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명예의 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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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손님 … 2011-07-04 1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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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에 처한 여성을 도와주는 방법.txt

 첨부파일 #1  

신고만 하자 ㅇㅅㅇ

20078명이 읽었어요. 216.73.216.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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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비공개 손님 … 2011-07-04 23:49:36
개년들 걍 뒈져라들
91 비공개 손님 … 2011-07-04 23:52:21
계집을 까자!!
92 비공개 손님 … 2011-07-05 00:06:08
추천
93 비공개 손님 … 2011-07-05 00:55:01
명전에 보내서 두고두고 봐야지ㅋㅋ
94 비공개 손님 … 2011-07-05 01:03:15
쩐다
95 비공개 손님 … 2011-07-05 01:04:50
마지막 한표로 명전에서 보겠군요~ ㅎ
96 비공개 손님 … 2011-07-05 01:13:39
쩝... 안타깝게 변해가네요
97 비공개 손님 … 2011-07-05 01:22:58
나라가 병ㅅ니
98 비공개 손님 … 2011-07-05 02:14:11
우선 카메라부터 켜놓고 도와줘야 할 세태가 되었네요.
99 비공개 손님 … 2011-07-05 02:46:43
초강추
100 비공개 손님 … 2011-07-05 03:41:59
100번째 댓글!
쭈꾸미 씨발ㄻㄴㄹㄴㅇ리ㅓ;ㅇ리낭ㄹ

좆같네진짜
101 비공개 손님 … 2011-07-05 04:32:46
신고만해줍시다...
102 비공개 손님 … 2011-07-05 05:52:36
맞아야해..
103 비공개 손님 … 2011-07-05 09:29:48
불의를 보면 참지만 불이익을 보면 못참지
104 비공개 손님 … 2011-07-05 09:55:21
.....................
105 비공개 손님 … 2011-07-05 11:49:16
미친년...
106 비공개 손님 … 2011-07-05 11:49:43
안타깝지만 이게 현실...
107 비공개 손님 … 2011-07-05 12:17:28
걍 지나가다 신고만이 답...
근데 신고했는데 나중에 사건이 뭐 지지부진하면 괜히 또 경찰서에서 전화와서 오라가라 그러는거 아녀?
108 비공개 손님 … 2011-07-05 12:53:32
107 / 그리고 어느새 신고자는 참고인에서 용의자로 변신 *^^*
109 비공개 손님 … 2011-07-05 13:34:11
계집들은 답이없지;;;
110 비공개 손님 … 2011-07-05 13:36:32
조심해야겠다.............
111 비공개 손님 … 2011-07-05 14:29:32
존나 세상천지에 모든 남자가 지를 노릴거라는 얼처기 없는 상상에 빠져사는 년들이네..-_-
112 비공개 손님 … 2011-07-05 14:43:29
씨방년들이
113 비공개 손님 … 2011-07-05 15:08:01
퓨ㅜ
114 비공개 손님 … 2011-07-05 15:19:29
119에 신고가 최고
115 비공개 손님 … 2011-07-05 15:36:34
무서운 세상일세
116 비공개 손님 … 2011-07-05 15:41:41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가 없네
117 비공개 손님 … 2011-07-05 16:21:55
신고만해야지
118 비공개 손님 … 2011-07-05 20:28:26
신고만 해도 힘들어지는건 마찬가지입니다. 퇴근길 좁은 골목에서 오토바이-차량간 충돌사고 현장을 지나가게 되었는데, 두부출혈로 인한 피웅덩이 속에 쓰러진 오토바이 운전자와 운전석에서 그대로 움직임을 멈추고 패닉상태인 여성운전자분 대신 119를 부르고 오토바이 운전자의 의식을 확인하고 계속 말을 걸며 구급차가 오기를 기다렸고, 구급대원이 도착하고나서 차량운전자에게 폰번을 건네고 자리를 떳습니다. 졸지에 피투성이로 퇴근하게 되었지만 그냥 그렇게 넘겼습니다.
문젠 그날 밤부터였습니다. 밤 8시부터 10시 사이에 경찰에서 걸려온 전화를 계속 상대하며 한말 또하고 한말 또하고를 반복했으며, 다음날 근무시간까지 경찰은 물론 사고 양측에서의 전화를 계속 받아야 했습니다. 삼일정도 지나고 경찰에서의 연락과 출두요청이 잠잠해지자 이번에는 보험사였습니다. 여기서도 한 네다섯사람이 업무시간에 계속 전화질을 해대는데 직장 눈치보여서 정말 힘들었습니다.
거의 이주간을 시달리고 나기까지, 정작 운전 당사자들에게서는 아무런 연락도 받은적이 없었구요... 그냥 다른 행인들처럼 곁눈질로 슥 보고 얼른 발걸음을 옮기는것이... 그것이 '정답' 이었구나 생각해봅니다.
119 비공개 손님 … 2011-07-05 20:38:27
ㄷㄷ
120 비공개 손님 … 2011-07-05 21:48:52
그 와중에도 만지면서 뭘 느낄꺼라 생각하나?

아무튼 거지같은년들 피해의식 쩔어
121 비공개 손님 … 2011-07-05 23:05:52
저건좀심하네
122 비공개 손님 … 2011-07-06 00:11:42
쭈꾸미..헐..ㅡㅡ;
123 비공개 손님 … 2011-07-06 04:11:26
결론은 가족만 지키면 되는군요.
124 비공개 손님 … 2011-07-06 04:33:27
불의를 보면 참는거다
125 비공개 손님 … 2011-07-06 08:32:34
아...나는 운이 좋은 사람이었던거구나...다행이다..
126 비공개 손님 … 2011-07-06 09:00:39
으 씨발 진짜
127 비공개 손님 … 2011-07-06 13:22:26
불의를 보면 반드시 피해가자
128 비공개 손님 … 2011-07-06 21:47:05
118님/ 에휴...
토닥토닥...
130 비공개 손님 … 2011-07-07 01:19:46
내 기필코 썡깐다
131 비공개 손님 … 2011-07-08 02:05:25
어느 골목길에서 성폭햏 당할뻔한 요자를 구해주는 과정에서 좆행범과 전투를 벌였다 치자. 위 사항대로 도와줬다가 여자가 쌩까버리면 단순폭행으로 사건 변질되서 나만 좆되는 1번 케이스....

똑같은 사항에서 당하든말든 걍 쌩까고 가는데 여자가 날 봤어. 얼굴기억해

착한사뫄리아 법이 적용된다고 치면~ 난 보고도 안구해주고 처벌까지 받는
개색히 되는 2번케이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신고만 해야겠다. 민증번호 까고 위치 알려주면서 앞에서 피스톨질 졸라 하고 있는거 바라보면서 .....
132 비공개 손님 … 2011-07-08 02:12:26
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
133 비공개 손님 … 2011-07-08 03:00:10
내 도와주면 손가랔 자른다...
134 비공개 손님 … 2011-07-09 06:09:43
여자는 알면 알수록 무서워
135 비공개 손님 … 2011-07-10 02:13:02
아오;
136 비공개 손님 … 2011-07-10 09:14:09
참고하겠습니다..119신고..
137 비공개 손님 … 2011-07-10 23:45:29
ㅊㅊ
138 비공개 손님 … 2011-07-13 03:32:40
살려줘도지랄
139 비공개 손님 … 2011-07-19 18:53:47
그냥 피해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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