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명예의 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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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손님 … 2011-07-02 13: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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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스압)끝이 보이지 않는 한 남녀의 미래









부모의 심정을 조금은 헤아려 주십시오.
자식의 결심을 조금은 더 이해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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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비공개 손님 … 2011-07-02 22:54:16
마음이 움직이는데로 하면 결국 현실은 만들어지기 마련이라고 생각합니다........
58 비공개 손님 … 2011-07-02 22:56:20
힘내세요!
59 비공개 손님 … 2011-07-02 23:21:18
잘 됐으면 좋겠다 정말
60 비공개 손님 … 2011-07-02 23:21:37
멋있습니다. 힘내세요
61 비공개 손님 … 2011-07-02 23:39:22
저런 사람도 연애하는데....

(폄하하는거 절대 아님)
62 비공개 손님 … 2011-07-02 23:42:50
아진짜 장애인에 대한 편견버려야겠네요.
63 비공개 손님 … 2011-07-03 00:21:01
성공을 빕니다~
64 비공개 손님 … 2011-07-03 00:36:21
행복해라
65 비공개 손님 … 2011-07-03 00:54:02
행복하게 마무리되었음 하네요 ㅊㅊ
66 비공개 손님 … 2011-07-03 00:58:00
딸하나 잘키웠따
67 비공개 손님 … 2011-07-03 01:05:46
웃는 모습이 예쁘신 여자분이시네요.
행복하시길
68 비공개 손님 … 2011-07-03 02:28:11
잘됐으면 좋겠습니다..
69 비공개 손님 … 2011-07-03 02:40:17
저 남자가 나보다 능력있네............아............
70 비공개 손님 … 2011-07-03 02:46:08
아름답다
71 비공개 손님 … 2011-07-03 03:38:41
아....나도 저런사랑...하고싶다..
72 비공개 손님 … 2011-07-03 03:47:42
오랜만에 훈훈하네요 좋다 ㅋㅋ
73 비공개 손님 … 2011-07-03 04:08:50
ㅊㅊ
74 비공개 손님 … 2011-07-03 06:43:31
장애인 복지금 타먹으려고 하는겁니다 보슬보슬.
75 비공개 손님 … 2011-07-03 07:49:49
부모님 입장도 이해가 안가는건 아니지만 먹고살기 나쁘지 않은 치기공사인데도 장애인이라고 배척할정도면 흠...;;
76 비공개 손님 … 2011-07-03 09:54:53
저 남자한테는 저 여자가 얼마나 중요할까?
내 목숨보다 내 인생보다 소중할듯.
그런데...
왜 노래가 기독교 노래냐 ...
77 비공개 손님 … 2011-07-03 10:13:03
행복했으면 좋겠네
78 비공개 손님 … 2011-07-03 11:36:40
잘 되라 둘다 ㅠ
79 비공개 손님 … 2011-07-03 13:01:20
힘내세요!!
80 비공개 손님 … 2011-07-03 13:39:40
훈훈하네여....
81 비공개 손님 … 2011-07-03 14:14:22
부모가 자식만 못한 경우같네요. 우리부모님들은 안그러겠지 ..
82 비공개 손님 … 2011-07-03 15:28:32
여자분이 정말 존경스럽네요
내가 부모라면 과연 허락할까..
83 비공개 손님 … 2011-07-03 16:31:12
전 그냥 남자가 포기 했으면 좋겠네요.... 안타깝지만..
84 비공개 손님 … 2011-07-03 17:12:47
아~이런사랑은어떻게하는거냐...
85 비공개 손님 … 2011-07-03 18:14:40
추천하고 갑니다.
86 비공개 손님 … 2011-07-03 20:49:46
세상은 참 따뜻하네요
87 비공개 손님 … 2011-07-03 21:09:59
헐
88 비공개 손님 … 2011-07-03 22:06:01
안타깝지만 제경험상 [ 이글과는 무관]

부모님 말 안들었다가 미치도록 후회하고있습니다.

