의 예상이 있지요?
(또 이러면 일부 몰상식한애들은 이 한줄만 가지고 왜 니가 예상한거만 나와야하냐 라고 하겠지만)

우선 그것을 한~ 참이나 벗어난것에 대하여 의문을 가지지 않을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 의도치않게 주변사람들 몇명을 보여주었지만
의외의 장면에 웃음을 터뜨리면서도 잔인하다라는 말을 곁들이긴 하더군요

내가 적당히 하고 있다는게 아니라 살아있는 수백마리의 새들이 순식간에 불타는 장면을 보면서
일말의 아무런 감정이 들지 않습니까?

개고기 반대하지 않습니다.
살아있는 개를 통째로 불태우는 장면을 보아도 먹기위해서라는 이유로 거부감이 들지 않습니까?

나를 무슨 극환경보호자 취급하고 있는데 난 그런말 안했거든요
환경생각하면 자동차쓰지말고 나무뿌리 캐먹고 보일러 쓰지말라고
골빈애들이 한말이고

저들이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했지만 어쩔수없이 이런 방법을 쓴다고 추측하는건 개인생각인거고
(이전영상에 뭐가 나왔을지는 모르지만 못봤으니까 이것만 가지고 이야기하는거고 봤으면 그냥 알려줬으면 됐을 일)
어떻게까지 했을까 진짜 다른 방법은 없었을까 궁금해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열심히 날 까려고 몰아가는 환경이야기는 집어치우죠.
계속 환경쪽으로 몰아가다보니까 그쪽으로 별생각도 없었는데 변명하게되네;
사실 몇몇 동물들의 멸종이야기도 떠오르지만 중심 내용이 아니네요

정도를 넘는다는게 에너지소비의 정도로 이해하다니 참 뜬금없고 의아할뿐이고
우선 그건 설명보단 오해라는거만 말해두고

내가 뭔말을 썼었는지 다시한번 첫글을 봤는데

'잔인하게느껴진다 웃기기만 하지는 않는구나'
'하지만 그들의만의 생존방식이겠지'
'다른 생각 하는사람 없는지 궁금하다'
'예전엔 저런 물건들이 없었을텐데 어떤 방법으로 새를 쫒거나 살아갔을지 궁금하다'
'저 새들은 저렇게 죽어나가는데 생태계에 영향은 없는지(천적)
저새들은 멸종위기 안되는지 번식률이 굉장히 좋은지 궁금하다'

당시에는 뭐 감정적으로 잠깐 느끼고나서 상황에 대한 궁금증이 더 컸던것으로 생각되네요.
누구도 비난한거 없는데 마치 혈육이 모욕당한거마냥 욱해서 달라드는데 놀라서 좀 당황킨했는데

내가 느낀 감정이 이율배반적일것까진 없는것같고 확대, 왜곡 해석하지 않는다면..

미물이고 필요하고 합당한 이유가 있다고 할지라도
저렇게 허무하게 대량 학살되는것을 보고 아무렇지도 않다면
마음이 병들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그건 둘째치고 난 앞뒤 사정이 더 궁금했다고
이상한걸로 몰지마 환경문제따윈(중요하게 생각하긴 하지만) 니네가 먼저 꺼내서
37줄 중에 고작 6줄로 답변했을뿐이야
95 비공개 손님 … 2011-08-17 15:18:39
아 그러니까 인간이 다른개체를 잡는게 '단지' 거부감이 든다 이거란 말이신가 본데요.

솔렘님은 그럼 채식주의자 이신가 보네요?

