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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손님 … 2011-04-17 23: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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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영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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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06명이 읽었어요. 216.73.216.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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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비공개 손님 … 2011-04-17 23:57:01
ㅠ_ㅠ
38 비공개 손님 … 2011-04-18 00:07:20
완전 감동ㅜㅜ
39 비공개 손님 … 2011-04-18 00:07:21
우아 ㅜㅜ
40 비공개 손님 … 2011-04-18 00:07:53
아 소름돋았네요 ㅊㅊ
41 비공개 손님 … 2011-04-18 00:19:07
영혼 렉걸렸네
42 비공개 손님 … 2011-04-18 00:31:53
ㅊㅊㅊㅊ
43 비공개 손님 … 2011-04-18 00:34:42
감동적이긴 한데 너무 슬프네요 ㅠㅠ
44 비공개 손님 … 2011-04-18 00:40:32
리달나?
45 비공개 손님 … 2011-04-18 00:40:45
브금 헤일레이 웨스턴라? 딴사람 같은데 누구지;
46 비공개 손님 … 2011-04-18 00:46:16
아.. 슬퍼ㅠㅠ
자야되는데 슬퍼 ㅍㅍ
47 비공개 손님 … 2011-04-18 00:47:14
kokia - Scarborough Fair(Simon & Garfunkel) 입니다.
48 비공개 손님 … 2011-04-18 00:50:46
좋다
49 비공개 손님 … 2011-04-18 00:54:06
브금이랑 같이 감동이네요 ㅊㅊ
50 비공개 손님 … 2011-04-18 01:01:05
명전가라 풀새끼야
51 비공개 손님 … 2011-04-18 01:06:49
소름끼친다..

ㅊㅊ
52 비공개 손님 … 2011-04-18 01:26:17
ㅊㅊ
53 비공개 손님 … 2011-04-18 01:31:51
ㅊㅊ
54 비공개 손님 … 2011-04-18 01:41:34
추천
55 비공개 손님 … 2011-04-18 01:41:57
마치 그녀가 꼭 올거란걸 알고 기다렸던것같네요...
56 비공개 손님 … 2011-04-18 01:44:28
아직 모르는 것 뿐이지...분명히 있는 세계인듯.
57 비공개 손님 … 2011-04-18 01:51:47
멋있다...
58 비공개 손님 … 2011-04-18 01:52:24
답 14// 제말이요 보호자면 부인한테 먼저연락이갔겠지

그지만 아름다운 이야기네요
59 비공개 손님 … 2011-04-18 02:21:39
저희 할아버지도,, 건강이 안좋아지셔서 중환자실에 계셨는데요
상태가 악화되어 의사가 임종 준비하라고 했는데,,
우리 막내 올 때까지 기다려주셨어요 ㅠㅠ
이틀이나 ㅠㅠ
아 할아버지 보고 싶어요
미안해요 ㅠㅠ
60 비공개 손님 … 2011-04-18 03:43:34
영혼하곤 별로 상관없는 거같지만 암튼 좋은 내용이네여
61 비공개 손님 … 2011-04-18 04:54:25
요새는 뭐 아무 거나 봐도...
-ㅅㅜ)
62 비공개 손님 … 2011-04-18 10:38:59
흐윽 ㅠㅠㅠㅠ
63 비공개 손님 … 2011-04-18 12:13:22
아이 진짜 점심먹으로 가야되는데 으앙 ㅠㅠ
64 비공개 손님 … 2011-04-18 12:28:25
ㅌㅌㅌㅌㅌㅌㅌㅌㅌ
65 비공개 손님 … 2011-04-18 12:32:59
ㅊㅊ
66 비공개 손님 … 2011-04-18 13:00:30
기기고장
67 비공개 손님 … 2011-04-18 14:18:38
옛날얘기지만 감동
68 비공개 손님 … 2011-04-18 14:32:14
폭풍감동ㅜㅜㅜ
69 비공개 손님 … 2011-04-18 17:11:03
감동이다.
70 비공개 손님 … 2011-04-18 17:36:39
아오 씨발 눈물이 ㅠㅠ
71 비공개 손님 … 2011-04-18 18:11:51
아...정말 세상에는 과학이나 의학등으로 확인해낼 수 없는

신비한 일들이 있는거 같네요...

짠하다..
72 비공개 손님 … 2011-04-18 18:26:32
진짜 신기해 저런거 보면 ...
73 비공개 손님 … 2011-04-18 19:38:20
이건사실이죠..저도 경험있습니다...............참..생명이란 신기하죠............
74 비공개 손님 … 2011-04-18 19:43:12
에잉 또 우네 ㅠㅠ
75 비공개 손님 … 2011-04-18 21:13:41
ㄹㄷㄴ
76 비공개 손님 … 2011-04-18 21:13:58
왜 나오다말아 ㅠㅠ
77 비공개 손님 … 2011-04-18 22:06:39
;;;
78 비공개 손님 … 2011-04-18 22:18:03
아 눈물난다.
79 비공개 손님 … 2011-04-19 00:29:51
ㅠㅠ
80 비공개 손님 … 2011-04-19 00:56:21
ㅊㅊ.... ㅠㅠ
81 비공개 손님 … 2011-04-19 10:03:36
아..
82 비공개 손님 … 2011-04-19 14:34:15
무수한 스압을 이겨내고 추천드리고 갑니다
83 비공개 손님 … 2011-04-19 16:31:57
댓글 달기 위해 한참을 내렸네요
84 비공개 손님 … 2011-04-22 17:29:42
긴거 같은데 짧넹..
85 비공개 손님 … 2011-04-26 11:36:23
저도..완전히 똑같은 경험이있습니다.....작년 2010 4월 19일에 할아버지꼐서 돌아가셨는데....임종직전에 가족이 다모였거든요... 그런데 사촌동생만...유일하게 그자리에없었어요..할머님께서 힘들어뵈신다고 그만 눈감으라고 그렇게 애원하셔도 끝까지 희미하게 눈뜨고 작은 숨을 이어가시더니...용희까지 와서 가족이 다모이니까..사촌동생보고 눈물 몇 방울 흘리시더니 돌아가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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