그래서 제닉네임이 저희어머님 이름이십니다. 항상 새기고 있습니다.
89 비공개 손님 … 2011-07-03 22:09:18
모르겠네요 결국 두분의 인생이니까요...
그냥 어떻게 끝나든 해피엔딩이었으면 좋겠네요
90 비공개 손님 … 2011-07-03 23:09:18
어떻게 되려나..
91 비공개 손님 … 2011-07-04 01:05:33
근데 내가 부모님이됐을때 내 자식은 하반신마비인사람과의 결혼은반대할꺼같네요
92 비공개 손님 … 2011-07-04 02:06:54
아니 글은 슬프고 그런게 분명한데..

결혼생활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부부관계가...휴..
93 비공개 손님 … 2011-07-04 09:19:32
ㅊㅊ
94 비공개 손님 … 2011-07-04 10:16:29
잘됐으면 좋겠다............진짜....
95 비공개 손님 … 2011-07-04 13:18:26
와 눈물난다... 제발 행복해라...
96 비공개 손님 … 2011-07-04 13:28:16
보슬들 보고있나?
97 비공개 손님 … 2011-07-04 22:26:35
아... 참
-ㅅㅜ)...
98 비공개 손님 … 2011-07-04 22:49:12
뭐.. 감동스토리에 코빠뜨리고 싶지 않은데..
왜 굳이 브금이 You Raise me up일까..

인간이 겸손해야되는건 아는데, 왜 항상 인간은 하나님에게 좌지우지되는
나약한 존재로만 만들어야하는지.. 난 그 교리가 참 맘에 안든다.

'저건 누군가가 손을 잡아 일으켜준 것이 아니라, 스스로의 의지와 결심으로 일이선 것이다.'라고 말하고 싶네요.

저렇게 굳고 용기 있는 사람을 한낱 사후에 영생하기 위해 신에게 일생동안 내내 후빨하면서 살아야하는 나약한 존재로만 봐야하는 것인가.
99 비공개 손님 … 2011-07-04 23:30:24

【에번즈빌(미 인디애나주)=AP/뉴시스】암투병으로 시한부 인생을 살고있던 여성이 결혼식을 올린 후 이틀만에 사망해 주위의 안타까움을 사고있다.미 인디애나주 에번즈빌에 사는 제시카 워스(25,오른쪽)는 지난 13일(이하 현지시간) 7년간 사귀어 오던 애인 대니얼 로렌스(26)와 성마리아 메디컬센터에서 결혼식을 올린 이틀 후 15일 사망했다.

이들 부부는 오하이오 리버시티의 리츠고등학교 시절부터 알고 지내온 사이였으며 생후 18개월 된 아들 콜튼 로렌스가 있다.

지난 13일 메디컬 센터에서 결혼식을 올린 후 케익을 나눠먹는 대니얼 로렌스(왼쪽)-제시카 워스.


세상은 참 아름답습니다.
100 비공개 손님 … 2011-07-05 09:07:37
100번째 댓글!
세상엔 아직 진심이란 게 존재하나 봅니다.
눈물이 나지만, 보기 좋네요.
101 비공개 손님 … 2011-07-05 19:24:38
이런 고난과 역경을 딛고 일어서는 사람이야 말로 진정한 세상에 승자요 성공하는거죠
102 비공개 손님 … 2011-07-05 23:10:33
어떻게 생각하면 당연한 일인데...
사랑에 돈대보고 장애대보고 하다가 다져버리는 세상이라
그런길을 가는게 신기하게 느껴지네요
암튼 부러움 그꼴로 같이 살자 말하는 남자용기나
그래 알았어 하는 여자마음이나..
103 비공개 손님 … 2011-07-06 12:17:19
휴 눈물난다.
104 비공개 손님 … 2011-07-08 23:42:31
아름다운 사랑 좋은 결실이 있었음 좋겠네요
105 비공개 손님 … 2011-07-11 20:26:51
화이팅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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