그게 아니라면 안타까운건 안타까운데 먹기는 하신다 이건데

그런걸 위선이라고 하는 겁니다. ^^
96 비공개 손님 … 2011-08-17 17:32:15
밧데리 ㅁ닝ㄹ;ㅓㅏㅁㄴ리;ㅓㅏㅁㄹ 시발 존나 고소하다 8668
97 비공개 손님 … 2011-08-17 17:47:07
글 이해못하고 오해해서 이말저말 하셔놓고
이제는 웃으면서 비꼬고 계시네요..
자기와 다른생각이 그렇게 거슬리나요
똑같은 사람 되기 싫으니 전 안그럴께요

딴나라 이야기에 이해가 잘 안되는것같아
개의 경우로 비유도 들어놨는데
여기사람들 글 하도 대충 읽어서 읽었는지 안읽었는지 감이 안잡히네요

어떤 산전수전공중전을 다 겪어서 이런거에는 감정변화가 없는지는 몰라도
일반인이라면 이런 장면에서 아무생각 없이
깔깔대고 웃지 못하는게 정상입니다.

저 낚시바늘에 지렁이 끼우는거 엄청 힘들어하는데 이것도 위선인건가요
개 죽일때 잔인하게 때려죽이지 말자고 말하는사람들도 위선인가요

수백마리의 떼죽음이 '단지' 몇초간의 낄낄댐밖에 안될뿐
전혀 생각할여지가 없는것이라면 참 안타깝네요..
생명경시 풍조는 유행이나 트렌트가 아닙니다.
98 비공개 손님 … 2011-08-17 18:20:08
님 모기가 물면 모기 잡아요 안잡아요?

아 모기는 압사시켜 죽여도 잔인하지가 않나보죠?

아 잔인하기는 해도 한두마리 잡는거니까 대량학살보다는 살생의 책임에 있어서 좀 자유로운가 보죠?
99 비공개 손님 … 2011-08-17 18:30:26
좀 징그럽고 해로운것들은 막 죽여도 잔인하지가 않고, 덩치좀 있고 귀여운 구석이 있고 고통의 기작을 적극적으로 표출하는것들은 죽이면 좀 잔인하고 그런가요?

아 생명의 경중이 이런식으로 나뉘는 건가봐요?

참 뭐랄까 굉장히 생명존중을 타당하게 하시는 분 같네요.

님 그래서 고기 먹어요 안먹어요? 님 주변에 가죽제품 한개라도 있어요 없어요?

아 고기는 안먹고 채식하시나요? 근데 식물들이 고통을 느끼지 못할것이라는 것은 어떻게 증명가능한가요? 법정스님(이었나 성철스님이었나 헷갈리는데)이 말씀하신 '네 밥상에서 아비규환이 들린다.' 라고 말씀하신것에 대해선 어찌 생각하시는지?

어떻게 보면 냉엄하게 들릴수도 있는데 댁 뿐만 아니라. 생명이란 개념 자체가 외부로부터의 꾸준한 에너지 투입이 없이는 그 존재를 이어갈 수 가 없습니다. 그게 꼭 먹는걸 의미하는게 아니라. 본문에 있는 영상처럼 한정된 자원(재배한 농작물)을 가지고 투쟁(흑형들의 BOOM)을 해야하는 상황도 포함하는것이거든요.

사실 우리는 새떼들 잡는데 전혀 예상치 못했던(그래서 어떻게 보면 사뭇 거창해 보이는 엉뚱한면이 있어서) 폭탄을 사용하는데서 웃는것이지. 새들을 몰살하는게 즐거워서 웃는게 아닌겁니다.

저들은 저게 삶이고 투쟁의 연속입니다. 거기에다 데고, 저런거 말고 좀 새들좀 살리면서 정도껏 쫓아내지... 잔인하고 불쌍해... 라고 말하는게 저는 매우 위선적이고 생각하는데요.
100 비공개 손님 … 2011-08-17 18:55:04
100번째 댓글!
98// 그건 위선이 아니라 오지랖의 정도가 서로 다른 문제다.

당신이야 말로 자신과 다르면 전부 틀리다고 얘기하고 있는데, 도대체 그런 기준은 누가 정해 주는건가?

그런 문제에 있어서 당신이 기준이 되어도 좋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초등학생 파워레인저 보면서 '정의의 우리편 다섯이 악당 한놈 다굴쳐도 우리가 정의니까 괜찮은거임ㅋ~'수준의 문제다.

