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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손님 … 2011-07-13 12: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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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브금] 안녕하세요 33살 먹은 주부예요.




...이런 여자 만나면 성공한 인생일듯...

...아부지ㅠㅠ...








BGM : Ludovico Einaudi - Fairyt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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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비공개 손님 … 2011-07-13 22:53:47
그래도 세상은 아직 아름답군요..
항상 비관적으로만 바라봤던 자신을 돌아보게 되네요..
105 비공개 손님 … 2011-07-13 22:55:00
84// 아마도 라이브 연주라서(혹은 라는걸 보여주기 위해서), 녹음 마이크로 연주자의 호흡 소리가 들어간게 아닌가 싶네용~ 살짝 살짝 들리네용 ㅎ_ㅎ
106 비공개 손님 … 2011-07-13 22:55:47
105/ 저도 퍼온거긴 한대... 글 처음에 출처가 있습니다~ 어느 아파트 까페에 올라온 글이라고.. ^^;
107 비공개 손님 … 2011-07-13 23:02:42
경산이라면 우리집근방일텐데 정말 행복한 집이군요~ㅊㅊ
저런아내 잘없겠죠??
108 비공개 손님 … 2011-07-13 23:14:21
게시판이 갑자기 안보였습니다. 눈물이 쪼금 났어요.
109 비공개 손님 … 2011-07-13 23:17:29
이정도면됐다
110 비공개 손님 … 2011-07-13 23:27:23
확실하구나.....조강지처
111 비공개 손님 … 2011-07-13 23:34:47
추천
112 비공개 손님 … 2011-07-13 23:44:03
.... 사람이 됐네
113 비공개 손님 … 2011-07-14 00:15:41
역시 남자는 여자를 잘 만나야.........
114 비공개 손님 … 2011-07-14 00:38:45
다 좋습니다. 감동적이고 이상적이고 비현실적인것 같은 일들이 글로써 실현되고 있으니 정말 눈물이 핑 도네요...근데..대한민국 보슬아치들 중 몇 이나 저렇게 생각하며 살지 걱정도 됩니다...솔직히!
115 비공개 손님 … 2011-07-14 01:42:10
우리 친할아버지가 엄마한테 저랬는데... 엄마가 진짜 할아버지한테 잘했는데...진짜 솔직히 정말 딸같이 여겨주기만 해준다면 식물인간되어서 수발들라해도 들수있음. 근데 시댁이 그런곳이 별로 없잖아......
진심으로 자식같이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며 사는곳이 없잖아......
여자가 무조건 시댁부모님이라고 모시기 싫어하는 사람만 있는것은 아닙니다. 저런 시댁을 만나는게 진짜 어렵다는거지...........
116 비공개 손님 … 2011-07-14 03:35:11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너무 슬픔
117 비공개 손님 … 2011-07-14 05:23:29
부인보단 아버지라니.. 부인 본성이 처음처럼 계속 이기적이었다면 아버님 저런 행동에도 눈깜짝 안 했을겁니다. 다 좋은 사람들이구만요
118 비공개 손님 … 2011-07-14 07:45:23
아직도 이런아름다운 사람들이있다니
119 비공개 손님 … 2011-07-14 08:20:00
여자가 병신이잖아? 아버지(남자)가 사람 만들어 놓은거지
역시 한국여자들은 기본 마인드가 병신이라니까...
120 비공개 손님 … 2011-07-14 09:52:14
지금 알지롱이나 쳐보고 있을 때가 아니야! 이러고 있으면 안되겠어
121 비공개 손님 … 2011-07-14 12:27:52
아 훈훈하다 주루룩,,,ㅠㅠ
122 비공개 손님 … 2011-07-14 12:41:49
안보여
124 비공개 손님 … 2011-07-14 13:18:20
최고네
125 비공개 손님 … 2011-07-14 13:23:30
아... 감동 로긴하게 만드네요.

난 성공한건가?
126 비공개 손님 … 2011-07-14 14:55:31
ㅊㅊ
127 비공개 손님 … 2011-07-14 15:25:23
ㄹㄷㄴ
128 비공개 손님 … 2011-07-14 15:25:36
오오 리플다니 나왔다
129 비공개 손님 … 2011-07-14 16:09:37
형님 개갞기 아버지 모시느라 욕보는 동생내외한테 돈 한 푼 안주냐
130 비공개 손님 … 2011-07-14 17:08:15
이런 여자 어디서 만날수 있는가여
하긴 있으면 이미 다 채갔겠지 ㅠㅠ
131 비공개 손님 … 2011-07-14 17:10:43
아씨.... 회산데 눈물 나네....
132 비공개 손님 … 2011-07-14 17:15:06
;;;;;;;
133 비공개 손님 … 2011-07-14 18:09:04
행복하겠다...추천..ㅠㅠ
134 비공개 손님 … 2011-07-14 19:02:59
남편분이 정말 행복하겠네요 ㅊㅊ
135 비공개 손님 … 2011-07-14 19:14:44
ㅊㅊ
136 비공개 손님 … 2011-07-14 19:34:56
저런 여자 만나면 ㅠ
137 비공개 손님 … 2011-07-14 21:09:13
길다...
138 비공개 손님 … 2011-07-14 22:45:00
....
139 비공개 손님 … 2011-07-14 23:28:57
리달나
140 비공개 손님 … 2011-07-14 23:33:06
짠하네요.
141 비공개 손님 … 2011-07-15 01:14:59
ㅊㅊ
142 비공개 손님 … 2011-07-15 02:13:46
하.............................
143 비공개 손님 … 2011-07-15 02:59:09
아부지 사랑합니다
144 비공개 손님 … 2011-07-15 03:16:27
....
145 비공개 손님 … 2011-07-15 10:43:54
으아 ㅊㅊ
146 비공개 손님 … 2011-07-15 11:48:27
아, 찡하다.
147 비공개 손님 … 2011-07-15 21:27:41
가슴이 따듯하네요
148 비공개 손님 … 2011-07-17 21:49:33
젠장안보이네
149 비공개 손님 … 2011-07-17 23:30:22
ㅊㅊ
150 비공개 손님 … 2011-07-19 17:16:46
내 이상형이다...

그리고 글을 시처러 써놔서 읽기도 편하다 ㅋ
151 비공개 손님 … 2011-08-24 20:09:26
추천
152 비공개 손님 … 2011-11-15 18:59:34
아 ㄷㄷ 부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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