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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손님 … 2011-06-02 16:4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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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이의 성장과정 (BGM)

 첨부파일 #1  



이 아이가 커서 훌륭하고 멋진 사람이 돼있는걸 상상해봅니다..








BGM : 아이유 - 사랑을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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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비공개 손님 … 2011-06-02 18:09:02
선천적인 장애인이 불행함을 인지할 수 있을까요? 설령 저 아이가 사고로 다리를 잃었다고 하더라도 의족을 보아하건데 자아가 형성되기 이전, 자신의 수족을 인지하기 이전으로 보이는데, 저 아이는 남들이 불쌍하게 바라보거나 차별을 하지 않는다면 다른사람과 자신의 차이점을 모를겁니다. 다만 모습만 좀 차이가 나겠거니 하겠죠.

왜 저 아이가 고통스러웠을거라 생각합니까? 거기서 왜 연민을 느끼나요?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보시죠.

여러분들도 남들과는 무언가 다른 특이한 차이점들이 하나씩은 있을겁니다. 하지만 자신은 거기에서 아무런 불편을 못느끼는데 다른 사람들이 불쌍하다고 생각하고 동정을 보낸다면 기분이 좋을것 같나요?

결코 아닐겁니다.
47 비공개 손님 … 2011-06-02 18:10:11
멋진놈! 쑥쑥 크거라!
48 비공개 손님 … 2011-06-02 18:11:45
ㅊㅊㅊㅊㅊㅊㅊ
아이가 웃음을 잃지 않도록 하는 것이 저희들 몫이 아닐까요,,,,
49 비공개 손님 … 2011-06-02 18:14:12
저 사진보고 느낀바를 각자 리플다는데 뭐가 불만이신지?
ㅊㅊ
50 비공개 손님 … 2011-06-02 18:14:36
우리하고 뭐가달라? 다르다고 생각 하는것 자체가 또다른 편견이다.
51 비공개 손님 … 2011-06-02 18:20:15
46 혼자 멀리 가지 마세요
리플 모두 제각각 지극히 인간적인 반응들이니까
52 비공개 손님 … 2011-06-02 18:20:18
d
53 비공개 손님 … 2011-06-02 18:21:48
올
54 비공개 손님 … 2011-06-02 18:28:57
건강하게만자라다오
55 비공개 손님 … 2011-06-02 18:31:00
답46/무슨 말씀이신지 압니다. 하지만 선천적인 부분이라 해도 불행함을 느낄수는 있습니다. 저 아이는 다리가 불편한것이지만 언급하셨던것처럼 우리는 또 다른 부분이 불편한 사람일수도 있습니다. 세상을 살다 보면 항상 우리는 경쟁을 하며 살고 모든것이 그렇게 공평하게 흘러가진 않기에 서로에게 주어진것을 놓고 비교를 하게 되죠. 그로 인해 상대적인 박탈감을 느끼기도 하구요. 그것은 저 아이나 우리나 별반 다를게 없습니다.

그렇게 현실적인 부분을 놓고 보았을때 그 불편함과 고통을 조금이나마 유추해볼 수 있습니다. 또한 그런 고통에 동참하고자 하는 연민이라면 곧 사랑의 한 부분이며 경쟁사회를 살아감에 있어서 반드시 필요한 요소라고 봅니다.
56 비공개 손님 … 2011-06-02 18:48:35
보조기 값이 만만치 않게 들었겠는데..?
57 비공개 손님 … 2011-06-02 18:52:19
너 이 녀석..화이팅
58 비공개 손님 … 2011-06-02 19:07:16
판타랏사님 존나 이상적으로만 말하시는데

저렇게 태어났는데 보조기 찰 돈도 없어봐요. 존나 불쌍한거지.

그냥 불쌍한마음 가지는것까지 뭐라하면 님도 똑같이 아집에 빠져사는 사람인거임.
59 비공개 손님 … 2011-06-02 19:13:45
30/ 그래서 난 쿨하게 쌩깐다
60 비공개 손님 … 2011-06-02 20:23:24
즐겁게 살길
61 비공개 손님 … 2011-06-02 20:24:37
웃는거봐! 귀엽다!
62 비공개 손님 … 2011-06-02 20:32:52
멋지다!!
63 비공개 손님 … 2011-06-02 20:33:48
저 미소 봐.
-ㅅ-)...
64 비공개 손님 … 2011-06-02 20:53:45
와... 진짜 사진보고 얼굴에 미소보는순간 확 울컥해진다...
65 비공개 손님 … 2011-06-02 22:15:55
화이팅
66 비공개 손님 … 2011-06-02 22:28:30
힘내라!!
67 비공개 손님 … 2011-06-02 23:03:44
밝아보여서 다행이네.. 멋지게 커라
68 비공개 손님 … 2011-06-02 23:19:56
미소가 멋진 남!
69 비공개 손님 … 2011-06-02 23:21:06
참 멋진 아이네요^^
70 비공개 손님 … 2011-06-02 23:21:20
ㅇ ㅏ... 제발 저 웃음 잃지 않게.....!!!
71 비공개 손님 … 2011-06-02 23:26:21
ㅊㅊ
72 비공개 손님 … 2011-06-03 00:15:27
Fighting!
73 비공개 손님 … 2011-06-03 00:37:09
ㅊㅊ
74 비공개 손님 … 2011-06-03 00:59:28
힘내라 꼬마야 화팅
75 비공개 손님 … 2011-06-03 01:07:01
이 꼬마자식 날 부끄럽게 하지마
76 비공개 손님 … 2011-06-03 01:22:44
정말 웃음이 밝네요. 앞으로도 계속 밝았으면 좋겠다 .
77 비공개 손님 … 2011-06-03 02:43:54
화이팅
78 비공개 손님 … 2011-06-03 09:47:50
답 12같은생각 저도 들게 되네요....아직 내 자식은 없지만요....킁....나도 참 간사한 인간이구나.....
79 비공개 손님 … 2011-06-03 10:23:28
그냥 ㅊㅊ이다
80 비공개 손님 … 2011-06-03 14:03:23
녀석 환한 웃음이 참 보기 좋다 ^_^
81 비공개 손님 … 2011-06-04 00:42:16
짠하네....
82 비공개 손님 … 2011-06-04 01:13:35
아 어떻게 저렇게 환하게 웃을수 있지....뭉클하다
83 비공개 손님 … 2011-06-04 02:31:21
멋지게 성장할겁니다
84 비공개 손님 … 2011-06-04 08:27:09
좋다
85 비공개 손님 … 2011-06-04 08:34:25
진짜 화이팅!
86 비공개 손님 … 2011-06-04 09:33:26
아...ㅠㅠ 화이팅!!!!!!!!!!!!!!!!111
87 비공개 손님 … 2011-06-04 10:43:02
^^
88 비공개 손님 … 2011-06-04 11:28:33
왠지 사지 멀쩡한 나는 지금 뭘 하는지....생각하네요
89 비공개 손님 … 2011-06-05 01:25:28
멋지다 ^^
90 비공개 손님 … 2011-06-06 07:26:17
굳의당
91 비공개 손님 … 2011-06-06 23:22:46
무럭무럭 자라렴,,
92 비공개 손님 … 2011-06-07 19:06:00
기분이 좋아지는 사진이당 헤헤
93 비공개 손님 … 2011-06-08 18:21:21
이시키 화이팅~
94 비공개 손님 … 2011-06-09 06:30:18
아요 무럭무럭 자랄의심 추호도 안할꺼 같은 저 표정
95 비공개 손님 … 2011-06-09 07:45:34
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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