글쓴 꼴을 보니가 성인인지 아닌지는 몰라도 이 정도 얘기 알아먹을만큼은 나이 들었을 거라 믿는다.

트렌드 얘기했는데 '다름'과 '틀림'은 다르다는걸 파악하자! 가 요즘 트렌드다.
101 비공개 손님 … 2011-08-17 18:59:58
혹시나 싶어서 미리 얘기하는데,

'내가 언제 뭐랬음?, 그냥 의견개진했는데 개때처럼 달려들어서 나 물은거임'같은 마인드는 아니겠지?

똥을 쌌으면 치우는게 인지상정이다.

그리고, 모두가 틀렸다고 하면 '나 잘났네~'하고 무작정 버틸 생각말고, 혹시 내가 잘못생각 한 부분은 없는지 조금이라도 되짚어봐라.

그래도 못알아 듣겠다면 진중권씨가 한 얘기 중에 하나를 할 건데, 아마 이정도면 알아 들었을 거라 믿는다.
102 비공개 손님 … 2011-08-17 20:06:51
솔렘솔렘 계집일거같다
103 비공개 손님 … 2011-08-17 20:28:38
103은 계집이면 뭐 어쩌라는 똥플인지 ㅋㅋ

잔인함에 무감각한게 아니냐는 감성적인 면에 호소하는 말도 일리 있고
생명의 경중은 대등하다는 이성적인 비판도 일리 있어 보여요.

그런데 이 영상의 웃음코드는 새떼를 통쾌하게 학살했다는 게 아니라 문명이 전파되지 않았을 것 같아 보이는 오지의 농촌 흑형이 폭발물을 설치해 꽈광 하고 터트려버리는 의외성이라고 생각되네요 저도.
104 비공개 손님 … 2011-08-17 20:59:35
98//낚시바늘에 지렁이 하나 잘 못 끼운다면 그건 위선일 수도 있겠지만 정신이상같이 들리기도 하네요. 혹시 크리스트교도이신지요 그 쪽이 약자를 무조건적으로 동정하라고 가르치니까요. 어느 유명한 사람이 남을 동정하지 말고 힘을 사랑하라고 했지만 그건 좀 극단적이고..

사자가 머리가 더 좋았고 물고기를 좋아했다면 사람을 낚시바늘에 미끼로 쑤셔넣었을지도 모르죠 물론 물고기가 인육을 좋아할지는 의문입니다만.. 필요하면 그 이상도 하겠죠. 모든 생물이 서로에게 아무 해 없이 평화롭게만 존속할 수는 없지요. 각자의 욕구와 필요가 서로 모두 충돌하니까요.

작고 귀엽고 곡식이나 쪼아먹는 새라고 해서 죽이지 말아야한다는 법은 자연에 없습니다(많이들 잘못 생각할만 한 부분 아닌가요? 생존에 위협이 되는 맹수를 사냥하는건 아무 문제 없어 보이지만 작은 동물들을 생존에 위협이 되어서 사냥하는데도, 동물도감에서 예쁘게 보아온 동물을 죽였다고 잔인한 짓이라고 느끼는.) 오히려 필요하면 죽이는게 자연의 법이죠. 제가 보기에 저들이 쓸데없는 살상을 즐기는 것 같진 않네요 누가 봐도 그럴 것 같구요.

아무리 인간문명이 지구상에서 으뜸이라고 해도 다른 생물종들과의 경쟁은 불가피해요 저런 외지에서도 그렇지만 사실 어디서나 그렇죠. 인간이 아무리 진보한 종이라고 하더라도 결국 그 많은 생물종 중 하나입니다.. 신도 아니고, 다른 종들을 보살펴주고 평화롭게 먹여줄 수 있는 부모같은 존재도 아니에요. 그저 경쟁력 있는 종족일 뿐이죠, 그렇기 때문에 도시에 사는 우리야 주변에 생존을 위해 경쟁할 다른 종의 동물이 없는 것이죠(인간이 보살피거나 함께 사는 동물은 빼고.)

그렇다고 해서 (말했듯이) 자연 안에서의 투쟁(?)에서 제외된 건 아닙니다. 그런걸 모르고 동물을 죽이면 자식을 괜히 패는 나쁜 부모인 양 잔인하다고, 사랑을 모른다고, 도덕관념이 부족하다고, 괴상망측한 철학을 가지고 비난을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짧은 생각일 수도 있고,, 종교의 영향일 수도 있고,, 그저 생태시스템에 대한 몰이해 때문일 수도 있겠지만 해괴망측한 생각인 건 매한가지지요.

생명의 존엄성을 중요시하는 이성적인 윤리의식인 듯 해 보여도 해괴한 사이비사상일 뿐이죠. 물론 생명은 존엄하지요^^; 단지 자연이라는 큰 틀 안에서 보면 번성하고 유지되어야 할 '존엄한' 생명들이 너무 많은거죠. 적어도 누군가 조정하지 않으면 모든게 황폐화될겁니다. 서로 때려서 잡든 뭘 폭파해서 잡든 먹든 하는 것은 생태계가 존속하는 '법'입죠..
105 비공개 손님 … 2011-08-17 22:12:13
그래서 솔렘솔렘님 여자임?
106 비공개 손님 … 2011-08-17 22:12:36
야탑가면 술 사주는거임?
107 비공개 손님 … 2011-08-18 00:14:01
판타랏사 이녀석은 몇년전부터 말하지만 정말 재수가 없네요
연게에서 약자들 괴롭힐때부터 누누히 말했지만
진짜 처음에 좋게 말하는듯해도 상종하지 말아야지

위선은 몰라도 오지랖이라는 부분에 대해선 인정하겠습니다.

그런데 제가 저만 옳고 다른사람은 틀리다고하진 않은것같아요..
저도 언급했지만 다른시선의 의견을 냈다고 배척하지 말라고 말했구요..

평소에 웃긴글에 초치는사람들보면서 그러는거 아니지라고 생각했는데
맆104를 보니 제가 그꼴이었네요..
전 이걸 다큐개념으로 바라봤었네요..

그리고 낚시바늘에 지렁이 못끼는사람은 많지않나요;?
이게 위선이었다니..
그거 껴보려고 20분간 지렁앞에서 바늘잡고 낑낑댔는데..
이건 진짜 비슷한사람들끼리만 노셔서 오해하시는것같은데
여자분들이랑도 낚시 함 가보세요..

약육강식도 인정하구요(제글 다 읽어보면 제가 그렇게 몰상식한거 아닌거 알텐데;;)
귀엽다고 죽이지 말라니 그건또 제 글의 어느부분을 읽고 상상하신겁니까;;
죽이지말라고한적 진짜 없는데
105이분글 하나하나 다 지적하기 힘들어서 걍 놓을께요;
저 까시기전에 제글좀 읽어보고 까세요 JC님처럼..

새롭게 저 까실분들..
제글이랑 저깐사람 글을 비교해보세요..
도대체가 어떻게 그런 답변이 나오는건지,
내 글을 읽고 무슨 상상을 한건지 모르겠네요
108 비공개 손님 … 2011-08-18 00:24:29
104/ 끝까지 남의 주장 인정안하고 제 말만 맞다고 떠드는 논리구조가 딱 계집의 그것이라 계집일거같다고 한건데 이해를 못하신듯?
109 비공개 손님 … 2011-08-18 01:12:44
108// 105번 보면 지렁이 못 끼는게 '위선이다'라고 말한 적은 없는데요 그 쪽도 제 답글 첫문단마저 제대로 안 읽어보신 모양이네요. 그리고 일단 이 영상을 보고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저것도 살아가는 하나의 방식이라고 쉽게 이해한 듯 한데 유독 솔렘님만 잔인한거 아니냐는 반응이어서, 실제로는 어떨 지 몰라도 꽤 위선자처럼 비쳐지는 건 사실입니다.

옛날에는 어떤 방식으로 새를 잡았는지가 그저 궁금했을 따름이라고 계속 그러시는데 여기 사람들이 그걸 모르는게 아니고(길지도 않은데 안 읽었을 리가 없죠^^;;) 잔인한 학살이라고 분명히 말하신 바로 그 부분 때문에 이렇게 된거죠.. 여기서 웃으면 정상인이 아니라고 하셔서 100명 가까이 되는 사람들을 한번에 싸이코패스로 만드신적도 있구요. 많은 사람들이 당연한 생존경쟁이라고 받아들이는 걸 생명경시라고 말씀하시면서 이런게 유행이냐고 비난하신 적도 있고..

충분히 '귀여운 새들을 홀랑 태워버렸다 잔인한 놈들!'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처럼 '비칠' 수 있었던 상황인 것 같네요(귀엽다는 말을 직접 안하셨어도 상관 없어요. '귀여운'이 들어가있든 안들어가있든 그게 중요한 것도 아니고 거의 완전히 똑같은 말이니까). 커뮤니케이션은 항상 그런거죠. 하고싶은 말을 하긴 하되 남에게도 그렇게 들려야 완벽한 소통이죠. 잔뜩 이것 저것 오해할만한 말씀 하시고 다 잘못 짚었다고 '난 그런생각 안하고 있는데~?' 이러시면 할말없죠.

한 가지 묻고싶은 게 있는데.. 이게 생명경시라고 하셨는데, 그 논리에 따르면 죽이면 안되는 거 아닌가요? 생명경시라고는 했는데 죽이지 말라는 뜻은 아니었다... 언어도단인 것 같네요.
110 비공개 손님 … 2011-08-18 01:29:27
지나가다 한마디 하자면
솔렘솔렘인지 먼지 모르겠지만
의도가 아니었든 어쨌든 다른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고 이해되게
글을 써놓고 이제와서 이해 못하네 답답하네 하는건 무슨 논리인지
애초에 본인이 글을 잘못된 늬앙스로 썼다고 깨달아야 하는거 아닌지
111 비공개 손님 … 2011-08-18 01:36:31
음.. 위선일수도 있다고 했기때문에 위선이라고 단정한건 아니라는건가요
그럼 저도 잔인한 학살이라고 생각한사람 없냐고 물은거였는데
이건 서로 인정해야될것같습니다.

그냥 놓는다고 한게 다 안읽겠다고 표현한거였는데
그것도 제가 명확하게 표현하지 않은거로 인정할께요

두번째 단락도 인정하고 반성하겠습니다.
(글다쓰고 변명붙이자면 말도 안되는 공격받고 날이선거는 있습니다.)

의사소통부분도.. 오해살만했다고 생각은 하지만
몇분을 제외하고는 지나치게 자기맘대로 확대하여
생각했다고는 생각합니다. 이부분은 인정하실것같습니다.

생명경시에 대해서는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생명경시하지말자고 모든생물 죽이지말라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그런 판단이면 고기먹고 벌래 한마리 죽이면 전부 생명경시한거게요..
무의미하게 죽이지 말자정도로 생각하거든요
물론 저 새들이 무의미하게 죽은거 아닌거 아는데요
다른방법이 없는지 이야기가 나올줄 알았어요
댓글로 아이디어 잘 내곤 하잖아요
언어도단이라고 판단하신건 성급하지 않았나싶습니다.

진지한 답변 감사합니다
112 비공개 손님 … 2011-08-18 01:55:43
속이 다 시원하다 ~~
새놈들 모조리 다 쓸어버려!
새는 이 세상에서 없어도 됨 ㅋ
115 비공개 손님 … 2011-08-18 07:47:54
할말이 없으면 버로우 하면 됩니다 재수없네 마네 하지 마시고요 ^^
116 비공개 손님 … 2011-08-18 09:38:32
참 병신같은 소리 당당하게도 한다...

고기 먹고 주변에 가죽 제품 하나 있으면
동물학대는 당연시해야 되는 건가?

저 영상이 동물학대라는 얘긴 아닌데
애초 문제가 된 댓글도
조금 그렇지 않나? 정도 수준의 댓글이었는데
그걸 가지고 물고 뜯고 씹고 즐기고 뭐하는거야

만사 자대고 사이즈 나오는대로 적용시키면
세상 살기 참 편하겠지만
대부분의 일들이 정도와 경중을 따져야 되는거고
저렇게 나무와 새들을 한꺼번에 날려버리는 건
불편하게 느끼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는게 당연하지 않나?

'필요'하다면 무슨 일이든 다 할 수 있다?
그게 아니고 필요한 경우에
이해득실을 따지고 부작용까지 따진 후에
어느 쪽에 무게 중심이 쏠리느냐인거지

고기 한번도 안 먹어봤어요??????????
고기 한번도 안 먹어봤어요??????????

이게 무슨 병신같은 소리야
117 비공개 손님 … 2011-08-18 09:46:40
무섭다...
118 비공개 손님 … 2011-08-18 10:09:33
116/ 에효 할말이 없는게 아니라 대화하는 싸가지의 문제야..
다른 의견을 말한다고 뭐라하는게 아니라 넌 그냥 성격 파탄자야
119 비공개 손님 … 2011-08-18 10:19:07
/117 님아 그러니까 '조금 그렇지 않나?' 라는걸 무엇을 기준으로 생각하냐고요 ^^;;;

/119 다짜고짜 반말 찍찍 내뱉고 재수없네 뭐네 하는 사람한테서는 그런말 듣고 싶지 않네요 ^^
120 비공개 손님 … 2011-08-18 14:28:59
영상미 쩐다 ㅋㅋ

솔렘솔렘 예전에 결혼식 어쩌고 논란을 일으키더니 아직도 여기서 이러고 있네??
121 비공개 손님 … 2011-08-18 14:35:13
헐..........
122 비공개 손님 … 2011-08-18 22:23:03
대단하군,,,,,,
123 비공개 손님 … 2011-08-19 01:16:47
109/ 인터넷 댓글의 키보드워리어는 성별이고 나발이고 지 할 말만 하는건 놈이나 년이나 마찬가지던데요. 앞뒤 없이 계집일거같다 써노면 그 뜻이 뭔지 제가 알 게 뭐임?ㅋ
리플83에 이미 누나가 술사줄게 라는 말이 있던데 리플 찬찬히 읽어볼 시간은 없고 조롱삼아 한 마디 해보고는 싶었고 뭐 그런 건가요?
124 비공개 손님 … 2011-08-19 15:35:38
120/ 웃기네 연게에서는 진짜 정말 엄청 심하게
니가 뭐 글 올린사람들 삼촌쯤 되는듯이
상대방 내리깔면서 반말하고 막말하던데 너도 그러지마

그리고 이글에서 너랑 내 말투의 차이는(의견을 떠나)
난 내 하고싶은말을 편하게 하기위해 높임말을 사용 안한거고
넌 높임말을 사용하면서 상대를 조롱한거야


아침 뉴스에 북극곰영상 보다가 생각나서 호게에 글 올려봤는데
http://rgrong.thisisgame.com/bbs/view.php?id=rgrong&no=150679
이런댓글이 달리더라구요
125 비공개 손님 … 2011-08-19 18:04:20
지리멸렬하고 유치하게 이러지 맙시다.

난 이제 그만 얘기할라니까 정신승리 하시든지요 ^^
126 비공개 손님 … 2011-08-26 23:17:54
굿
127 비공개 손님 … 2011-08-28 15:16:5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8 비공개 손님 … 2011-09-08 10:05:28
솔렘솔렘~♥ … solem


진짜 심각하게 정신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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